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가치를 아는 현명한 투자자,
프리메라입니다.
4월, 벚꽃 임장을 할 수 있다며 기쁘게 시작한
‘지방투자실전반’이 종강을 앞두고 있습니다.
바로 직전에 월학을 끝냈던 터라 감사한 실전반 조장이라는 자리를
제가 이전보다 어떻게 더 잘해낼 수 있을지 궁금했습니다.
저희 선미즈가 지금껏 잘해내올 수 있는데는
함께한 삶은일기 튜터님의 열과 성 덕분인데요.
감사한 튜터님을 만나고,
감사한 선미즈를 만난
한 달을 복기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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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서
4월 목표: 2권 독서((내가 가진 것을 세상이 원하게 하라+1권)
4월 목표: 1권 독서(내가 가진 것을 세상이 원하게 하라)
1. 행복한 성취주의자(재독)
2. 내가 가진 것을 세상이 원하게 하라
일기 튜터님과 1:1일 때 월학 때 ‘독서’를 잘하지 못해 아쉬움을 많이 토로했는데요. 이번 4월에는 두 권을 읽어보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지난 3월에 월학에서 『행복한 성취주의자』를 급하게 읽어서 다시 재독했고(아쉽게도 재완독을 하지 못했습니다), 『내가 가진 것을 세상이 원하게 하라』는 꼭꼭 씹으며 완독을 했습니다.
『내가 가진 것을 세상이 원하게 하라』는 제 직업과 빗대어 보니 생각할 거리가 참 많았고, 생각하는 그 시간이 참 좋았습니다.
K: 단 5분, 단 10분이라도 읽자는 마음 내기.
P: 지금이 독서로 마음을 더 잡아야 하는 시기임에도 다른 일에 치여서 소홀히 하고 있어 아쉬움.
T: 다음달에는 기초 강의를 듣게 되는데, 욕심 부리지 않고 2권 꼭 읽고 후기 남기기.
#강의
4월 목표: 지투실 강의+열기강의온리
4월 실적: 지투실 강의+ 열기강의온리(일부 휴강 신청)
1강 잔쟈니 튜터님: 지방별 선호요소와 정답지를 알려주는 특정 지역을 통한 복기, 지방투자 이후의 단계 등을 세세하 알려주셨습니다. 이번 임장지에 대해 알려주신 부분이 임장지를 이해하는 데 크게 도움이 되었습니다.
2강 재이리 튜터님: 매수, 매도, 전세 계약과 관련된 모든 프로세스를 접할 수 있었던 강의였습니다. 특히 이번 강의가 기억 남는 이유는 직전 매수 계약서와 함께 비교해 보며 제 계약서에 튜터님 가이드에서 빠진 내용이 없는지 상호 확인을 했기 때문입니다. 확실히 와닿았습니다.
4강 코쓰모쓰 선배님: 매물 임장하는 노하우를 전수해 주셨는데요. 제가 매임 때 매물 비교하는 부분이 약한데, 어떻게 비교하는지 세부적으로 말씀해 주셨습니다. 매물을 파고들어가는 깊이를 배울 수 있었습니다.
4강 윤이나 선배님: 투자 기회를 잡을 수 있는 앞마당 관리법에 대해 예시를 바탕으로 차근차근 안내해 주셨습니다. 시세트레킹과 원페이지, 전수 조사를 투자를 위한 하나의 전체 흐름으로 엮어 주셔서 이들 루틴에 대한 동기 부여가 되었습니다.
5강 마스터님: 지금의 시장 상황과 수강생분들의 질문에 정성스레 답변을 주셨는데요. ‘내 상황은 아닌데’라는 마인드가 아닌 ‘내가 저 상황이라면 어떻게 판단을 내릴까’라는 관점이 필요하다는 말씀이 크게 마음에 남습니다.
새로 알게 된 내용과 BM할 내용 3가지를 남겨보겠습니다.
[새로 알게 된 내용]
1. 현재 시장에서 ‘트로피’ 아파트에 대한 사람들의 열망과 그 수요가 어디에서 오며, 그 열망의 저변에 어떤 마음이 있는지 알게 되었습니다. 그것을 알게 되자, ‘너무 비싼 거 아니야, 저게 맞아?’라는 제 생각이 달라졌습니다.
2. 매물이 없어지면서 가격에 벌어지는 현상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게 정상적인 모습이든 비정상적인 모습이든 시장에서 일어나고 있기에 ‘그 원인과 현상에 대해 객관적으로 바라보야겠구나’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3. 지역의 특수성을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특히 그 지역이 현재 임장지여서 마스터님의 말씀이 더 이해가 되었는데요. 앞으로 한 단계 실력 성장을 위해서는 ‘지역 특수성까지 파악하는 실력을 길러야겠구나’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BM Point]
1. 투자자로서 부동산 정책에 좀 더 관심을 두기. 내가 당면하는 파도다.
2. 크게 차이가 없는 단지에 대해 너무 고민하지 말고, 조건과 협상 측면에서 접근하기
3. 매임 때 매물 자체에 좀 더 집중해서 실제 투자 때 협상력 높이기
#임장/임보
4월: 10회 이상, 50장
4월: 14회/56장
몇 년에 한 번씩 몸이 안 좋을 때가 있습니다.
그게 이번에 불행히도 분임할 때였는데요.
숨이 너무 차고 한 발 내딛기가 어려워서 도로에 주저 앉고 싶었습니다.
그러다가 선미즈분들이 한 걸음 한 걸음 걷고 있는 뒷모습이 눈에 들어왔고,
지금도 생생히 기억이 나는데요.
‘이 악물고 오늘 하루 버틴다’
생각했습니다.
다행히 오후에 몸이 괜찮아져 저와의 숨은 약속을 지킬 수 있었는데요.
이 일은 앞으로 저에게 힘이 되어 줄 거라고 믿습니다.
앞으로 몸이 힘든 일이든, 정신적으로 힘든 일이 생기든,
‘저를 믿고 이겨낼 수 있다’는 믿음이 더 생겼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조장으로서 조원분과 매임을 ‘처음’해 보았는데요.
바른 태도와 모습을 보여야 한다는 생각 때문인지 더 책임감이 느껴져 안 해본 행동도 하며 즐거웠습니다.
K: 한 바퀴 크게 돌기 완료!
P: 적어도 매물 30개를 봐야 하는데 28개 봄. 매물 30개는 봐야 앞마당이다.
T: 임장과 임보를 융합하도록 노력하기.
#투자
4월: 1~1.5억 후보 뽑아보기. 매물 문의
4월: 1~1.5억 후보 선정. 최종 모임 때 피드백 받기.
K: 소액 투자 후보군 꾸준히 뽑아서 트래킹하기.
P: 투자금이 떨어지면서 매물문의에 대한 인지가 떨어짐. 달력이든 다이어리든 꼭 적어두고 무조건 실행하기.
T: 이제 좀 하자, 시세!
#나눔
4월: 2개
4월: 2개
일기 튜터님께서 제가 부족한 부분을 콕 짚어서 말씀해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이번 매임 때 느꼈던 것을 기반으로 글을 썼는데요.
제 개인적인 생각이라 두려운 부분이 없지는 않았지만 평소 생각도 담아 적었습니다.
https://weolbu.com/s/M4PVJKhcic
또 월학을 다녀와서 새롭게 조장을 하며 느낀 부분도 적어 보았습니다.
https://weolbu.com/s/M51IqXBNVO
K: 내가 경험하고 느낀 것을 글로 옮긴다.
P: 월학 때부터 한 달에 한 개를 넘지 못함
T: 글 소재 파일을 만들어 생각하면 기록해 두기
# 그 외
저는 메라님이 이런 경험을 많이 해보셨으면 좋겠어요.
-일기 튜터님
튜터님의 제안으로 임보 50장 축약하는 것과 관련한 조 스터디를 진행했는데요.
"내가 알려드릴 수 있을까?"하는 고민도 많이 했지만,
월학 때 진담 튜터님과 그릇둥쓰에게 배운 내용과 제 생각을 접목해서
잘 넘길 수 있었습니다. ^^
월부 내에서는 이전에 해보지 못한 주도적 경험이어서,
제 안에 많이 남고 쌓인 시간이었습니다.
독서모임도 남아 있는데,
잘 마무리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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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감사한 일기 튜터님과 또 감사한 선미즈.
내가 과연 튜터님 같은 위치에 서게 되면
그만큼의 시간과 마음, 열정을 낼 수 있을지 생각하게 할 만큼
끊임없이 선미즈를 들여다봐주신 삶은일기 튜터님.
세심한 관심과 배려에 배우며 성장할 수 있었습니다.
진심이 닮긴 그 마음, 닮아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임장 마치고 올라가는 기차 안에서도 감일 매일 배달해주신 다강맘님.
시의적절한 임티와 맘님의 밝은 에너지에 톡방이 환했습니다.
하루하루 올뺌을 열고 힘내라는 사진을 매일 인증해 주신 마리츠버그님.
하루 매일 한다는 게 어려운 일인데 목소리와 함께 우리를 깨워주셔서 감사해요.
아직도 감사히 생각하는 분임 후 간식 챙겨주신 부자꽁냥꽁냥님.
매일 원씽 문구도 달리 해주시며 하루를 열어주셔서 고맙습니다.
다시 만나 반갑고 의견 나누도록 기사를 챙겨주신 주녕님.
도울 게 없는지 물어봐주셔서 너무 든든했습니다.
임장 사진 전담도 해주시고 조 분위기 활약자 키하님.
개인적으로 전화주셨을 때 너무 좋았어요.
첫 실전이어서 성에 차지 않다고 하셨지만 너무 성실히 잘 해내신 햅바라기님.
투자며 실전이며 다 달성하셨으니 앞으로 더 날아오르실거예요. (조장 가자!!)
임장 리드해주시며 부조장님으로 힘을 실어주신 히히못가님.
원하시는 방향으로 일이 나아지면서 루틴도 잘 챙기실 거예요.
매임 메이트이자 월부인증 공식 총무가 되어야 하실 Jani님.
함께 매임해서 힘이 났고,
조 행사가 있을 때 솔선수범하며 저의 모자란 구석을 완벽하게 채워주셔서 진심 감사해요.
그러한 마음으로 성장하신 게 느껴집니다. (조장 가자!!!)
지금까지 월부를 하며 기억에 반드시 남을 튜터님과 선미즈.
어디에 계시든 뜨겁게 응원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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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쟁이부자들은 월급쟁이들의 내집마련과 행복한 노후를 돕습니다.
원하는 목표 꼭 이룰 수 있도록 월부가 함께 하겠습니다.
댓글
프리메라 조장님^^ 다시한번 한 달 동안 고생하셨습니다! 이 보다 더 진심일 수 있을까요??! 싶게 온마음을 다하셔서 우리 일기튜터님과 선미즈에게 최선을 다해주셨다고, 장난아니었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ㅎㅎ 조장님을 통해서, 조에 대한 애정을 배웠습니다. 조장이기에 당연한 게 아니라, 우리 메라 조장님이니까 이렇게까지 알뜰살뜰 챙겨주며 당근과 채찍?을 줬었다아~~~ 애정이 넘쳐흘렀다아~~~~ㅋㅋㅋ 오늘 돈독모두 우리 재미지게 얘기 나누어보야용~~ 이따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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