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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전반 성장후기 하루를성실히] 실전반 5강 성장후기

18시간 전 (수정됨)

 

 

4월 복기

 

✅독서

(성장한 점) 독서하는 습관 하려고 노력했다. (실적: 1권)

-인생의 파도를 넘는법

-알면서도 알지 못하는 것들(ing)

(아쉬운 점) 양적 아쉬움

-출퇴근할 때만 읽음. → 루틴을 정해서 임장강의 들을 땐 20분 이상 읽는 것을 목표로 해야겠다.

 

✅강의

(성장한 점) 모든 강의 완강, 오프강의 1회

-모든 강의를 완강했다. 최대한 몰입해서 들으려고 노력함

(아쉬운 점) 기억이 잘 안 남

- 잘 기억이 안 난다… → 5월 초까지 복습하기

 

✅임장

(성장한 점) 매물임장 한단계, 전화임장 반단계 업그레이드

-매물임장 꽉채운 풀 매임을 경험해봄으로써 그 전에는 시간을 못 맞추면 약간의 쉬는 타임으로 가져가야지 하고 쉽게 마음을 바꿨는데, 돈을 많이 들여서 가는 지방임장인 만큼 최대한 효율적으로 할 수 있는 매임에 대해서 배웠다. (리치리나 조장님 너무 감사합니다!!)

-전화임장을 매일 하려고 노력하면서, 그리고 조원분들이 공유해주시는 전임 내용을 꼼꼼히 읽어보면서, 전임할 때 질문하는 게 다양해짐. 그래서 조금 더 수월해진 느낌이다.

(아쉬운 점) 전화임장 매일 루틴은 여전히 벽

-전화임장을 하려고 하면 밖으로 나가야 한다는 것을 핑계 삼아 여전히 머뭇거리게 된다. 

→ 5월은 앞마당 시세, 전수조사 하면서 매물 보고 싶은 것들 하루에 하나씩이라도 물어보는 전화해보기. (수도권)

→ 거창하게 막 준비해서 전화X → 그냥 매물 하나만 물어보고 끊는다고 생각하기 => 그냥 매일 1통만!!!

 

✅투자, 임보

(성장한 점) 세입자 재계약 협상 완료

-골드트윈 튜터님의 조언으로 세입자분께 말씀드리기 껄끄러운 부분들을 눈 딱 감고 그냥 물어봤더니, 이게 되네? 경험치가 많이 올라갔다. 앞으로는 껄끄럽고 싫어하시면 어쩌지? 하는 부분들도 선배, 동료분들께 물어보고 눈 딱 감고 물어보는 것을 시도해봐야겠다. 덕분에 1억 올려서 재계약 완료! 협상하는 방법도 배웠다. (내가 이익 보려고만 하지 않고, 세입자분도 얻어가는 것이 있게끔 협상 제안)

-임보에서는 앞마당 전수조사를 1곳 이상이라도 해보고 싶다고 했는데, 실제로 1곳을 적용했다.

(아쉬운 점) 임보 공급 부분 아쉬움. 단지분석에서 매물임장 대상단지 뽑아내는 것 아쉬움

-지방은 공급이 엄청 중요한 것을 알게되었다. 

→ 다음에 지방임장지 임보 쓸 때는 공급이 실제 그 구에 어떻게 영향을 미쳤는지를 잘 파봐야겠다.

-매물임장 대상단지를 뽑을 때, 조금 더 신중하게 봐야했다는 생각이 든다. 

→ 가장 우선순위로 해서, 매물예약하기 전에 좀 더 파본다. 투자금별으로 추려서!!!

 

✅루틴, 건강

(성장한 점) 시세습관 사라졌다가 다시 회복

-첫주에는 시세루틴 잘 하다가, 중간에 갑자기 사라졌다…. 다시 회복함

(아쉬운 점) 운동, 독서 습관 사라짐

→ [시세 루틴] 5월에는 전수조사 시트를 잘 정비해보자. (매일 30분~1시간씩)

→ [운동] 수술 전까지 운동 다시 해보자. 주 3회 목표로

→ [독서] 저녁 책상에 앉아서, 다른거 시작 전 가장먼저 20분 이상 읽기

 

 

깨닫고 적용한(할)것

 

규제 대응을 위한 규제 알아두

2025년 1호기를 하려고 할 때부터 슬슬 규제가 나오기 시작했었는데요.

규제는 지방에 1주택 투자하려고 하는 나랑은 전혀 관계가 없는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가계약까지 하고 잔금까지 남은 상황에서

1년 이후면 전세 갱신권까지 만기가 되니 금방 회복될 것이라고 생각해서

근데 대출규제가 나오면서 약간의 대출의 힘을 빌려 

투자를 해놓은 상황이었는데… 

갑자기 6.27. 대출규제가 나오면서

신용대출 한도가 줄어버렸습니다.

만약 제대로 기민하게 잘 살펴보고 있었다면

기존에 알아봤던 대출을 얼른 모바일로 신청했었을텐데

그렇게 하지 못해 대출 한도가 줄어서 회사 대출을 조금 더 빌리게 되었습니다.

정권이 바뀌고 규제가 나오면 제대로 기사를 읽고

계속 민감하게 파악해둬야한다고 알게되었는데요…

 

그래놓고 또 이번에 여러 규제가 나올 것 같다는 것을

머리로는 알고 있음에도, 1주택인 나와는 상관 없는 것이라고 생각하고 

좀 안일하게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마스터 멘토님께서는 이번에 나올 규제가

기존에 있었던 대출과는 다른 최고의 강도가 될 수도 있다는 것을

강력하게 말씀해주셨습니다.

나는 1채라 상관없겠지? 하기엔 강도가 너무 세기 때문에

정책 상황을 잘 살펴보고 어떻게 대응하면 좋을지

항상 액션플랜을 만들어놔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 오전 출근길: 기사 읽기 / 그 후에 독서

 

 

 

내가 선택하지 않은 부분에 대한 아쉬움은 버린다.

저는 1호기를 지방에 소액으로 투자했었는데요.

지금 투자금이 많이 들지 않는 선호도가 떨어지는 수도권에는

투자하기 어려울 것 같아서

지방에 준신축급에 투자를 했었는데

지방은 매도 타이밍을 잡기 어려운 것은 고려하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투자 지방 1호기를 매도할 것을 생각하니

왜 내가 그 때 수도권에 투자하지 않았을까하는

후회도 약간은 남았습니다.

강의에서 모든 선택에는 장점과 단점이 있다는 것을 알려주심으로써

과거의 선택을 후회하기보다는

다음의 스텝을 어떻게할지를 고민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을

바꾸게 되었습니다.

 

"결정을 우선 하고나서는 내가 선택하지 않은 부부에서는

크게 아쉬워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과녁 맞추기

방향을 찾아서 나아가고 있다고 생각하지만, 어느 순간 과녁을 보지 않고 나아가고 있는 것은 아닌지 돌아봐야 한다. 때로는 빗나가고 안 맞을 수도 있지만, 나의 과녁이 무엇인지는 계속 상기하면서 쳐다봐야 한다.

 

  • 균형이 깨졌다는 것은 내가 성장하려고 변화를 겪고 있는 것이다.
  • 내가 균형잡힌 삶을 살고 있다면? 치열하게 넘어야하는 벽을 넘지 않고 살고 있는 것은 아닌지 돌아봐야한다.
  • 너무 많은 것들을 하려고 하기보다는, 매일 1~3개 정도만 남기고 원씽으로 남기고, 행동으로 옮기면 된다.

 

 

적용할 점

  1. 오전 출근길: 뉴스 기사 보기
  2. 과거를 회상하며 감상에 젖는 일 금지
  3. 한달계획, 복기 / 주간계획, 주간복기 / 매일 목실감 잊지 않고 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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