안녕하세요 부린이 쓸입니다.
저는 현재 구성남을 임장 중인데요!
생활권과 해당 생활권의 수요층에 관해 질문이 있습니다.
먼저, 구성남 생활권이 다양하다고 생각 들었어요.
다행히도 구성남 중심 생활권은 나뉘는데 (예를 들어, 신흥/중앙/단대/금광 등) 그 외 아파트 단지가 몰려있는 고등동과 여수/도촌은 입지가 너무 애매하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고등동을 선택하는 이유는 대중교통은 정말 안좋은 섬처럼 갇힌 곳이지만 신규 평지 택지, 신축, 자차로 강남과 판교접근성이 좋아 어린아이를 키우는 수요가 많을 것 같다. (소량의 업무지구까지!)
여수동을 선택하는 이유는 수인분당선을 이용가능하고 판교, 강남 접근성이 괜찮다는 것과 깔끔한 택지라는 점, 분당을 가기에는 너무 비싸거나 구축이어서 대안으로 선택한 것 같은 느낌 이었습니다. (도촌은 너무 동떨어져있어서 여수와 또 단절된 느낌)
그래서 생활권 순위를 나눴을 때 저는 남위례보다 아래 순위로 고등동 (신축 밭이고 강남, 판교까지 위치가 좋아서) 그리고 산성=여수동이었는데 실제 구성남 임장에서 고등동과 여수/도촌을 어느정도
선호도로 보면 좋을까요?
도와주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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