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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전반 성장후기 수박설탕] 성장하는 투자자가 되어가는 4월!

26.04.29

안녕하세요, 수박설탕입니다.

지방투자 실전반 마지막 강의인 5강 후기,
한 달을 돌아보는 시간으로 적어보려 합니다.

 

한 달 동안 성장한 것들

 

[강의]

우선 아는 지역도 많아지고, 

이해할 수 있는 범위가 넓어져서 그런지

강의를 듣는 것 자체가 부담스럽지 않았고,
빠르게 수강하면서도 적용하고 싶은 부분을 바로 정리하는 습관이 생겼습니다.

배운 내용을 이번 달 실제로 적용해본 것도
스스로 잘했다고 느낀 부분이었습니다.

 

[임장]

임보를 줄이며 오히려 임장지만 보는 게 아니라,
연관된 지역까지 넓게 바라보는 시각이 생긴 것 같습니다.

생활권과 단지별 선호도를
좀 더 명료하게 파악하려고 노력했던 한 달이었습니다.

 

[투자]

숫자로만 보이던 시세트래킹의 의미를 

조금이나마 느끼게(!) 되었습니다.

 

지역 파악 → 선호도 이해 → 시세트래킹 → 투자 결론
이 흐름이 하나로 연결되는 감각을 조금씩 잡아가고 있습니다.

앞으로 "내가 납득할 수 있는 결론"을 낼 수 있을 것 같다는 자신감이 생긴 게
이번 달 가장 큰 수확이었습니다.

 

 

5강에서 적용한 것 — 나의 why

 

이번 달은 개인적으로 회사에서도 꽤 힘든 시간이었습니다.

그래서 5강의 마인드 질문들이 유독 공감이 많이 됐고,
마스터님 말씀과 실전반 독모 책인 “부러지지 않는 마음”의 내용이 와닿았습니다.

 

마스터님은 "나의 why를 생각해보라" 하셨고,
독모 책은 “열망을 가져라”라고 하는데요.

 

사실 저는 열망이 큰 사람은 아니에요.

그렇기 때문에 오히려 더, 

이 과정들을 계속해서 해 나갈 수 있도록 

why를 마음속에 담고 

열망을 구체화하고, 부채질ㅋㅋㅋ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생각해보면 저의 why도 똑같더라구요.

과거에 선택권이 없던 상황을
다시는 맞닥뜨리고 싶지 않다는 것.

우선은 이 마음으로 시작하고,
앞으로 나의 열망을 더 구체적으로 만들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성장하는 사람들의 특징

강의 시작에 인상 깊었던 부분이었는데요.

질문하고 → 피드백 받고 → 행동을 수정하고 → 다시 실행하는 것


이 반복이 성장하는 사람들의 공통된 특징이라고 하셨는데,

'나는 그렇게 하고 있는가?' 라는 질문이 머릿속을 맴돌았습니다.

월부 안에서 질문하고 피드백받을 수 있는 환경이 충분히 있는데,
그걸 충분히 활용하고 있었나 싶었습니다.

 

"피드백을 행동으로 바꿀 수 있는 투자자가 되어야 한다"

 

투자뿐만 아니라 삶 전반에 걸쳐

나를 오픈하고, 도움을 구하고, 피드백을 적용하는 부분을 

더 잘 해나가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조건을 만드는 연습

매물을 보면서 "어떤 조건을 만들어볼 수 있을까" 시뮬레이션을 해두면,
실제 투자 기회가 왔을 때 바로 실행으로 연결된다는 말씀이 인상 깊었습니다.

 

저도 1호기를 만들어진 조건에 맞게 진행했었기에,

조건을 만들어 보는 과정을 겪어보고 싶은 마음이 있었거든요.

매임 정리할 때 “만들어볼 수 있는 조건”을 함께 정리해보는 습관을 들여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BM] 매임 후 만들어 볼 수 있는 조건 시뮬레이션 정리하기

 

 

긴 듯, 짧은 듯 했던 4월 한 달이 끝나가네요.

오늘 저희 조에서는 셀프 칭찬 릴레이를 진행했었는데

되돌아보니 아쉬운 점도 있지만, 잘한 점들도 있더라구요.

모두 발전한 점을 칭찬하며 남은 한 달 잘 마무리하셨으면 좋겠습니다.

 

한 달간 함께한 허씨허씨 튜터님, 달콤이즈 조원분들 모두 너무 감사드립니다.

많이 배웠고, 즐거웠습니다! 또 봬요!!


댓글

호야혜
26.05.01 00:10

너무너무 잘하시는 설탕님~ ㅎㅎ 고생 많으셨습니다~ 우리 월부 안에서 또 만나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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