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물임장이란 집을 보고 오는게 아니라, 가격을 이해하는 과정’
코쓰모쓰 멘토님께서 해주신 말씀 중 가장 기억에 남는 말씀이었습니다. 개인적인 스케줄로 인해 강의를 듣기 전, 혼자서 우당탕탕 매임을 하고 왔는데, 부사님께서 “ 공부하러 왔어요?” 라는 말에 살짝 긁혔습니다 😂😂
강의를 듣고 갔었다면 제가 볼 수 있는 단지가 더 명확해지고, 단지 선정하는 과정이 어렵지 않았을 것 같은데 이번에는 부랴부랴 마구잡이식으로 했던 매물 예약을 복기하게 되었습니다.
세 가 금
시세 조사하면서 그룹핑은 선호도와 어떻게 연결 지을지 어려웠는데, 이번 강의에서 쉽게 풀어 말씀해 주셔서 이해가 잘 되었습니다. ‘세가금’
부사님 설명에 주도적이지 못했던점, 본인 질문이 어떻게 투자와 연결되는지 모르면서 일단 물어본 점,
단지 선정 할때 일단 볼 수 있는것을 위주로 한점, 대장단지 가격 너무 높아서 실거주컨셉으로 간 점 등등 강의에서 해주시는 말씀들이 전부 저를 두고 하는 말씀 같아서 입을 다물지 못했습니다..ㅋㅋㅋ
상황에 따라 구축 또는 신축 등 동/ 타입/ 단지별 선호도 파악하는 방법과 부사님께 정보를 끌어낼 수 있는 질문의 방식을 배울 수 있었고, 두고두고 활용하겠습니다.
[임장 복기] 아는 만큼 보이는 매물 임장
멘토님의 말씀처럼 이번 매물 임장을 통해 ‘가격’을 이해하는 법을 제대로 배웠습니다. 강의 전 무작정 다녀온 임장에서 사장님의 뼈 때리는 질문에 당황하기도 했지만, 그 덕분에 제 부족함을 더 빨리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적용할 점] 최임 제출 후 5월 첫째 주 주말 전까지 마무리 하기
‘인구, 지역이 일단 큰게 다가 아니다. 지역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다’
윤이나 멘토님께서 알려주신 시세트레킹
내가 알고 있는 가치있는 단지중에 가격흐름 OR 상승장 흐름이 어떤지 실시간으로 알 수 있는 시스템이다.
사실 작년에 이어 두번째로 듣는 윤이나 멘토님 강의 인데, 당시 시세트레킹 열심히 했는데, 하다보니 가격 변화도 없고, 매일하는 습관이 들지 않아 부끄럽지만, 지금은 트레킹을 안하고 있었습니다. 이번 강의를 통해 다시 정리해서 이번엔 습관을 들이는 시스템을 구축하고 꾸준하게 트레킹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시세 정리를 하면서 해당매물에 전세가 없을땐 어떻게 해야되는지도 알 수 있었고, 각 지역별 가치판단기준에 대해 알게되었습니다.
적용하기
시세 3-3-3 습관 만들기
하루 한 지역 일주일 습관
다른 분들이 함께 본 인기🏅칼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