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존자입니다:)
밥잘튜터님께서 너무나 재밌게 풀어주신 2강, 어떻게 보유하고 운영해나가야하는지에 대해 배울 수 있었고 1호기 갈아타기를 고민하고 있는 상황에서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단순히 n주택을 해야겠다고 생각할 것이 아니라 실제 내가 n주택을 함으로써 들어가는 비용이 얼마인지 정확히 알아야 한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막연하게 다주택 시스템을 통해서 목표 금액을 달성해야겠다고 생각하고 있었다는 것을 깨달았고, 현 정책 상황에서 과연 그 비용을 부담하면서도 다주택 시스템을 유지할 수 있을지 정확히 계산해 볼 필요가 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계산 후에 내가 감당할 수 있겠다고 생각하는 것과 막연히 생각하는 것은 나중에 그 상황을 견딜 나에게도 큰 차이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다음 달 결론을 쓸 때 이 비용을 계산해보겠습니다.
📌 그래프가 보여줄 수 없는 보유, 관리 상의 어려움을 생각해야 한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상급 생활권의 선호도 하인 단지보다 그 아래 생활권의 선호도 상인 단지가 관리나 하락장에서 매도하기 좋고 갈아타기가 더 수월하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그래프가 비슷하더라도 환경적으로 빠진다면 관리가 어려울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고 투자는 매수가 전부가 아니고 보유하는 동안 내 자산을 지키는 것과 더 수월하게 매도를 하는 것까지 포함되어 있다는 것을 다시 한 번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비슷한 가치를 지닌 단지에 대해 비교평가 할 때 환경적 요소까지 고려하며 무조건 상급지가 더 좋겠지~라고 퉁쳐서 생각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수도권 외곽 구축 투자는 강남(or 3대업무지구 판교 1시간)+갖춰진 택지환경이 필요하며 지방처럼 생각하여 투자해야한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또, 단기적으로는 환경가치가 우선할 수 있지만 장기적으로는 교통입지가 우세하므로
강남1시간 내는 보유기간이 길수록 수익률과 수익이 개선되니 대안이 없으면 팔지 않고,
강남 1시간 외인 수도권 외곽은 수익이 났다면 5년 이내내 매도를 고려할 필요가 있음을 배웠습니다.
더불어, 계속해서 가치가 더 좋은 단지로 갈아타면서 자산을 키워가야한다는 것을 배웠는데요, 그렇기 때문에 비슷한 가치인데 환경이 더 좋은 수도권에 투자해서 기회가 찾아왔을 때 더 수월하게 매도해서 갈아타기에 성공하는 것이 더 좋은 투자 방법이 될 수 있겠구나를 깨달았습니다.
단순히 더 좋은 땅의 단지를 산다, 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더 장기적으로 좋은 자산을 갖기 위해 어떤 선택이 더 유리할지 생각하며 투자 의사결정을 하겠습니다.
BM ) 임보쓸 때 n억대에서 어디에서 어디로 갈아탈 수 있었는지 / 상승장에 가치가 다른데 가격이 같아지는 단지들이 뭐가 있는지 찾아보는 장표 만들기
📌마지막으로, 훨씬 좋은 곳으로 갈아타지 않아도 지금 가진 단지보다 운영/보유에 유리한 단지라면 갈아타는 게 좋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ex 같은 급지 내라도 랜드마크로 이동하는 것 / 동급지의 좋은 상품성을 가진 단지로 갈아타는 것 )
또, 가격의 절대가가 아니라 자산의 방향이 어디로 가야 하는지를 생각해야 한다는 것을 배웠는데요, 절대가가 아니라 내 자산이 더 좋은 땅으로 갈 수 있는 지를 생각해야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물론 비슷한 가치라면 환경이 더 좋은 것을 선택해서 더 좋은 자산으로 갈아탈 수 있도록 해야겠지만 가치가 엄연히 다르다면 절대가에 연연하지 말고 더 좋은 가치를 지닌 단지를 선택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그 동안 매수에 대해서만 집중해서 생각했었는데, 운영/보유에 대해서도 깊이 있게 생각할 수 있도록 해주신 밥잘 튜터님께 감사드립니다. 좋은 강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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