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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_그냥 하는 사람(김한균 님)_26년 4월

26.04.27

 

[느낀점/적용점]

마음의 꺼져있던 ‘실행력’의 불씨를 다시 살려주는 책이다. 실패가 두려워 외에도 시작하기 위한 준비가 부족해서 등 여러가지 이유를 대며 실행을 늦추고 있었는데.. 이 책의 김한균 대표님의 이야기를 통해서, 각을 재지 않고 일단 시도하는 것에 대한 중요성을 돌아볼 수 있었다.

 

또한 창업에 대한 막연한 꿈을 조금 더 구체화 할 수 있는 기회였고 또 한편으로 내가 아직 준비가 되지 않았구나 돌아볼 수 있는 시간이었다. 내가 생각한 창업은 단순한 자영업자에 불구하였고.. 이성적으로 돌아보니 아직 명확한 준비가 되지 않았다고 생각한다. 이 부분은 계속해서 스스로에게 질문하며 조금 더 구체화하고 준비해야 할 부분이라고 생각한다.

 

책을 통해 나의 부족한 부분을 돌아볼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게 되어 감사하고, 지금 이 순간에 집중해 하나 하나 차근 차근 즉시 실행하다 보면 목표를 이룰 수 있을거라는 믿음을 끝으로 책을 마무리한다.

 

<그냥 지금 당장 바로 실행하라, 최대한 많이 시도하는 것이 성공을 위한 지름길이다.>

<실패를 두려워하기 보다는 성공의 과정으로 가는 양분으로 쌓아 나가라.>

<브랜딩이란 진정성, 스토리가 있어야 하며 리더란 모든 것을 다 할 수 있지만, 때로는 권한을 위임할 수 있는 사람이어야 한다.>

 

 

[책 곱씹기!]

#그냥 한다 → 반복한다 → 보완한다.

준비가 다 된 상태에서 시작할 수 있다면 더없이 좋겠죠. 하지만 완벽하게 준비된 순간은 영원히 오지 않을 수 있다는 걸 뼈아프게 인지해야 합니다. (14)

여러 여건이 좋지 않았던 제가 남들보다 더 가진 게 있다면, 어설퍼도 시도하는 용기입니다. 부족해도 그냥 하는 태도 입니다. 때로는 생각을 멈추고 즉시 행동하는 것입니다. ‘그냥 하는 사람’이었기에 목표로 했던 큰 성취를 이룰 수 있었습니다. (17)

세상은 통제할 수 없는 변수로 가득하고, 그 변수를 일일이 예측할 수 없습니다. 그렇기에 그냥 해야 합니다. (18)

원하는 목표에 이를 때까지 되도록 오래 그 일을 반복하면서 감당 가능한 실패를 해보세요. 그것이 그냥 하는 사람이 반드시 해내야 할 핵심 과제입니다. (19)

꿈에 다가서기 위해 작은 일부터 한번 해보는 거죠. 직업에 귀천을 따지지 마세요. 현재 가능한 자리에서, 감당할 수 있는 선에서 일단 시작해 보세요. (45)

설사 98%가 악조건이어도 단 2%의 가능성을 보고 시작합니다. (47)

일단 시작해서 만들어 가는 겁니다. 작게 시작해서 완벽하게 만들면 됩니다. 이렇게 마음먹으면 현재의 조건을 탓할 필요가 없습니다. 실행을 늦출 필요는 더더욱 없고요. (48)

생각을 멈추고 지금 할 수 있는 일이라면 뭐라도 해보세요. 그냥 한 발짝만 떼보면 어떻게든 가게 됩니다. 가다 보면 뭐라도 보이고 저절로 알게 되며 자연스럽게 배우고 적용하게 됩니다. ‘그냥 하는’ 것만큼 불안을 벗어나는 가장 확실하고 효율적인 방법이 없습니다. (112)

무언가 잘하는 사람이 있고 그에게서 배워야 한다면, 온전히 수용하는 태도가 매우 중요하다는 겁니다. 혹시 틀린 게 아닐까? 저 방법이 더 빠르지 않을까? 하며 의심하지 않고 낮은 자세로 그 노하우를 흡수하는 시간을 충분히 가져볼 필요가 있습니다. (132)

하루를 짧은 인생이라고 봤을 때, 아침에 눈뜨는 시간이 인생의 시작이고 잠드는 시간이 눈을 감는 때라고 가정할 수 잇습니다. 아침부터 저녁까지 딱 하루만 인생을 산다고 하면 과연 시간을 허투로 보낼 수 있을까요? (158)

TPA 노트라는 것을 만들었습니다. TPA는 “Thinking, Planning, Acting’의 약자입니다. 사고하고 계획하고 실행하자는 것이죠. (158)

하나 둘 셋 레츠 고! 벌떡 일어나 물 한컵 마시고 바로 운동을 시작합니다. (159)

‘Do’ 보다 ‘Don’t’를 늘려가며 삶의 습관을 단단하고 예리하게 다듬어가는 것도 괜찮은 방법입니다. (162)

저는 제 의지를 믿지 않아요. 할 수 밖에 없는, 안 할 수가 없는, 그런 환경을 만들 뿐입니다. (164)

내 삶을 바꾸는 것은 나여야 한다. 스스로 무엇을 원하고, 어떤 일을 하고 싶은지, 무얼 이루고 싶은지 다시 한번 들여다보세요. 내 삶을 바꾸는 건, 꿈을 꾸고 이루는 건, 그 누구도 아닌 바로 나여야 합니다. (184)

하지만 무언가 간절히 원하는 바가 있다면, 순수하게 그것을 하고 싶은 마음 하나만으로 두려움 없이 그냥 해봤으면 합니다. 이런저런 여건 때문에 해보고 싶은 일을 포기하거나 미루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195)

#실패는 성공으로 가기 위한 과정

성공과 실패는 도달해야 할 ‘결말’이 아니라 겪어야 할 ‘과정’ 이라는 겁니다. (51)

맷집을 키우는 확실한 방법은 더 많이 시도하는 것입니다. 더 자주 연습하고 경험하는 것이빈다. 당시에 실패라고 여겼던 일도 지나고 보면 실수에 지나지 않을 때가 많습니다. 아무것도 하지 않고 실수하지 않는 삶보다 뭐라도 해보고 실수하는 삶이 훨씬 더 의미 있습니다. 실수나 실패를 두려워하지 마세요. 두려움 없이 더 많은 실패를 할 수 잇다면 맷집은 자연히 세집니다. (67)

‘이 일을 극복하면 또 성정하겠구나’ 하고 받아들이는 겁니다. 그럼 좌절하고 자책하기보다 ‘이번 일은 어떻게 해결할까?’로 자연스레 방향을 잡게 됩니다. (67)

위기에 끄떡없는 단단한 맷집, 여기에 더해 거절당할 용기를 가진다면 더 많은 기회가 내 편이 됩니다. 제가 영업한다고 해서 다 입점시켜줄 의무는 없습니다. 모든 사람이 제 상황에 맞춰서 움직여야 할 이유가 없으니까요. 요청해서 들어주면 감사하고, 거절하면 재차 노력하거나 여의치 않을 때 결과를 받아들이면 됩니다. (70)

무언가를 시작할 때 한 번에 잘되리라고 생각조차 말자는 것입니다. 모든 일은 계획대로 딱딱 맞춰서 흘러가지 않고, 계약서마저 휴지 조각이 될 수 잇다는 사실까지도요. (81)

이런저런 시행착오를 겪으며 실패의 법칙을 나름 정리한 후, 그것을 잘 피해서 꾸준히 시도하는 게 오히려 효율적입니다. 그다음부터는 얼마나 여러 번 실행했는지 횟수의 문제일 뿐입니다. (83)

성공하면 목적을 달성하고 실패하면 배우게 됩니다. (93)

사실 실패는 아무 일도 아닙니다. 실행 횟수를 늘리는 경험입니다. 가장 무서운 것은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입니다. (96)

실패의 법칙을 저는 이렇게 정리합니다. 첫째, 망설이다가 해보지 않는 겁니다. 둘째, 모르면서 배우려 하지 않는 겁니다. 셋째, 의심하지 않고 기존의 방식만 고수하는 겁니다. (96)

#브랜딩이란..

첫째, ‘진정성’은 브랜딩의 중요한 요건입니다. 기술보다 진정성이 각광받는 시대.. 둘째, 브랜드에 이야기를 부여하는 ‘스토리텔링’ 입니다. (58)

내가 만들고자 하는 브랜드와 내 삶의 모습이 맞닿아 있어야 진정한 브랜드로서 자리매김할 수 있습니다. 이것이 줄곧 강조한 브랜드의 진정성이니까요. (124)

관심을 통해 ‘내가 좋아하는 일인지?’에 대한 물음에 다가갔다면, 배움을 통해 ‘이 일이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는가?’에 대해 현실적으로 생각해 볼 기회를 얻을 수 있습니다. 배우면서도 끊임없이 물음표를 던져서 내 안의 의문을 해소해야 합니다. ‘관심을 갖고 배워보는 행위’의 반복만이 내가 좋아하고 잘하는 일에 다가갈 수 있는 최선의 경로입니다. (140)

첫째, 최대한 빨리 회신하고 명확하게 말한다. 둘째, 일하다 보면 생길 수 있는 작은 오해를 신경 쓰지 않는다. 누구나 각자의 사정이 있다. 셋째, 상대가 크게 오해하거나 어떤 사안을 왜곡하고 있다면 굳이 길게 해명하지 않고 그냥 오해로 남겨둔다. 그게 더 나을 때도 많다. 넷째, 없는 사람 이야기는 절대 하지 않고, 할 말은 무조건 당사자 앞에서 한다. 다섯째, 작은 거래에도 감사하며 파트너를 존중한다. 여섯째, 헤어짐을 아쉬워하지 않는다. 돌고 돌아 또 만난다. 혹여 일하면서 풀리지 않는 관계가 있다면, 이 여섯 가지 원칙을 적용해 보면 도움 될 수 있다. (177)

진짜 인재를 찾으려면 일단 그에게 믿고 맡겨보세요. 위임의 기술을 잘 단련하는 것도 리더의 역할이자 덕목입니다. (178)

하고 싶은 게 있다면 밑바닥부터 차근차근 내가 할 수 있는 범위에서 그냥 해보는 겁니다. (182)

 

 


댓글

인생집중
26.04.27 15:20
따봉하는 월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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