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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부학교 봄학기 🌸아직 버3ㅓ떡먹니? 우린 팥빈쓰🍨 여유로운리치] 4월 성장경험담

26.04.29

 

 

안녕하세요

 

경제적 자유를 이루고 여유롭게 살고싶은 부자 여유로운리치입니다

 

26년 봄학기가 시작한지 엊그제 같은데 어느덧 첫번째 달이 지나고

2번째 임장을 향해서 준비중에 있습니다

 

우리 엔젤 튜터님인 빈쓰튜터님과 팥빈쓰들과 함께 즐거운 한달을 보내고 있는데

다행히 봄날씨라서 임장하기는 참 좋은 날인거 같습니다

 

이번학기는 처음으로 학교에서 반장을 맡고 있는데

첫 한달 잘 복기를 해보며 어떤 부분이 부족했는지

제대로 복기를 해보는 시간 가져보도록 하겠습니다

 

 

[독서]

 

목표: 월4권 / 독서후기 4권

실적: 월3권 / 독서후기 3권

5월 목표: 월4권 / 독서후기 4권

 

1. 그릿

2. 놓치고 싶지 않은 나의 인생2 긍정의힘

3. 하버드는 학생들에게 행복을 가르친다

 

 

# 그릿

 

다양한 분야의 투지 있는 사람들에게 의식적인 연습을 할 때 어떤 느낌인지 묻는다면 많은 사람들이 할 수 없는 일을 시도할 때 좌절감과 불편함, 심지어 고통을 느낀다고 한다. 하지만 일부는 의식적인 연습이 먼 훗날뿐 아니라 연습하는 순간에도 매우 긍정적인 경험이 될 수 있다고 주장한다. 그들은 의식적인 연습을 묘사할 때 재미있다까지는 아니지만 괴롭다는 단어도 쓰지 않는다. 오히려 아무런 발전도, 생각도 없는 시늉적인 연습도 나름의 고통이 따를 수 있다고 지적한다"

 

그릿을 읽으면서 참 월부에서 경험했던 내용들이 많이 있었는데

그 중 가장 인상이 깊었던 부분은 의식적인 연습(노력)에 대한 말이였습니다.

 

이 의식적인 노력을 처음으로 학교에서 배우고 행동하였는데

과거 첫 운영진을 하면서 생각보다 잘 못하는 내 모습을 보면서

나는 왜이렇게 잘 못하는데 주변 사람들은 왜이렇게 잘하는걸까?라는 생각을 많이 했었습니다

 

남들과 비교를 하면 안된다고 하지만 바로 옆에서 느껴졌고

그런 생각들이 오히려 저를 더 행동하지 못하고 자신감을 떨어뜨리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고 그들이 나보다 잘할 수 밖에 없었던 이유는

저는 첫 운영진이고 나눔에 대해서 살면서 행동들을 하지 않았기 때문이고

잘하시는 분들은 나보다 훨씬 더 많은 시간을 노력하고 연습했기 때문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고

이것을 인정하게 되는 순간 마음이 편안해졌으며

오히려 나도 잘하기 위해서는 그들을 따라하면서 의식적으로 노력해야함을 알게되었습니다.

 

이러한 의식적인 노력이 엄청나게 재밌거나 하지는 않지만

분명히 의미가 있으며 더 성장하기 위한 과정임을 알고 있고

저에게도 오히려 더 긍정적인 영향을 끼쳤다고 생각합니다

 

 

5월달 적용점

  ○ 내가 잘 못하고 어려워하는 부분 의식적으로 행동하기.  잘 안되는 부분이 있다면 의식적인 노력을 해보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절대 한번에 되지 않으니 내가 부족한 것을 잘하는 사람을 보며벤치마킹도 해보고 그분들에게 어떻게 하면 더 잘할 수 있을지 자문도 구해보기. 내가 계속 생각하고 바뀌려고 노력해야함.
 

 

# 놓치고 싶지 않은 나의 인생2 긍정의힘

 

오늘부터 자신의 결점에 집착하거나 낙심하지 말고 그 사실을 있는 그대로 인정해라"

 

위의 내용이랑 비슷할 수 있는데 

의식적인 연습을 하기 위해서 가장 중요한 부분은 바로 인정이다

인정을 하고 그것을 온전히 받아들이고 다음 스텝으로 넘어갈 수 있다고 생각한다.

 

첫 월학을 하면서 저보다 훨씬 더 잘하는 튜터님들, 반원분들을 보며 

처음에는 벽이 좀 있다고 느꼈던 것 같은데 그러다보니 내가 못하는 부분을 더 확대해서 보게 되었고 

이런 것들이 저를 좀 힘들게 하였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고나서 왜 나는 내가 못하는 부분만 봤을까 

돌이켜보니 사실을 있는 그대로 인정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내가 학교를 처음 했으면 당연히 우당탕탕이고 

오래하신 분들보다 부족한 부분이 많고 그들이 더 잘하는 것이 당연한 것인데 그것을 인정하지 못했었다. 

 

첫 운영진에서도 이전까지 살면서 누군가를 위해서 나누거나 나누기 위한 행동들을 

안해 보았기 때문에 잘 못하는 것이 당연한 것인데

내가 아직 배우는 과정에 있기에 모르는 것이 있다는 것은 당연한 것인데 

이런 부분을 인정하지 못했고 그렇기 때문에 솔직하게 말하지 못해서 

놓친 부분이 많았고 스스로 자책을 했었던 것 같다. 

 

현재 나의 상태를 솔직하게 받아들이고 나는 항상 배워야 하는 사람임을 인정하자. 

내가 부족한 사람임을 인정하고 더 배워서 성장하기 위해서 노력하는 것에 초점을 맞추자.

 

 

# 하버드는 학생들에게 행복을 가르친다

 

나는 행복한가?라는 질문은 궁극적인 가치에 관해 이분법적 사고를 갖게 하는 닫힌 질문이다. 행복하지 못하면 불행하다는 식이다. 이런 식으로 접근한다면 행복은 어떤 과정이 끝나는 곳에 있고 그곳에 도착하면 여행이 끝난다.  우리는 언제라도 행복해질 수 있다. 누구도 항상 완벽한 기쁨을 맛볼 수 없다. 완벽한 기쁨을 기대하는 것은 지나친 욕심이다. 따라서 자신이 행복한지 아닌지를 묻기보다는 어떻게 하면 좀 더 행복해질 수 있는가라고 물어야한다."

 

 

과거 시험을 준비하거나 취업을 할 때 나는 행복한가? 라는 질문을 많이 했었는데

그때 나의 대답은 지금은 행복하지 않지만 

미래에 행복하기 위해서 지금 이러고 있는 거라고 생각을 했었는데 

충분히 그 과정에서도 즐거움과 행복은 느낄 수 있겠다는 생각을 요즘 많이 느낀다.

 

월부를 하면서도 그 과정이 엄청 편하거나 쉽지는 않았다. 

처음에는 돈을 벌기 위해서 월부를 시작했고 돈을 많이 벌면 행복하니까 

그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는 노력해야하고 고통스러워야 된다고 생각을 했었다. 

하지만 꾸준히 하다보니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오래해야함을 알게 되었고 

오래하기 위해서는 그 과정이 즐겁고 행복해야 한다. 

 

과정이 힘들고 어렵고 버티기만 하는 마음이라면 절대 

오래할 수가 없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그래서 하면서 나도 그 과정 속에서 

소소한 행복과 즐거움을 찾기 위해서 노력을 했던 것 같다. 

그리고 앞으로도 이 과정을 좀 더 어떻게하면 즐길 수 있고 

행복할 수 있는지 계속 끊임없이 고민해야함을 알려준 책이다.

 

 

 

[강의]

 

목표: 월부학교 1,2강

실적: 3강 후기(O), 4강 후기(O)

5월 목표: 학교 3,4강 강의

 

 

1강 줴러미 튜터님 강의

 

튜터님께서는 현재 부동산 시장을 서울,수도권,지방 전체적으로 

구별 평당 가격과 전세가율을 통해 훑어주셨고 

이를 통해서 가격 및 거래량이 상승하는 곳과 하락하는 곳에 대해서알 수 있었습니다

 

현 시점 부동산 시장을 제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더 디테일하고 다각적으로 진단을 해주셔서

최근 기사와 시장흐름을 파악하는데 놓치고 있는 부분들을 알게 되었습니다

 

실제로 최근에는 강남은 좀 매수심리가 약하고 수도권 외곽인 4,5급지 친구들이

거래도 많이되고 가격도 많이 상승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었는데

튜터님께서는 직접 모든 구의 토지거래 허가건수까지 파악을 하시면서

실제로 강남도 허가건수가 증가하는 것을 보면서

 

단순히 기사에서 읽고 내가 대략적으로 파악하기 보다는

내가 직접 구별 평당가도 조사하고 토허제를 포함 거래량도 파악해보며

실제로 검증을 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추가적으로 통화량과 금리가 시장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해주신 부분이 인상깊었는데

아직 통화량과 기준금리라는 부분이 낯설기는 하지만

이제는 거시경제라는 큰 흐름도 같이 공부를 해야 그 안에서 부동산 시장도 잘 파악할 수 있겠습니다


또한 현재 정부는 계속 강력한 규제를 시행하고 앞으로도 계속 그렇게 할 입장이다 보니

챗수를 늘리는데는 한계가 있는 상황입니다. 튜터님께서는 이런 상황에서

이전에 배운대로 수도권 가격 상승이 현재 펼쳐진 상황이기에

내 투자를 복기해보면서 어느 부분을 놓쳤고, 어떤 배움이 있었는지 확인을 해야한다고 강조하셨습니다

 

또한 상승장의 중반이 진행되고 있지만 결과가 나오기까지는 완전한 상승이

이뤄지지 않은 시점이기에 꾸준히 계속 복기를 해야지만

앞으로 장기적인 관점에서 더 나은 선택을 할 수 있다고 하셨습니다

 

이전에는 투자경험담을 통해서 내가 투자를 했고 하려고 고려했던 단지를 복기하였는데

앞으로는 내 투자에 대한 복기 뿐 아니라

강의에서도 말해주셨듯이 하나의 컨셉을 정하고 그렇게 시장이 흘렀는지

복기를 해보는 시간도 가져보겠습니다

 

 

2강 밥잘 튜터님 강의

 

 

튜터님께서는 이 경제적 자유를 이루는 과정에서

아파트 여러채수를 투자하여 자산을 늘릴 수도 있지만

 

시기에 따라서는 채수를 늘리는 것보다 더 좋은 자산을 가지고

가야하는 것도 중요하다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요즘 시장상황이 이미 상승장 중반까지 왔으며 다양한 규제와 정책들로 인해서 현실적으로

채수를 늘려가기 힘든 상황이기에 방법을 바꿔야한다는 것을 배워가고 있습니다

 

튜터님께서는 언제나 투자의 방향은 더 좋은 자산으로 가는 길이 이어져야 한다고 강조하시면서

그 좋은자산으로 가는 길이 반드시 채수를 늘리는 것만이 정답은 아니라고 해주셨습니다

 

투자자는 항상 상황에 유연하게 대처해야 하기에

개인과 시장 상황에 따라서 더 살수도, 갈아탈수도, 기다릴수도 있어야 하며

하나의 답에 얽매이지 않고 다양한 선택을 유연하게 탐색하는 능력이 필요하다고 하셨습니다

 

단순히 채수를 늘리는 것만 생각했을 때는 현재 들고 있는 투자금을 가지고 

어디에 투자할지만 생각했지만 앞으로는

 

내 현재 상황을 점검하며 더 좋은 것으로 갈아탈 수 있는지

매도를 하고나서 나온 투자금으로는 어디를 더 투자할 수 있는지

그리고 그 투자는 더 좋은 자산으로 가는 길인지

 

다양한 선택지에 대해서 고민하고 생각하며 하나의 방식으로만 생각하지 않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임장&임보]

 

목표: 임장 10회 & 임보 50장

실적: 임장 11회 & 임보 53장

목표: 임장 12회 & 임보 50장

 

 

① 임장

 

4월달에는 수도권 A지역을 다녀왔습니다

사실 A지역은 급지가 높은 곳이긴 해도 엄청나게 살고싶은 환경은 아닌 곳이지만

그럼에도 자체 직장을 가지고 있고 중심업무지구와 가깝기 때문에

땅의 힘이 어마한 곳이며 교통도 편리하기에 감당이 가능하다면

가격이 좀 오르긴 했지만 충분히 투자를 할 수 있겠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② 임보

 

4월달은 저번달에 이어서 임보의 양을 줄이고 핵심만 적으며

투자와 연결된 내용들만 담으려고 노력을 했는데

양을 줄이고 불필요한 것들을 지우긴 했지만

투자와 제대로 연결이 되었나? 생각하면 살짝 아쉬운 부분들이 남았습니다

 

양을 줄인다는 의미가 노력을 덜하라는 의미가 아니라

그만큼 투자와 관련되어 핵심만 넣으라는 말인데

양만 줄인 임보가 아니였나 돌이켜보게 되면서

다음달은 더욱 투자와 이어지는 임장보고서를 써보려고 노력해보겠습니다

 

5월달 적용점

○ 임장보고서 질을 더 늘리기 위해서 노력하자

 

 

[투자]

 

현재 1호기 매도를 해서 현금을 보유하고 있는 상황에서

과거에는 1호기 매도 후 나온 돈으로 투자를 하는 준비를 했지만

 

3호기가 1년 뒤 전세만기가 돌아오게 되는데

3호기를 매도하고 나오는돈까지 합쳐서 투자를 하기 위한 준비를 좀 해보았습니다

 

아직 1년 정도의 시간이 남기는 하였으나

충분히 가치있는 물건을 투자할 수 있는 상황이기에

그리고 현재 시장상황 자체가 아직 정부의 방향성이 완전히 잡히지 않았기 때문에

가장 현실적이면서도 좋은 시나리오라고 생각이 듭니다

 

 

[나눔]

 

목표: Q&A 30 & 나눔글 6개

실적: Q&A 22회(진행중) & 나눔글 6개

목표: Q&A 35회 & 나눔글 7개

 

 

① Q&A

 

회사에서 출근을 하고 최대한 오전시간에 Q&A를 작성하는 루틴을 만들었는데

이번에는 나눔글 갯수를 늘리다 보니 빈 시간들을 글을 쓰는데 활용하다 보니

Q&A에 시간을 좀 할애를 더하게 되었고 집에서 보충을 하지 못한 점이 아쉬웠다.

대출과 바뀌는 정책에 관련된 내용들이 많이 있었고 

Q&A에서도 충분히 사람들이 궁금해하는 부분을 글의 소재로 찾을 수 있다고 생각이 드는데

다음달에도 나눔글을 많이 쓰니 공통된 질문에 관련된 글을 한개 써보겠습니다

 

 

② 나눔글

 

처음으로 한달에 6개를 작성해 보았다. 기사 관련된 생각과 

우리 팥빈쓰들이 어려워하는 부분에 대한 글을 주제로 많이 썼는데

막상 쓰려고 마음 먹으니 언제든지 주변에 글을 쓸 소재가 있다는 것을 배운 한달이였다.

 

다음달은 1개를 더 늘려 7개를 써보기로 했는데 너무 완벽하게 쓰려고 하기보다는

4월처럼 생각나는 주제가 생기면 주저하지 말고 일단은 작성을 해보자

4월 한달 잘 했으니 계속 이 느낌 살려서 꾸준히 가보자

 

5월달 적용점

○ 4월과 마찬가지로 어디서든 나눔글을 쓸 수 있는 소재를 찾는 연습하고 작성하기

(Q&A, 반원분들 어려운 점, 느낀점 등)

 

 

③ 운영진

 

첫 반장을 맡은 첫 한달..! 나름은 순항중이라 생각하는데 

여전히 아쉬운 부분도 조금은 있는 것 같습니다

 

잘하고 있다고 생각하는 점은 그래도 반원분들의 이야기를 듣고

반원분들에게 도움이 될 글을들 작성하면서

조금이라도 더 이야기하고 생각할 수 있게 기사같은 것들을 함께 공유하는 

부분은 잘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조금은 더 반원분들에게 적극적인 관심을 가졌나? 생각을 해본다면

뭔가 알려드리고 하는 것은 어느정도 했는데

정말 반원분들이 지금 필요한게 무엇인지

고민하는 시간이 많지는 않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반원분들이 고민하는 부분에 대해서 조금 더 적극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실효적이고 진정성 있는 도움을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해보겠습니다

 

 

 

4월 한달 나름은 잘 보내고 있다고 생각은 드나

엄청나게 힘들만큼 최선을 다하지는 않았다는 생각도 함께 드는데요

 

5월 한달은 조금 더 할 때 집중을 해서 부족한 부분을 메꾸고 성장하며

무엇보다도 강조했던 의식적인 노력!!을 계속 하는 5월달을 보내겠습니다

 

우리 팥빈쓰들 5월도 힘차게 또 함께 달려나가보자구요~!!

 

 


댓글

모카라떼7
26.04.30 22:44

반장님 이미 너무 잘해주고 계시는데요 ~~ㅎㅎ 같이 고민해보아요 고생하셨습니다 !

야유요
26.05.01 00:43

반장님 넘 든든든든든든입니다! 의식적인노력 열심히 해볼께요!

쪼러쉬
26.05.01 06:24

첫 반장이라고 전혀 느껴지지 않을 만큼 잘 해주고 계시답니다~~ 반장님 5월도 화이팅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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