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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부학교 봄학기 나으1 수준이 팀으1 수준이다! 출동 어벤적적스🔥 불국사] 4월 복기 & 5월 계획

26.04.29 (수정됨)

안녕하세요 

국사입니다♡

 

벌써 한달이 지나갑니다.

시간이 참 빠르게 느껴지면서도

아직 두 달이나 남았습니다 :-)

첫 달의 아쉬운 부분을 잘 보완해서 

아쉬움 없는 3개월을 보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번 학기 첫달은 유독 짧았던 것 같습니다.

단, 3주!

사임 기간이 길고 그에 비해 

최임을 작성할 시간은 부족해서

우당탕탕했었는데요.

 

사임 제출 일자와 상관없이

최임 제출과 마감일에 맞춰서 일정을 균형있게 짜야

밀리지 않고 제출할 수 있겠구나 느꼈습니다.

 

그리고 튜터님께서 복기의 중요성을 강조해주셨는데요.

바쁘더라도 한 주의 하루는 시간을 빼서 충분히 복기/생각하고,

이후의 스케쥴을 수정/보완하는 시간을 가지겠습니다.

 

▶매주 월요일 (오전 9~10시)

한 주 복기하는 시간 가지기

 

 

 

[독서]

 

목표 : 2권 / 실적 : 2권

 

-나의 꿈 나의 인생 긍정의 힘 : 

최근에 저의 행동과 마음상태를 돌아볼 수 있었습니다.

부정적인 생각으로 시간을 보내는 게 얼마나 쓸모가 없는지..

걱정을 하더라도 긍정적으로 하도록.

부정적인 감정이 올라올 때 내 감정을 알아차리고 여유 가지기.

 

-육일약국 갑시다 : 

좋아하는 책입니다.

사업에 대해 이야기 하지만 삶을 어떤 태도로 살아가야 하는지 배웠습니다.

마음가짐/실행/감사

남들이 4를 하고 포기할 때 나는 6을 한다. 

당연한 건 없다. 나를 찾아와 준 사람들에게 늘 감사하기.

 

 

첫 주는 조금이라도 매일매일 독서를 했습니다.

사임 제출 주부터 놓아버린 것 같은데요.

이번에 책을 읽을 때와 안 읽을 때 저의

저의 감정 변화나 태도가 매우 다르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다음 달은 잠깐이라도 책을 읽는 시간을 꼭 가지겠습니다!

 

▶매일 딱 50P! 

욕심 내지 말고 딱 50P!!!

2권

 

 

 

[강의]

 

-1강 줴러미님 : 과거/현재의 수도권 시장 흐름 이해 및 비교

 

-2강 밥잘님 : 수도권 단지 대 단지 비교

 

1,2강을 통해 어려웠던 수도권 시장 싸이클에 대한 이해도를 높였습니다.

밥잘 튜터님 강의에서 단지 대 단지 비교를 많이 해주셨는데,

부천 단지가 많이 나왔습니다.

올겨울 억지로 억지로 자실로 만든 곳인데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사실 강의처럼 완벽하게 하지 못하는 저를 보면서 자책을 꽤 했는데요…^^

역시 의미 없는 건 없다!

앞마당이 아니라 아쉬웠던 수지구! 꼭 앞마당으로 만들기!

 

 ▶막달 임장지 후보 수지!

또는 서울 4~5급지! 

 

 

 

[임장]

 

목표 : 현장 10 / 부동산 10 / 매물 20 / 전임 매일

실적 : 현장 10 / 부동산 12 / 매물 28 / 전임 부족

 

-잘한 점  : 부족한 시간이지만 목표를 채우기 위해 밀도 있게 보낸 점.

처음으로 매물 전체를 30분/1시간 단위로 잡았습니다.

사실 가는 기차에서도 내내 걱정을 했습니다.

내가 이걸 혼자 할 수 있을까? 나 프로졸음러인데…

예상과 달리 손에 꼽히게 잘한 날이라고 생각되었습니다.

역시 사서 걱정할 필요는 없는 것 같습니다. 하면 하니까!

5월도 일정상 매임을 하루밖에 하지 못할 것 같은데요.

걱정 말고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못한 점 : 4월 목표는 매일 전임이었습니다.

더군다나 수도권을 잘 모르기 때문에 절실히 필요한 부분이었는데요.

다른 일정에 치여 한 번 놓치고, 두 번 놓치고 어느 순간 놓아버린…

매임 주가 되어서야 부랴부랴 했는데요. 나름 열심히 했더니

전임으로 선호도 파악이 많이 되었습니다.

이걸 진작에 했으면 매물 선정이나 임보 작성에 도움이 되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들었습니다.

다음 달은 전임이 원씽입니다!

 

 ▶다음 주부터 매일 전임 2회!!!

임장 12/부동산 10/매임 20/전임 22

 

 

 

[나눔]

 

나눔글, Q&A

가장 아쉬운 부분이긴 합니다.

그렇지만 이걸 끌어올리는 게 지금의 나에게 도움이 될까?

라고 생각해봤을 때 아닙니다.

 

때에 따라 중요하고 성장시켜야 할 부분이 있을텐데요.

현재의 저에게는 나눔글 하나, Q&A 하나보다는

일에 대한 계획&상의, 부족한 수도권 공부가 

더 중요하고 의미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다음달은 최소 기준을 목표로 하겠습니다.

 

▶나눔글 1개 / Q&A 10개

 

 

 

[관계]

 

-가족 : 엄마가 아프신데 잘 챙기지 못했습니다.

늘 하는 웛학이 아니기에 몰입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내 삶의 우선순위가 무엇인지 또 잊고 있다고 느낍니다.

이번주 금요일 언니 오면 바쁘다는 핑계로 빠지지 않고 같이 저녁식사 하겠습니다!

 

-연인 : 내 기분만 생각하고 짜증과 투정을 많이 부린 것 같습니다.

늘 나부터 챙겨주는 사람, 고마운 사람일수록 더 잘해야겠습니다.

감정적으로 말하고 행동하지 않도록 조심하겠습니다.

당연하게 생각하지 말고 지금처럼 고맙다는 표현 잊지 않고 하겠습니다!

 

-직장 : 가장 고마운 사람들입니다.

이번 달도 직원들 덕분에 무리 없이 공식 일정 참여할 수 있었습니다.

고맙다는 말은 늘 하고 있지만 감사한 마음을 선물로 표현하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무리하지 않는 선에서 많이 표현하겠습니다!

 

 

 

돌아보니 3주 짧은 시간이었지만

배우고 느낀 게 많은 4월이었습니다.

 

5월은 

감당하기 어려운 수준으로 욕심내기 보다는

우선 순위에 따라

투자자로써는 부족한 부분을 채우고,

관계에서는 내 시간만큼 상대의 시간을 존중하고 감사하는 시간을 보내겠습니다 ♡

 

 

 


댓글

연화지
26.04.29 21:43

국사님 볼때마다 느끼는건데 글 정말 잘쓰시는 것 같아여🤍 우선순위에 따라 꼼꼼하게 목표 잡으신 부분 많이 배웁니당 5월두 빠이팅!!!!!!

찬스2
26.04.29 22:04

국사님 빠이팅!!

해적왕
26.04.29 22:22

매주 주간 복기 정말 좋은거 같아요!! 우리 국사님 이번 달도 파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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