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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전반 성장후기 햇살아래] 벽을 뛰어 넘은 소중했던 4월❤️

26.04.29

 

 

안녕하세요 햇살아래입니다^^

분임 루트 작성할 때만 해도 4월 말이 오긴 할까 하며 아득했었는데

벌써 성장후기를 작성할 때라니 시간이 참 빠릅니다

 

그런 의미에서 4월 중순 단임할 때 온유님께서 공유해주신

‘순간을 소중히’ 라는 대사가 기억에 남습니다

앞으로도 뒤돌아보며 후회하지 말고 

순간을 즐겁게, 행복하게, 소중히하며 보내야겠습니다.

 

 

임장

 

휴무가 일,월이다보니 혼자 단임은 여러번 해봤어도

분임을 혼자해보긴 처음이었는데요,

그동안은 분임이 너무 길다보니 조원들과 해도 힘들길래

혼자했으면 무조건 못했다라고 생각해왔습니다

그런데 멀고도 먼 임장지에서 

이탈하지 않고 혼자 분임을 완료했다는 게 뜻깊습니다.

실전반 환경이 없었다면 절대 못 했을 거에요 

 

또한 저에겐 ‘전임, 평일매물예약, 매임’이라는 크나큰 벽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감사하게도 첫 실전반인 이번 달에

세 개의 큰 벽을 허물고 가는 것에 의미가 큽니다.

 

하기 전엔 전임이라는 벽이 얼마나 컸던지

강의에서 매번 중요하다고 하셔도

본능적으로 회피하며 하지 않았습니다

 

해보니 별 게 아니었고 진담튜터님과 밥잘튜터님의 말씀처럼

투자한 시간 대비 얻는 게 너~무나도 많다고 하셨는데

그걸 느낄 수 있었던 것도 행복했습니다

앞으로는 5강 강의에 나온 것처럼

임장지 배정되자마자 전세입자 모드로 

아실 순위권별로 싹 전화돌려봐야겠습니다 하하 

(투넘버를 써야할까요? 아니면 추후 해당 부동산 빼고 전임, 매임을 해야할까요?)

 

평일 매물예약도 

그전엔 인풋을 많이 넣지 않고

몇 번 해보다 안되니 손을 놨던 거 같아요

임장지마다 다르겠지만

이번 임장지에서는 초심자의 행운이었을까요?

안돼도 될 때까지 하자 하며 결심이 커서 그랬을까요

감사하게도 운좋게 바로바로 예약되는 경우가 많았던 거 같아요

그래서 ‘평일 예약이 아예 어려운 게 아니었구나’ 깨달았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별 게 아니지만 올해 초에는 왜이렇게

큰 벽처럼 느껴졌는지 ㅠㅠ 아무튼 이 벽도 넘을 수 있어 기뻤습니다

 

그 중에서도 가장 큰 벽 매임!

언제쯤 넘을 수 있을까 싶었고, 큰 산처럼 느껴졌습니다

첫 주에는 빈님과 함께였던 게 신의 한수였던 거 같아요

1월에 첫 지방 매임에서 기가 팍죽어

(공급이 많았지만 저의 뿜어져나오는 초보 티에

사장님들께서 딱 보고 알아차리셨을 거 같아요^^;)

이번에도 질문은 커녕 입이 다물어졌는데요, 

다행히 빈님께서 잘 이끌어가주셔서

저도 첫 주 임장을 무사히 마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4강 선배강의에서 코쓰모쓰 튜터님께 배운 내용과 

배배영 조장님의 도움을 바탕으로

2주차엔 처음으로 혼자 풀매임을 다녀왔습니다.

불안함 없이 여유있는 마음으로 다녀온 게

큰 변화라고 느껴집니다

그 전엔 뭐가 그렇게 불안했던지 ㅠㅠㅠ

물론 준비해간 질문들을 다 하지 못했지만

아무쪼록 한 부동산에서 3개 단지씩 예약하며

다 보고 난 후엔 부동산와서 종이에 정리도 하고

사장님과 1등물건 한 개 뽑아보기도 하고

너무나 뜻깊었던 2주차 매임이었습니다 ㅎㅎ

 

다음 달엔 호가별 최고가, 최저가 

실거래가 매매최저가, 전세최고가 등등을

빠짐 없이 여쭙고 싶어요 

수리비도 매겨보고 싶구요

 

투자

 

마스터 튜터님의 5강 수강 후 1년병, 1호기병이라는 걸 알게됐고

그런 생각을 하며 급한 생각을 하지 않아도 된다고 하셔서

조금 내려놓을 수 있었어요 물론 당장 투자할 수 없지만요,

계획을 올해말, 내년으로 짰어도

조급한 마음이 드는 건 어쩔 수 없었나봐요

튜터님의 말씀처럼 급한 마음에 당장 다급히 투자해도 후회

안해도 후회라면

인내해서 투자금을 더 모아 좋은 단지를 살 수 있는 방향으로 

계속해서 나아가야겠습니다. 

 

 

5강후기

 

[새롭게 알게 된 점]
1.서로 다른 입지요소가 있을 때는 연식 고려하지 않고 협상 잘되는 물건으로 선택하기
학군이 좋은 지역의 구축, 직주근접이 좋은 지역의 준신축 수익률은 같은 거 같은데 뭐가 더 좋지?
고민 깊이하지 말고 물건대 물건으로 협상이 잘 되는 걸 사도 무방하다.

 

2.지방 구축
1)임장 범위 300세대 이상,복도식,10평대 제외(빌라와 가치 비슷)
2)임장시 확인할 것 : 단지 안 <<보다는 밖에 인프라 파악
3)중상위 입지 이상만, 선호요인 뚜렷한지 체크, M자 x

 

3.부사님과의 관계
다 가질 순 없다
우선순위를 가지고 바라볼 것.
가격협상과 전세셋팅이 가장 중요


[적용할점]
1.공급 폭탄지역이 매매가는 매력적으로 느껴졌지만
역전세로 인해 추가 투자금이 들어갈 수 있으니 주의할 것
소액투자자다보니 투자할 수 있는 물건이 한정적이라
매력적인 매매가에 홀리는 거 같아요 
항상 공급 부분을 유의해야겠습니다

 

2.전임의 전화 한 통은 100만원의 가치
상처받지 말고 두려워하지 말고 100만원 번다고 생각하고 기계처럼 하기

 

3.우리가 걷고 있는 길
내가 선택했음에도 늘 즐겁지도 않고 생각보다 길고 지루한 여정이 될 수 있음
지치지 않게 중간중간 보상도 적절히 챙기고
왜 이 길을 선택했는지 떠올리기 

 

 

 

부핏튜터님 ❤️

혼자 분임을 할 때, 처음 매임예약 할 때 등등 

힘든 순간마다 연락주셔서 응원해주시고 

더 좋은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격려해주시며, 

드리는 질문들에 스스로 성장할 수 있도록

생각할 수 있게끔 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배배영 조장님 ❤️

소심해서 단톡방에 질문 못하고

따로 연락 드리면서 궁금증을 해결하곤 했는데요,

바쁘셨을텐데도 정성스레 답변해주시고

이해하기 쉽게 가르쳐주셔서 큰 도움을 받았습니다

저도 나중에 많~~이 성장하게 된 후

조장님처럼 아낌없이 나눌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또한 오프라인에서 몇 번 뵙지는 못했지만

나서기 쉽지 않은 상황에서 

항상 먼저 제가 하겠다고 해주시는 모습 멋지셨습니다 

본받아야겠다 생각했습니다

 

 

❤️화목님, 세대주님, 별님, 뽀또님, 빈님, 온유님, 아름님❤️

근무 일정 때문에 많이 뵙진 못했지만, 짧은 만남 속에서도 정말 잘 챙겨주시고

각자의 자리에서 열심히 해주셔서 저도 그 힘을 받아 끝까지 할 수 있었습니다

너무나도 감사드려요 칭찬 많이 해주셔서 힘이 많이 되었지만

저도 오히려 조원분들 덕분에 힘을 받아 해낼 수 있었습니다

저희 앞으로도 쭉 성장해보아요 

4월 한 달간 진심으로 감사드렸습니다!❤️ 


댓글

온유
26.04.29 12:40

햇살님 이번에 전임 매임 깨신것 치고 넘나 자연스럽고 잘하신거 같은데요?! 함께한 시간은 짧앗지만 톡으로 항상 공유해 주셔서 자극 많이 받았어요 앞으로도 파이팅 입니다~!!!💪

아름드리열정
26.04.29 12:43

햇살님 한 달동안 고생 많으셨어요~!!! 엄청나게 성장하신 것 같아 저도 기쁘네요!! 그만큼 햇살님께서도 열심히 하셨기 때문이라 생각해요. 언제나 응원드릴께요!! 우리 또 만나요!! :)

단독세대주
26.04.29 13:05

햇살님 성공적인 마무리 너무 축하드립니다 >< 햇살님 성장을 옆에서 지켜보는 것만으로도 정말 좋은 에너지 충전받았어요!! 꼭 무언가를 내어주지 않아도 열의와 한계 도전하는 모습 자체가 정말 큰 나눔♥️ 수고 많으셨고 앞으로도 꾸준히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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