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첫 실전반 얼렁뚱땅 무사히 마무리 되었습니다. 왜 눈물이 날려고 그러지 ㅠ
개인적으로 처음 실전반에 도전을 하면서 느끼는 것도 많고 부족한 점도 참 많다는것을 너무너무 알게되었습니다.
열심히 하는 좋은 분들을 보면서 따라가려고 노력하면서 한 달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이것 자체가 저의 성장이라고 생각합니다.
- 강의
강에는 스케줄상 올라오면 빨리 완강하려고 노력했지만 부작용이 있었습니다. 너무 졸면서 강의를 들어서 소중한 자료를 내 것으로 흡수시키지 못했다는 아쉬움이 참 많이 남습니다. 다시 한번 복습해야겠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계약에 관한 모든 강의를 들으면서 1호기 때 정말 하지 못했던 것들이 생각이 많이 났고, 이번 강의에서 배운 대로 2호기에는 좀 더 능숙하게 특약을 주고받고 부사님과도 관계를 잘 다져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시세트래킹 강의를 들을 때 숫자만 채우는 시세트레킹을 하는게 아니라 잠깐 하고 버리는 페이지가 아니라 루틴으로 계속 하는 연습을 해야겠다라고 생각했습니다.
- 임장
주말 근무로 먼 곳에 있는 지방 임장을 하기 힘들다고 생각했었는데 실전 반에서 실제로 토욜임장을 못가도, 팀원들과 같이 하지못해도 조원분들의 흔적을 늦게라도 혼자 가서 맞춰보고 하면 된다.
전화 임장은 정말 약합니다. 목표는 10개였는데 다 채우지 못했고 미루기도 했습니다.
매물 임장은 전에는 네 투자금액에 맞는 곳, 내가 관심 있는 곳을 위주로 봤다면 이번엔 좋은 것부터 많이 보려고 노력했습니다. 매물을 많이 봐야 단지의 선호도를 파악하는데 더 많이 도움이 되는 것 같습니다.
- 투자
내 상황을 점검하고 종잣돈의 대출 전세 상승분 등 고려해 투자할 수 있게 계획을 세워 보았고
꾸준히 트레킹을 해 보고 투자까지 연결시키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임장하면서 좋은 분들과 자세히 이야기도 나누고 좋은 자료도 나눔 받고 조모임 등으로 연락도 자주 하고 튜터님과 상의도 할 수 있고 너무 좋았습니다. 이번 목표는 2호기 투자로 결과를 내는 것이었는데 그렇지 못했지만 꾸준히 노력하겠습니다.
- 5강후기
마스터님을 볼 수 있어서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투자를 하라면서 어려움이 닥쳤을 때 힘든 건 당연하다는 생각을 해야 한다. 더 나은 단계로 가려면 해보지 않았던 걸 해야 하고 그러려면 시간도 없고 벅차고 힘들고 도망가고 싶은건 당연하다. 이럴 때 나는 결국 시간이 지나면 할 수 있는 사람이라는 걸 알아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할 수 있다고 생각하겠습니다.
- 적용할 점
안 된다고 생각하지 말고 할 수 있다고 생각하자.
허씨허씨 튜터님
호야혜 조장님
부놀 부조장님
봉우리 원씽팀장님
그냥을향해님 공유팀장님
우가행 과제팀장님
빛날히히 기사팀장님
수박설탕 사진팀장님
샤이네오 총무팀장님
집가고싶어 올뺌팀장님
감사합니다 너무 수고많으셨습다~😊
댓글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늦었다고 생각할 때 가장 빠른 거라고 했어요..ㅎㅎ 앞으로 행복한 투자자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우리 행복한 집 사러 가요~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