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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전반 성장후기 나는돌멩이] 앞으로도 이렇게만 해나가면 된다🌸

26.04.30 (수정됨)

 

 

4월 지방투자실전반 마지막 시간이 왔습니다..!

5강 마스터 멘토님의 강의후기와 함께

한 달 동안의 성장후기를 작성해봅니다.

 


 

5강. 강의후기 (feat. 마스터 멘토님)

 

5강 강의는 현재 서울/수도권, 지방의 시장 파악부터

앞으로의 투자 방향과 운영, 마인드까지 꽉꽉 채워진 강의였습니다.

 

# 어떤 시장이든 기회를 잡는 투자자 (feat. 성장하는 사람들)

  • 질문을 하고 피드백을 받고 수정(개선)한다.
  • 이 과정을 계속해서 반복해나간다.

 

=> 하던대로 하는 사람은 성장하지 못한다. 
모르는 것에 대해 부끄러워 하지 말고, 이해가 안 됐으면 질문을 한다.
혼자 생각하지 말고 질문을 하고 피드백을 받는다.

튜터님의 생각과 내 생각을 맞춰가는 과정이다. 계속해서 반복한다.

 

 

# 단순하게 ‘지방은 싸이클이 짧으니까 더 빨리 번다’라는 생각은 No!

과거 대세 상승장에서는 지방의 왠만한 지역들까지 다 규제지역으로 묶였다.

지방은 가치성장투자가 가능한 극히 일부의 단지를 제외하면 결국 팔고 나와야 하는 것!

단순히 ‘공급없네?, 서울/수도권보다 빨리 오르겠네? 지금 매수해서 2년 뒤에 팔아야지~’

라는 간단한 생각으로 투자를 진행하면 안된다.

‘잘못하면 오래 묶일수도 있다는 것’을 알고 있어야한다.

 

 

# 현재의 시장은 서울/수도권이 지방보다 좀 더 흐름이 빠른 모습을 보여준다

=> 애매한 경우에는 서울/수도권을 우선으로 보자.

 

 

# 수도권(1기 신도시) 10평대 투자?!

=> 10평대의 경우 서울의 좋은 위치가 아니면 애매할 수 있다. (시세 차익이 생각보다 적을 수 있다)

 

 

# 당장의 매수보다 중요한 것은 좋은 자산을 가지는 것

 

투자든 내집마련이든 결국 

‘내가 할 수 있는 돈으로 가장 좋은 물건을 사는 것’이 중요하다.

 

하지만 모두가 좋아하는 물건들의 경우 가격이 비싸고

내 돈으로 할 수 있는 물건. 소액투자 물건은 아쉬움이 남곤했다.

 

이 질문을 올렸을 때, 기저에 깔려있던 생각은

‘주택수를 늘리는 것’에 초점을 맞췄던 것 같다.

그래야만 더 빨리, 더 많이 벌 수 있다고 생각해왔던 것 같다.

 

지금의 시장에서는 주택수를 늘리는 것 보다

좋은 것(누구나 좋아하는)을 사는 것이 중요한 시기이다.

“당장의 매수보다, 좋은 자산. 선호도 있는 자산을 갖는 것”

 

 

# 전화 한 통에 투자금이 100만원씩 줄어든다고 생각해라! (feat. 전화임장)

(BM) 들으면서 바로 정리하기! (나중에 해야지~ No)

 

 

# 매도 전략

  • 상승장
    • 매도가 욕심부리지 말기
  • 하락장
    • 더 가치 있는 자산으로 갈아탈 수 있다면! 최저가라도 매도할 수 있다.
    • 매수자 관점에서 내 물건이 충분히 매력적인 가격인가.

 

 

어느 하나를 결정하고 나면, 내가 선택하지 않는 것에 대해 너무 미련을 갖지 마세요.

그때의 나로서 최선의 결정을 한 것이었고, 내 안목이 그거였던겁니다.

 

이거를 갖고 ‘A보다 B가 더 빨리, 많이 올랐네? 나 투자 잘못했구나..’

라고 과하게 생각하지 마세요.

 

복기를 하다보면 아쉬운 부분이 생길 수 있다.

하지만 그걸 가지고 스스로 너무 자책하지 말자.

‘그때의 나’는 당시의 최선을 다했으니까.

복기를 통해 더 나은 방향으로, 한 걸음 앞으로 나아갔으면 된 거다.

과거의 선택을 너무 자책하고 후회하지 말자. 앞으로 나아가자.

 

 

자신을 믿어라!

자신의 능력을 신뢰하라!

겸손하지만 합리적인 자신감 없이는

성공할 수도, 행복할 수도 없다.

-노먼 빈센트 필-

 

왜 이 길을 선택했는지를 다시 떠올려 보세요.

 

 


 

4월 성장 경험담

 

두 번의 월부학교 이후 곧바로 지방투자실전반을 듣게 됐습니다.

사실 월부학교 마지막 달로 가면서 몸은 괜찮았지만

심적인 어려움을 느끼고 있었던 것 같습니다.

 

지방투자실전반 신청 당시에도 약간의 고민은 있었던 것 같습니다.

‘쉬고 싶다..’라는 고민..

 

생각해보면 이번에만 특별하게 느낀 감정은 아니었던 것 같습니다.

‘이번 달은 쉬었다 갈까?, 한 번쯤은 괜찮지 않아?’ 라는 유혹..

 

하지만 매번 유혹을 이기고 새로운 한 달이 시작되면

남들못지 않게 열심히 달리고 있는 나 자신 ㅎㅎ

=> 환경 안에 나를 던져라! 일단 결제하면 누구보다 열심히 할테니!

 

26년 4월!!

험블 튜터님의 가르침 아래, 험블즈와 함께 성장해나갈 수 있었던

행복하고 의미있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 독서

목표: 3권 / 실적: 3권

(1) 행복의 기원 : https://weolbu.com/community/4038465

  • 행복에 대한 새로운 관점
     

행복 공화국에 냉장고라는 것이 없다. 남는 옵션은 하나다.

모든 것은 녹는다는 사실을 받아들이고, 자주 여러 번 아이스크림을 맛보는 것이다.

 

(2) 청춘의 문장들 : https://weolbu.com/community/4064225
 

하지만 내가 배운 가장 소중한 것은 내가 어떤 사람일 수 있는지 알게 된 일이다. 내 안에는 많은 빛이 숨어 있다는 것. 어디까지나 지금의 나란 그 빛의 극히 일부만을 보여주고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된 일이다.

 

(3) 잘 살고 있는 건가 싶을 때 : https://weolbu.com/community/4092554

 

P267. 내 곁에 있는 좋은 사람들
결국 중요한 건 사람이다. 아무리 근사한 풍경이 있어도 함께 바라볼 사람이 없다면, 아무리 맛있는 음식을 앞에 두고 있어도 같이 먹을 사람이 없다면 너무나 아쉽지 않을까.
나를 믿어주는 사람들과 내가 믿는 사람들 사이에서 따뜻하게 저물어가고 싶다.

 

(4) 아주 작은 습관의 힘 (ing…)

 

 

4권의 책 중에 가장 인상 깊게, 재밌게 읽었던 책은 ‘잘 살고 있는 건가 싶을 때’이다.

사실 명언 모음집 느낌의 책인데, 나에게 와닿는. 정말 좋은 말들이 많이 들어있어서
책을 읽는 내내 밑줄을 계속 그으면서 봤던 것 같다.

자주 꺼내서 파트별로라도 읽어보고 싶은, 그런 책이다.

 

 

 

# 강의

 

1강. 잔쟈니 튜터님 : 내 종잣돈 2배로 불려주는 지방 실전투자 노하우 (오프O)

https://weolbu.com/community/4007194

  • 가격이 아닌 가치에 집중한다. 공급도 중요하지만 선호도가 정말 중요하다
  • 후순위 단지로부터 매도 시점을 가늠한다 (시세트래킹 선호도별 단지 선정 4개)

 

2강. 재이리 튜터님 : 지방 투자 계약 프로세스의 모든 것

https://weolbu.com/community/4034990

  • 전세빼기 : 전세시세 트래킹 + 집보기 피드백 기록

그럼에도 중요한 것은, 내가 조금 싸게 팔아서 감정이 상할 게 아니라

그렇게 함으로써 내가 어떤 자산을 취득할 수 있는가.

더 좋은 자산을 취득하기 위해 조금의 손실을 감수하는 것.

 

3강. 튜터링 데이

https://weolbu.com/community/4071905

  • 임장의 정석
    • 임장 전 루트 최대한 숙지
    • 항상 생각을 하면서 다닌다. (여기는 왜 좋아할까? 왜 여기보다 저기가 비쌀까?)
    • 의문이 든 것을 기록하고 이유를 찾는다. (feat. 임보)

 

4강. 선배님 강의 : 앞마당 관리로 투자까지 이어지는 실전 노하우

https://weolbu.com/community/4073269

  • 코쓰모쓰 튜터님
    • 예약부터가 투자다!
    • 네이버 매물 ‘높은 가격순 정렬’을 통해 선호 요소를 파악한다
    • 낮은 전세/월세 낀 물건에서도 진짜 좋은 기회를 찾을 수 있다 (넘어가지 마!)
       
  • 윤이나 튜터님
    • 지금은 안 되는 것처럼 보여도 꾸준히 시장을 보며 기록해간 사람은 누구보다 먼저 기회를 잡을 수 있습니다.
    • 앞마당 관리 (시세트래킹/원페이지)
      • 생활권별 상중하(3-3-3) / (9-9-9)

 

5강. 마스터 멘토님 : 지방투자 실전반 수강생을 위한 Q&A

 

 

결국 서울/수도권이든 지방이든 투자든, 실거주든 중요한 것은 선호도이다.

지방 투자에 있어서는 ‘공급’이라는 부분도 정말 큰 부분을 차지하지만,

공급이 항상 절대적인 것은 아니라는 것을 강의를 통해 배우게 됐다.

 

공급 그래프만 보면 이해할 수 없는 청주의 대장 단지.

공급이 있으면 무조건 투자하면 안 된다?! 라는 생각을 깰 수 있었다.

 

공급이 있더라도 그 안에서 사람들이 정말 좋아하는 물건의 경우

가격을 유지한다. 오히려 상승하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한다.

 

공급이 진행중인데도 전세가 오른다고? 지방에서?

그럴 수 있다. 새 집을 기다리며 전세를 찾는 사람들이 있기 때문이다.

 

이번 지방투자 실전반에서는 공급과 선호도라는 것에 대해

내가 생각해보지 못했던 것들을 보고 들으며 배울 수 있는 시간이었다.

 

 

 

# 임장/임보

임장: 12회 / 실적: 12회

전임: 50회 / 실적: 35회

매물: 40개 / 실적: 48개

부동산: 12개 / 실적: 17개

 

 

[임보]

처음으로 기존 템플릿을 던져버리고 새로운 템플릿으로 임보를 써봤다.

매번 200페이지가 기본이던 임보에서 ¼사이즈로 임보가 줄어들었다.

 

처음 페이지를 줄이려고 생각 했을 때는

‘어떻게 줄여?!’라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

 

“쓸 데 없는 장표들을 다 지웠다.”

“의미 없이 쓰던 장표들을 다 지웠다.”

 

그리고 진짜 중요한 내용들만 남겼다.

지역을 알아가는 데 있어 중요한 것들

투자에 있어 중요한 것들만 남겼다.

 

이전에 써오던 임보의 ¼ 분량이 됐지만

지역을 이해하는 정도는 전혀 떨어지지 않았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그 바탕에는 임보도 있었지만

전임의 영향이 컸던 것 같다.

 

 

[전임] 전임: 50회 / 실적: 35회

이번달 튜터님과 험블즈가 약속한 전임 목표는 50회!

초반엔 잘 하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후반부로 가면서 로켓의 출력이 끊겼다..

하지만 잘 했다.

 

이번달 전화임장의 힘을 정말 많이 느꼈다.

전임은 어찌 보면 정답지의 파워를 줄 수 있다.

나의 궁금증을 전화 몇 통으로 해결할 수 있는

정말 가성비 좋고 효율 좋은 전화임장.

 

이번 달은 전임50회 목표를 달성하지 못했지만

다음달은 목표 달성할 수 있도록 분발하겠다.

 

이번 달 전화임장의 힘을 많이 느낀 것 만으로도

큰 수확을 거뒀다..

 

 

[매물]    매물: 40개 / 실적: 48개

[부동산] 부동산: 12개 / 실적: 17개

월부 생활하면서 이번 달에 가장 많은 매물을 봤다.

이번 달에 최초로 토요일 3번의 매물임장을 갈 수 있었기 때문..

 

사실 진짜 마지막 매물 임장에선 많이 흔들렸다..

 

‘이미 2번 가면서, 볼 거 거의 본 것 같은데 꼭 가야할까?’

‘왕복 10만원의 교통비..🥲’

 

약한 마음이 들었지만, 열심히 하는 동료들을 보며

힘을 낼 수 있었고, 마지막 매물임장을 통해

여러모로 더 성장한 것 같다.

 

 

# 투자

목표: 앞마당 관리 루틴 (주 4회 앞마당 시세)

실적: 15회

 

이전에 시도했을 때는 단지도 많았고, 원페이지로 정리하려다보니

한 번 앉아서 시세조사를 하는 데 시간이 너무 많이 걸렸다.

초반, 비교적 여유로운 시기에는 할 수 있었지만

중반~후반으로 넘어가면서 시간적인 압박 속에서

시세관리를 놓게 됐다.

 

이번에는 단지 갯수를 줄이고, 원페이지 정리 대신

시세의 흐름에 대해. 비교적 간단하게 적어보고 있고

이전달에 비해 좀 더 수월하게 할 수 있었다.

 

아직 내 단계에서의 시세트래킹은

많이 하는 것이 아니다.

 

조금이라도 자주 하는 것!

완전히 습관으로 만드는 것!

조금 더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만드는 것!

 

잃어버린 앞마당 되찾기 프로젝트는

앞으로도 계속 진행예정이다.

 

 

# 나눔

목표: 나눔글 4개(주1개) / Q&A 30개

실적: 나눔글 2개(주1개) / Q&A 10개

 

 

초반부 열심히 나눔의 활동을 하려 했으나…

후반으로 가면서 지쳤나? ㅎㅎ,,

 

Q&A는 거의 놔버렸다.

나에게 있어 대답하기 어려운 답변들.

내가 잘 모르는 것들. → 그냥 지나쳤다.

 

모르는 것을 피하려 하지 말고 알아보고, 물어보자.

누군가를 돕는 동시에 나의 성장을 돕는 행위이다!

 

+ 이번주 안으로 1억 달성기도 작성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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