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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영원한 믿고 따를 수 있는 멘토님

26.04.28 (수정됨)

[🔥2026년 4월 NEW] 부동산 입문 1위 - 너나위의 저평가 아파트 찾는 법

전 50대 초반 여성입니다.

아들 둘에 4인 가족이고

아이들은 둘다 독립해서 월급받으며 기숙사에 살고 있고

남편은 아파트 투자를 투기라고 생각하는 

오늘을 즐기는 사람입니다.

 

언젠가는 제 이야기가 저 같은 사람에게 도움을 줄 수 있겠다는 생각을 하며 너나위님이 가고자 하는 길을 따라 가려고 노력중입니다 

 

오늘은 짧게만 남깁니다.

 

종잣돈이 단 500만원도 없는 상태였어서 월부에서 한 5년 정도 강의만 듣다가 일단 그 상태에서 너나위님 충고대로  종잣돈 만들기에 집중해야겠다.. 

 

결정 후 2년~3년 동안 서울집값 미친듯이 올라가는 거 지켜보면서, 제가 사는 광역시 주변아파트 올라가는 거 보면서 정말 마음이 너무 힘든 시간을 보내면서 …

 

숙제를 내주셨던 것들을 나름대로 혼자 해가면서 

여차저차해서 올해 1월 광역시에 실거주 내집마련 성공했습니다.

 

저의 첫집은 아닙니다.

아이의 첫집이고 저는 2006년부터 6번의 집을 샀었고

전재산 다 날리고 2017년부터 정말 전재산 2000만원에 60만원 월세살이 무주택이었습니다. 

2006년에 저희 첫집이 재개발로 올라 강남집을 살 수 있는 이 있었는데도 너무 몰라서… 욕심에.. 

암튼…

 

제가 가진 종잣돈과 실거주 그리고, 영끌 하지 않기 위해 최선의 선택을 한 집입니다.

 (사실 다 아이 돈입니다. 

아이 계약금으로 받은 돈 중 겨우 지켜낸 것 + 아이가 10개월동안 받았던 월급 ) 

 

이 다음은 어떻게 해야할까 고민이 되어서 이번 강의 신청을 했는데 역시! 가야할 길을 확실하게 알려주시더군요

 

지방이기에 종잣돈 증식으로 생각하고 2년 정도 꾸준히 또 시세 보다가 종잣돈에 맞게 지방에 하나 더 하든지 수도권에 전세끼고 사든지 … 

 

아이가 김포쪽에 있고 앞으로 10년 정도는 서울, 수도권 기숙사에 있을 예정이라

그 때 시장 상황봐서 결정하기로 하고

 

또 종잣돈 모아주면서 열심히 시세 보고 임장하고 해야겠다 결심했습니다

 

너나위님 정말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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