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방투자 실전반을 통해 성장한 점
강의
실전반이라는 강의에 걸맞게 정말 실전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강의 내용들이 인상 깊었습니다.
현재 지방 시장에 대한 인사이트, 매수부터 보유 그리고 매도까지의 전 과정에서 어떻게 생각하고 의사결정을 해야하는지 방향성을 잡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실전반의 최고 장점인 튜터님의 밀착 튜터링을 통해 궁금증을 해소하기도 했고, 동료분들의 소중한 질문에도 많은 가르침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배정 된 임장지에서 구축 단지, 후순위 생활권에 대한 편견이 깨졌고 지방에서 앞마당을 만든다는 것이 단순히 투자처를 발굴하는 것이 아닌 투자의 확신을 얻는 소스가 될 수 있음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임장
이번 실전반에서는 여러가지로 천장을 깨는 경험들을 했었던 것 같습니다.
기초반에서 전임, 매임에 대한 허들이 굉장히 높았습니다. 전화 임장은 거의 하지 않았던 것 같고, 매물 임장도 투자를 앞둔 시점에서 많아도 하루 10곳 정도로 매물을 보곤 했었습니다.
이번 실전반에서는 생활권 선호도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기 위해 전화를 해보기도 하고, 이틀 간 50개 이상의 매물을 보면서 해당 임장지를 더욱 깊이 있게 알아 갈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투자
현재 시점에 2호기까지의 투자를 마친 상태였기에 곧바로 투자를 적용하는 것에 대해 고민이 있었습니다.
추가 투자를 할 것인지 아니면 기존 매수한 주택을 매도하고 더 큰 자산으로 갈아탈 지에 대한 고민이었습니다.
이번 실전반을 돌아보면서 추가 투자도 좋겠지만, 여러가지 변동성과 다주택에 대한 리스크를 보수적으로 고려하여 조급한 마음을 내려놓고 기다림의 시간이 필요하다는 것으 느낄 수 있었습니다.
다음 투자가 언제가 될지는 모르겠으나, 준비된 투자자가 되기위해 시장 국면을 지켜보면서 독서, 강의, 임장을 꾸준히 해볼 생각입니다.
5강 마스터님 강의를 통해 새롭게 알게된 것
적용할 점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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