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날개핀레드불입니다.
빛나는 봄날을 턴튜터님과
빛턴즈과 함께 즐거운 마음으로 4월 한달을 보내고 있습니다.
월부학교 2강은
밥잘튜터님께서 진행해주셨습니다.
현재 혼란스러운 시장 상황에서
어떤 마음과 어떤 자세로
앞으로 나아가야하는지에 대해
솔직한 말씀들을 많이 해주셨습니다.
강의를 듣기 전까지
물음표였거나 아직
스스로 답을 찾았다고 하기엔
애매한 것들에 대해
강의를 들으면서 많이 해소할 수 있었습니다.
또 강의를 들으면서 아직 많이 멀었고
더욱 더 겸손하고
더 많은 실력을 쌓아야하는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깜없이 강의에서 모든 것을
말씀해주신 밥잘 튜터님 감사합니다.
중요한건 ‘더 좋은 자산을 쌓는 것'이다.
최근 정부의 강력한 부동산 규제 정책들로
인하여 많이 혼란스러운 상황입니다.
서울을 투자를 바라보던 사람들
다주택자를 목표를 하고 있던 사람들 등
정부의 규제가 생각보다 더 많이 강한 규제들이 나오고 있어
원래 계획하고 있던 것들을 당장 실행하기에는
어려움을 많이 겪고 있는 동료분들이 많습니다.
저 또한 그 중에 한 사람으로써
많은 부분 공감되고
어떻게 전략이나 방향을 수정해야할지
좀 막막하기도 했습니다.
이런 마음을 가지고 있는 동료분들께
밥잘 튜터님께서는
명쾌한 해답을 말씀해주셨습니다.
'여러분 더 좋은 자산을 쌓는 건
변함이 없습니다'
그렇다면 더 좋은 자산은
어떻게 쌓는 것일까요?
튜터님께서는 ‘가치’ 있는
자산을 쌓는 것이 중요하다고 하셨는데요.
열기반부터 시작해서 실준반
실전반 그리고 월부학교까지
수도없이 들었던 말인데,
왜 항상 저는 잊어버리는걸까요..
정부의 규제가 발생하였다고 해서
흔들리면서 목표를 수정하기보다는,
그 안에서 어떻게 하면 목표를 달성할 수 있을지
대응하고 방법을 찾는 것들이
우리가 해야하는 행동임을 다시한번 깨달았습니다.
즉, 다주택자가 당분간 힘들다고 해서
저희가 손놓고 있기보다는
이럴때일 수록 실력을 쌓고
다음 갈아탈 단지들을 미리 알아두고
‘투자금 N억 있다면 어디할래?’라고 누가말하면
술술술 말할 수 있는 실력이 쌓아야 하는 것이
현재 내가 해야 추구해야되는 방향이라는 것을
튜터님의 말씀을 통해 알게 되었습니다.
다만 전략은 수정될 수 있다고 말씀해주셨습니다.
시장 상황에 맞게 할 수 있는 갈아타기나
추가 주택 매수 또는 상황에 따라서는 매수를 보류하면서
각자 상황에 맞는 전략을 통해
더 좋은 자산을 쌓기 위한 준비를 해야된다고 해주셨는데요.
마냥 서울 투자가 안된다고 낙담하거나
다주택자는 이제 못한다고 낙담하기보다는
목표에 대해 다시 상기하고 각자 상황에 맞는 전략을 수정하여
다음 스텝을 준비해야되는 시기임을 다시한번 느낄 수 있었습니다.
BM : 현재 보유한 자산에 대해 체크하고, 목표에 맞는 실력을 쌓고 준비하기
문제는 ‘디테일’이야 이 바보야
흔히 수도권 외곽 지역 중
00지역과 ㅁㅁ지역 중
어디가 더 좋은지
강남접근성은 비슷한데
비슷한 가치라고 생각하면 되는지
등등
애매한 것들이 궁금해하거나
튜터님께 질문하는 경우들이 많습니다.
저 또한 그 중에 한사람이었고
그때마다 늘 비슷한 답변을 튜터님으로부터
받았는데요.
밥잘 튜터님께서도
이에 대하여
"퉁쳐서 보지 말고 단지 대 단지로 살펴보고
그 단지가 가지는 가치를 잘게 쪼개서 살펴보세요"라고
설명해주셨습니다.
즉, 카테고리로 판다하려고 하지 말고
하나씩 ‘디테일’하게
따져보고 판단해보는 것이 중요한 시기라고
말씀해주셨는데요.
이 부분이 어렵다보니
흔히들 쉽게 ‘어디 지역이 더 좋은거지?’
‘강남접근성은 비슷한데 그럼 비슷한 가치라고 생각하면 될까?’
라고 많이 생각한 것 같습니다.
튜터님께서는
우선적으로 살펴보아야 하는 것은
역시나
1)입지가치 > 2)단지 선호도 > 3)개별조건(동층향 수리상태) 등을
순서로 디테일하게 살펴보아야 한다고 하셨는데요.
강남접근성이 비슷하다면
단지 주변 편의시설이나 환경은 쾌적한지
주변 인근 일자리의 질과 종류는 어떻게 되는지
살펴보면서 더 ‘가치’있는 단지가 무엇인지
살펴보아야 된다고 하셨습니다.
또한 비교평가는 ‘더 오를 것을 맞추는 게임’이 아닌
‘사람들이 더 좋아하는 것을 선택하는 방법’이라는
말씀에서 굉장히 많이 반성하게 되었는데요.
어려운 부분이지만
‘디테일’있게 비교평가하면서
더 가치있는 자산을 쌓을수있도록 해보겠습니다.
BM : 지역 대 지역으로 비교평가하기보다는, 단지 대 단지로 비교하면서 ‘디테일’한 부분 비교하면서 사람들이 더 좋아하는 것을 선택하는 방법 찾기
가늘고 길게는 없다.
마지막으로 튜터님께서는
저희가 평소 겪고 있는 고민들에게
솔직하고 필요한 말씀들을 아낌 없이 해주셨습니다.
당분간 추가주택 매수가 어렵고
종잣돈도 없으니
그때까지 조금 쉬면서 천천히 가볼까?
라는 마음이 최근에 불쑥불쑥
들곤 합니다.
튜터님께서는
“가늘고 길게는 없습니다 여러분”
“가늘고 길게하면 오래할 수 없어요”
“길게가려면 필연적으로 재미있고 알차게 해야되요”
“그러러면 몰입해야되고 잘하는 사람이 되어야 해요”
“잘해야 재미있고 오래할 수 있습니다”
라고 말씀해주셨습니다.
다른 동료들은 왠지 모르게 쉽게
10억달성을 하는 것 같기도 하고
그리 어렵지 않게 쑥쑥 좋은 자산을 쌓는 것 같다는
바보같은 생각에
조금 쉬엄 쉬엄 가도 괜찮을지 않을까 라고
합리화하려고 했던 것 같습니다.
강의를 통해 이러한 생각들이 제 목표와
맞지 않다는 생각이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더 잘하는 사람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좋은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른 사람이 필요한 것을 가진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고 필요한 사람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BM : 목표에 맞게 더 잘하려고 노력하고 더 좋은 사람이 된다.
긴 시간동안
좋은 내용과 말씀들로
강의를 해주신 밥잘 튜터님 감사합니다.
댓글
날개핀레드불님에게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
다른 분들이 함께 본 인기🏅칼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