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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6월 돈버는 독서모임 <부의 사다리에 올라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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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위대함의 발견
p18 ‘그럭저럭 좋은 삶’이 정말 내가 원하는 삶인가? 그것이 정말로 미래의 내 이야기가 되기를 바라는가?
p26 위대함은 ‘자신의 고유한 재능과 선물을 발견해 의미 있는 사명을 추구하고, 주변 사람들에게 최대한 긍정적인 영향을 준다’는 뜻이다.
p43 자신이 지금 어디에 있는지 모르면 삶의 방향을 바꿀수 없으니까. 지금의 상황과 위치를 먼저 제대로 파악하지 않으면 새로운 목적지에 도달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2. 위대함의 적
p63 "목적이 인생이 가장 중요한 사명이 되어야 합니다. 삶의 목적으로 가는 길을 걷지 않으면 그저 일만 하다가 죽는 거에요. 목적과 소명이 무엇인지 반드시 알아내야 합니다.
#3. 위대함의 장벽
P95 “나에게 실패는 성과를 이루는 것이 아닌 노력하지 않는다는 뜻이 되었어요. 실패의 의미를 새롭게 정의하고 실패가 노력하지 않는다는 뜻임을 깨달으면 인생의 새로운 문이 활짝 열립니다”
p112 성공으로 가는 유일한 방법은 현재의 실패 상태를 인정하는 것일지도 모른다.
p135 사랑에 대한 기대는 우리의 판단을 흐릴 수 있다. 감정적, 영적, 정신적으로 어긋나는 사람과의 관계를 이어가려고 애쓰는 것은 최선의 길이 아니다.
p155 성공의 기회가 다가오면 스스로 받을 자격이 있다고 믿어라.
#4. 그레이트 마인드셋
P205 인생의 주도권을 되찾고, 과거의 치유하고, 자신의 모든 것을 미래의 비전에 맞추기 시작하면 무한함이 느껴질 것이다
p280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지 결정하면 그것이 자신의 정체성이 된다. 정체성이 분명해지면 행동은 더 쉽게 굳어진다.
#5. 위대함을 위한 게임 플랜
p320 의미 있는 사명을 추구하는 길에서는 자신에게 세 가지를 허락해야 한다. 원하는 사람이 되어도 된다는 허락, 거절해도 된다는 허락, 감정을 드러내도 된다는 허락 이 중에서 하나라도 자신에게 허락하지 않으면 문제가 생긴다.
p330 자신의 사명을 기억하고 그 사명을 방해하는 것은 그 무엇도 허락하지 말아야 한다. 모든 긍정의 확언은 나에게서 나와야 한다. 나만큼 내 사명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사람은 세상에 없을 테니까
p344 도전은 우리가 되고 싶은 사람에 다가갈 수 있도록 도와준다.[지금 하는 도전, 그 다음에 곧바로 뛰어들 도전]
의미 있는 삶을 위하여를 읽고 그레이트 마인드셋을 읽은 것은 마치 책의 상, 하편처럼 서로 연결된 것 같았습니다. 또 제가 요새 가지고 있는 생각의 파편들을 정리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책을 읽으며 제가 느끼고 결심해본 내용들은 적어 봅니다.
성공은 결과가 아니라 과정이다.
="나는 지금 매일 성공하고 있다. 과정을 쌓기를 주저하지 않으며 실패가 두려워 발걸음을 멈추기 보다는 잔걸음이더라도 딛으려고 하기 때문이다."
스스로 확언하며 저만의 동력을 찾아보려 합니다.
나 자신에게 감사해보기
=내가 나로 충분한 존재라는 확언. 그동안 감사일기를 작성하면서 내 노력없이 주어진 것들, 가족의 평안에 대해 감사하였는데 그 감사에는 타인만 있을 뿐 “나”가 빠져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나 자신에게도 자주 감사해 보아야 겠습니다.
오늘도 루틴을 부여잡고 해냄에, 안되는 상황에서도 해보려고 노력하는 마음에, 내스스로를 좀 기특하게 생각해보려 합니다.
나의 트라우마를 직면해보기
= 최근에 일기 형태로 하루의 생각을 적는 일이 많아졌는데요. 대나무숲처럼 속안에 있는 감정들을 풀어내고 나니 그 과정에서 제 자신에 대한 치유가 이루어지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는 지금 과거 극복하지 못했던 어린 날의 저를 용서하고 안아주는 과정중에 있습니다. 아마도 글쓰기를 더 오래 하다보면 지금보다는 성숙해져 있지 않을까 기대도 됩니다.
만다라트 계획표 작성해보기
= 이 책에서는 끊임없이 질문을 던집니다. 그리고 멈추거나 힘들면 만트라를 반복하라고 합니다. 가장 원하는 것을 적고 그것을 가지고 있다고 상상함으로써 부정적인 생각을 바꿔주도록 합니다. 저는 거기서 더 나아가 하루에도 여러번 무너지는 저를 위해 만다라트 계획표를 만들어보려고 합니다.
어떤 질문을 해야 위대함의 여정을 시작할 수 있을까?
= 위대함이라는 단어는 어찌보면 낯간지럽고 평범한 저에게는 절대 어울리지 않는다고 생각하였습니다. 그러나 그것 역시 저를 제 나름의 보이지 않는 선으로 제한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앞으로는 제가 가진 목표를 사명으로 바꾸어 보고 그것을 이루어 나가는 과정에 의미를 부여하는 것으로 그 단어와 조금 더 친숙해져 보려 합니다.
통제적 성향이 강한 사람은 늘 어설픈 완벽주의 앞에서 무너집니다. 뜻대로 되지 않는 일들이 배는 더 많죠. 저는 매일 좌절을 경험하고 스스로를 탓하는 일들이 많았습니다. 하루 점수표를 매기는 느낌이었어요. 작가는 창작, 학습, 성장, 전진등의 일정표를 세우고 1퍼센트만 더 잘 하자 라는 마음으로 완벽주의를 극복하라고 말합니다. 이렇게 생각하니 마음이 좀 가벼워지는 거 같습니다. 점수표가 아니라 1프로 더 잘했나 유무만 표시하면 될 것 같아서요.
결국 나 자신으로 부터 모든 것이 시작된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 책은 도서관에서 빌려보았는데 구매해서 힘들때 마다 재독 해보아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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