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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바나, 자음과모음, 주우이

안녕하세요.
우리 모두의 후리한 삶을 꿈 꾸는 후추보리입니다 :)
‘행복한 성취주의자’ 책을 읽고
줴러미 튜터님🫶과의 독서모임에 다녀왔습니다!
책의 핵심을 명쾌하게 짚어주시고
그동안 가졌던 고민들까지 속 시원하게 풀어주셨습니다.
함께한 우리 반 도링님 멤생님 동댕님
1반 미요님 텔러님 모쓰님 민갱님도 함께
진솔한 이야기 나누며 행복한 시간을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들은 것]
책에서는 '해야 한다' 보다 '할 수 있다'로 바꾸라고 조언하지만, 실제로 불가능한 상황에서 '할 수 있다'고 말하는 것이 오히려 폭력적일 수 있다는 말씀이 인상적이었습니다. ‘해야 한다’는 말은 '왜 해야 하는지'만 명확히 알고 있다면 한계를 뚫고 나갈 동력이 되어주기에, ‘할 수 있다’ 보다 ‘해야 한다’는 마음가짐이 더 도움이 된다는 말씀에 공감했습니다.
사람마다 잘하는 영역과 못하는 영역이 다르므로, 잘하는 것은 유지하고 못하는 것은 도전하면 됩니다. 이때 중요한 것은 <한다/안 한다, 잘한다/못한다, 전부 아니면 전무> 라는 이분법적 사고인 완벽주의에서 벗어나, 건강과 행복을 동반한 높은 성취인 '탁월성'을 추구하는 것입니다.
[깨달은 것]
완벽과 탁월성의 차이를 이해하고 나니, ‘롱런하며 성장한다'는 말씀의 뜻을 비로소 온전히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지금까지 우리를 성장으로 이끌어준 원씽, 몰입, 그릿의 수준을 낮추라는 뜻이 아니라, 여전히 그렇게 하는 과정에서 완벽보다 탁월성을 지향해야 롱런과 성장이 동시에 이루어질 수 있음을 깨달았습니다.
[적용할 것]
할 땐 제대로 하고 쉴 땐 제대로 쉬는 것이 탁월성을 추구하는 태도이며, ‘하기로 정한 시간에 할 것을 제대로 하는 것’이 시간 관리의 핵심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이번 학기에는 매일 원씽을 딱 1가지만 정해 반드시 성취하고 넘어가고자 합니다. 이를 위해 캘린더에 중요한 일을 하루에 하나씩만 배치하고 있습니다. (일정이 겹치는 날도 있지만, 우선순위를 잘 생각하겠습니다.)
[들은 것]
에이스는 다른 사람들에게 생각과 경험을 정리해서 말할 일이 많으므로, 구조화해서 말하는 법과 의사소통에 대한 고민이 많았습니다. 이에 대해 튜터님께서는 ‘나의 의도와 스킬을 담아 말을 전달했을 때 상대가 잘 이해했는지 확인하고, 더 나아가 실제로 행동으로 옮기는지까지 지켜봐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진심만 있다면 기술적인 부분은 훈련을 통해 채우면 되고, 반복하다 보면 결국 잘하게 될 것이라 격려해 주셨습니다.
[깨달은 것]
말하기도 훈련과 경험을 통해 개선할 수 있다는 점, 그리고 기술보다 중요한 것은 요즘 사람들이 무엇을 어려워하는지에 대한 이해와 충분한 관심이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사람은 모두 고유한 존재이기에 소통 방법을 공식화하여 그룹핑하기보다, 한 명 한 명 소통하며 이끌어가는 것이 진정으로 의사소통을 잘하는 길임을 깨달았습니다.
[적용할 것]
튜터님께서 추천해주신 <사람을 안다는 것> 책을 6월까지 읽겠습니다. 앞으로 투자나 마인드 관련 서적 외에도 관계, 심리, 리더십 도서를 의식적으로 번갈아 가며 읽으며 다양하게 사고하겠습니다.
[들은 것]
’목적을 정하고, 내가 지금 하는 일이 그 방향에 부합하는가‘를 일주일에 최소 2시간은 따로 시간을 내어 복기해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목적지(ex 경제적 자유)로 데려다줄 것이라 믿는 일들(ex 독강임투인)을 실행만 하고 제때 복기하며 개선하지 않으면, 빠르게 흘러가는 에이스 3개월 동안 그저 TO DO LIST를 처리하듯 관성적으로 움직이게 되고, 결국 왜 하는지 의미를 잃게 되기 때문입니다. 진짜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일을 어떻게 더 높은 수준으로 할 것인지 고민하며 '개선할 것인가, 더 할 것인가, 그만둘 것인가'를 주체적으로 판단해야 합니다.
[깨달은 것]
주체적으로 생각하고 의식적으로 복기하기에 앞서, 내 목적과 Why 를 분명하게 정리해두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목적이 분명하면 잘 해내는 방법을 스스로 고민하고 궁리하게 되기 때문입니다. 다만 그 과정에서 매너리즘에 빠지거나 지치지 않도록, 의식적으로 목적을 상기하며 자신의 에너지와 행복을 잘 돌봐야 함을 깨달았습니다.
[적용할 것]
매주 수요일 원씽으로 주간 복기하고 반 슬랙에 공유하겠습니다. 지난 학기에도 주간 복기를 목표로 했으나 밀리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목적과 의미는 알고 있었지만 정작 시간을 확보하지 못했던 것이 원인이었습니다. 이번 학기에는 주간 복기의 우선순위를 높여 고정 일정으로 확정하고, 의식적으로 생각할 시간을 반드시 확보하겠습니다.

완벽주의라는 굴레에서 벗어나 ‘탁월성’을 향해 나아가는 법, 그리고 스킬보다 앞서야 할 ‘사람에 대한 이해’를 일깨워 주신 덕분에 앞으로의 3개월을 어떤 마음가짐으로 채워야 할지 명확해졌습니다.
가르쳐주신대로 매주 멈춰 서서 목적을 복기하고, 내 안의 Why를 돌아보며 지치지 않고 즐겁게 나아가겠습니다! 소중한 지혜를 나누어주신 줴러미 튜터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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