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본능이입니다.
이번 지투 4주차 강의는 커리큘럼 진행 시점에 맞게
매물 임장부터 협상, 그리고 임장보고서 결론까지 어떻게 해야 하는지
튜터님들의 사례와 함께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특히 중간 중간 나오는 튜터님들의 실전 Tip이 방출되며
‘이런 방법도 시도해 봐야겠다!’라는 혼잣말이 절로 나왔는데,
이번 혹은 다음에 꼭 적용해 볼 점을 정리할 수 있었습니다.
1. 코쓰모쓰 튜터님의 매물 임장법 & 협상
1~3강 코쓰모쓰 튜터님 강의는 이번 지투를 통해 처음 접하게 되었는데
알기 쉽게 사례를 들어 주셔서 이 부분을 차후 적용해 봐야 되겠다라는 생각을
많이 할 수 있던 강의였습니다.
특히 실거래가가 없는 신축 단지의 선호도를 파악하는 부분에서
입주 예정 단지 매수를 위한 총 금액을 알아보는 것(p 포함한),
2년 이내 입주한 단지 혹은 아직 등기가 나오지 않아 실거래가 찍히지 않은 단지들의
실제 거래 가격을 문의하며 선호도를 파악하는 부분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아직까지 실거래가 찍히지 않은 초신축 단지는.. ‘보류’로 두고 넘겼는데
앞으로는 이 방법을 활용하여 전임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도록 해보려고 합니다.
협상 부분에서는 월세입자가 껴 있는 물건에 대한 협상법 노하우를 방출해 주셨는데,
보증금을 계약금 혹은 중도금으로 해결하는 부분은 알고 있었으나
잔금 기일을 확보하기 위해 기존 월세입자가 내던 월세를 대신 지불하는
협상을 할 수 있다는 방법을 이번에 새롭게 알게 되었습니다.
실제로 월세가 낀 물건이 저렴한 경우가 많으나,
막연하게 대출을 받아야 한다는 생각에 후순위 물건으로 제끼기 일수였는데
알려 주신 방법으로 금융 비용을 계산하여 할 수 있는 방법을 만들어 봐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2. 윤이나 튜터님의 앞마당 관리부터 결론까지
지난 지투반을 수강하고 윤이나 튜터님의 시세 트래킹 양식을 다운 받아 사용하고 있는데,
이전에 비해 적어진 단지 수로 인해 확실히 조금 더 시세를 들여다 보는 것 같다는 생각을 합니다.
시세 보는 것이 습관이 되기 전까지는 이 방법을 계속 사용해야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튜터님 강의를 들으며 정리하고 싶었던 것은,
이번에 임장보고서 다이어트를 하면서 앞마당 원페이지를 어떤 식으로 정리해야 할까?하는 고민이 있었습니다.
튜터님의 강의를 들으며 꼭 필요한 것들, 저평가 단지 / 현재 물량 / 공급 예정 단지 / 생활권 분위기라는
4가지 요소를 딱 집었고, 이에 맞게 제 스타일대로 정리를 해보려고 합니다.
시세트래킹과 원페이지를 짬뽕한 느낌인데, 최임 이후 담당 튜터님과 방식에 대해 상의해 보고
저에게 가장 맞는 방식이 될 때까지는 지속 변화를 줘보려고 합니다.
지역 간 비교 평가, 특히 인구 규모가 다른 지역 간 비교 평가는 아직 쉽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익숙해 질 때까지 조금 더 시간이 필요한거겠죠?
꾸준한 연습을 통해 더 나은 선택을 하는 확률을 높이도록 이곳 저곳 붙여 보겠습니다.
임보를 쓸 때 사임 및 단지분석까지는 어느정도 틀이 정해져 있고 나눔글도 많아
업그레이드 시키는 것이 어렵지는 않았는데, 이후 결론 부분은 공개가 어려운 부분이다 보니
단지 분석이 끝나면 항상 어떻게 가야하지?라는 마음에 막막해서 고민만 하는 시간이 많았던 것 같습니다.
두 분의 강의를 들으며 어느정도 감이 잡히는 부분은 결국 중심은 나에게 있다는 것입니다.
내 상황과 투자금, 그리고 앞마당 현황에 따라서 결론에 다가가는 방식이 차이가 있을 수 있다,
내 앞마당을 정리하는 것도 결국 내가 이해되게 정리해 놓는 것이 중요하다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반드시 넣어야 하는 것들, 예를 들면 내 상황 점검 / 저환수원리 / 투자 전 체크리스트 등이 포함된다면
어떤 임보보다 훌륭한 결론이 될 수 있는 것 같다는 생각을 합니다.
누구에게 잘 보이기 위한 임보가 아닌 내 투자를 위한 임장보고서라는 생각을 다시 갖게 해준
두 분의 튜터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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