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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6월 돈버는 독서모임 <부의 사다리에 올라타라>
독서멘토, 독서리더


목차
추천의 글
들어가며 … 최고의 뇌 훈련법, 독서
책만 제대로 읽어도 뇌가 젊어진다
제1장 책을 읽으면 뇌가 깨어난다
뇌를 깨우는 독서의 힘: MRI가 밝혀낸 놀라운 진실
지식의 재조합: 독서가 만드는 혁신의 순간들
당신의 창의성, 책 한 권으로 깨어난다
뇌가 좋아하는 책을 고르는 법
사소한 독서 습관이 만드는 기적
책 읽는 뇌, 성적이 오르는 아이: 14년간의 데이터가 밝힌 독서의 힘
주의력 결핍 시대의 해독제, 종이책
즐거움이 먼저, 성장은 덤
CHECK POINT 뇌의 전신운동, 독서
제2장 뇌를 변화시키는 소리 내어 읽기의 마법
당신의 뇌를 훈련하는 놀라운 방법
당신을 당신답게 만드는 전전두엽의 비밀
사고하는 뇌와 마음의 뇌: 우리 안의 두 가지 힘
뇌의 발달과 쇠퇴: 당신의 선택이 미래를 결정한다
학습 효과를 좌우하는 ‘사고하는 뇌’의 힘
게임으로 ‘사고하는 뇌’를 깨우다
‘사고하는 뇌’가 제대로 작동하는지 실시간으로 확인하기
뇌의 내부 지도: 회백질과 백질의 균형
소리 내어 읽기로 두뇌 능력을 극대화하기
기억력의 혁명: 소리 내어 읽기로 10년 젊어지는 뇌
치매 증상을 되돌리는 최고의 처방
매일 2분, 뇌를 깨우는 음독 습관
CHECK POINT 두뇌를 훈련시키는 소리 내어 읽기
제3장 관계를 깊게 만드는 책 읽어주기의 기술
아이의 정서 지능을 높이는 책 읽어주기의 힘
부모와 자녀의 뇌를 하나로 만드는 비밀
문제 행동이 줄어드는 마법의 책 읽어주기
일주일에 3번, 하루 10분의 기적
애니메이션 vs 책: 아이의 ‘마음의 뇌’를 발달시키는 법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높이는 책 읽어주기의 놀라운 효과
CHECK POINT 감성 지능을 키워주는 책 읽어주기
제4장 뇌 건강을 위협하는 스마트폰의 실체
스마트폰이 당신의 뇌를 잠재우고 있다
뇌가 멈추는 순간: 스마트폰과 게임이 우리에게 주는 영향
재미없는 게임이 오히려 뇌에 좋은 이유
뇌를 살리는 최고의 필기법
종이 사전이 암기력을 높이는 비밀
스마트폰을 하루 종일 보아도 피곤하지 않은 이유
스마트폰이 당신의 뇌를 늙게 만드는 법
CHECK POINT 스마트폰은 어떻게 뇌를 망치는가
제5장 아이의 뇌를 지키는 스마트한 부모의 선택
스마트폰 사용 시간과 성적 사이의 놀라운 상관관계
공부 시간보다 중요한 요인은 따로 있다
성적을 결정짓는 숨겨진 요인은 ‘스마트폰 사용 시간’
멀티태스킹의 함정: 스마트폰을 멀리하면 성적이 오르는 이유
스마트폰을 공부에 이용하는 현명한 방법
뇌 발달을 막는 스마트폰의 실체
CHECK POINT 학습을 위협하는 스마트폰
제6장 당신의 뇌를 지키는 단 하나의 비밀
무조건적인 수용의 함정을 피하는 법
스마트폰 사용의 주도권을 되찾는 법
스마트폰을 소지하기만 해도 떨어지는 수면의 질
술, TV, 게임보다 위험한 스마트폰의 실체
스마트폰 디톡스로 가족이 함께하는 시간을 소중히
그룹학습의 힘: 디지털 기기를 똑똑하게 활용하는 방법
디지털 매체의 교육 효과를 평가하는 현명한 방법
서당식 교육: 뇌과학이 밝혀낸 최고의 교육법
CHECK POINT 스마트폰으로부터 뇌를 지키는 법
마치며 … AI 시대, 당신의 경쟁력을 높이는 독서의 힘
나 자신과의 대화를 즐기는 법: 독서의 숨겨진 가치
지식을 내 것으로 만드는 가장 확실한 방법
생성형 AI를 다루기 위한 지혜: 올바른 질문을 던지는 법
한계를 넘어 성장하는 뇌의 비밀
호모 사피엔스의 뇌를 발달시키는 열쇠
내용
추천의 글
뇌가 정보를 받아들이는 방식은 전혀 다르다. 압도적인 시각 자극에 뇌가 수동적으로 반응하는 유튜브와 달리, 독서는 전전두엽을 포함해 뇌 전체를 동원한다.
소리 내어 책 읽기’는 뇌를 생산적으로 활성화하는 가장 좋은 방법 중 하나이다.
독서는 의식적인 학습과 훈련이 필요하다.
제1장 책을 읽으면 뇌가 깨어난다
뇌의 활성화된 부분은 더 많은 산소와 영양분을 필요로 하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혈류량이 증가한다.
실험 결과, 묵독 시 뇌의 앞쪽, 특히 옆 부분이 활성화되었다. 이는 좌우 반구 모두에서 관찰되었다. 이 부위는 ‘배외측 전전두엽’으로, ‘사고하는 뇌’라 불린다. 생각하거나 배우거나 창조적 작업을 할 때 이 부분이 활동한다고 알려져 있다.
뇌의 뒤쪽에도 일부 활동하는 영역을 볼 수 있다. 가장 두드러지는 부분은 뇌의 뒤쪽에서 아래로 비스듬히 내려가는 듯이 보이는 곳이다. 전문적으로 말하면 후두엽에서 측두엽 하현下弦에 걸친 영역이다. 후두엽은 주로 시각 정보를 취급하고, 측두엽 하현은 어휘를 포함한 기억을 처리하는 영역이라고 알려져 있다.
뇌도 다른 장기나 기관과 같다. 매일 책을 읽으면 뇌의 기초 능력도 향상된다.
책을 읽는 행위는 뇌의 전 영역을 사용한다. 말하자면 뇌의 전신운동이라고 할 수 있으며, 그 사실이 이 장의 핵심이다.
가급적 활자가 많은 글을 추천한다. 사진이나 그림이 있으면 글을 읽다가 사진으로 시선이 자주 옮겨갔다. 이는 ‘스위칭switching’이라 불리는 현상으로, 이때는 뇌 활동이 전체적으로 활성화되지 않는다.
대뇌에서도 신경세포가 많이 모여 있어 짙은 색으로 보이는 ‘회백질’과 신경섬유가 모여 있어 흰색으로 보이는 ‘백질’이었다. 청소년기에 백질의 밀도가 높아지고 부피가 증가하는 발달 과정이 매우 중요하다. 수면이 부족한 아이들은 전반적으로 학업 능력이 저조했다. 그러나 흥미로운 점은, 지나치게 긴 수면 시간을 가진 아이들도 적정 수면을 취하는 또래에 비해 학업 성과가 다소 떨어졌다는 사실이다. 독서 습관화는 아이들의 뇌, 특히 언어능력을 주로 담당하는 좌반구의 백질 발달을 촉진하고 인지능력을 향상시킨다.
종이로 된 책을 읽을 때와 디지털 기기를 통해 전자책을 읽을 때의 효과 차이
디지털 기기보다 종이 매체를 통해 책을 읽을 때 어휘 습득과 문장 이해력, 지식의 양, 사회에 대한 응용도 면에서 우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종이 위의 문자를 읽든 디스플레이에 표시되는 문자를 읽든 뇌 활동에는 큰 차이가 나타나지 않았다.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PC 등 범용 단말기는 책을 읽는 것 이외에도 다양한 기능을 지녔으며 항상 인터넷에 연결되어 있으므로 책을 읽을 때 ‘몰입’이 어려워 진다.
책의 또 다른 장점은, 읽는 도중 쉽게 앞부분으로 돌아가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는 점이다.
제2장 뇌를 변화시키는 소리 내어 읽기의 마법
기억력의 혁명
학습을 하면 실제로 배운 내용과는 관계없이 인지력이 좋아지는 경우가 있다. 이를 전이 현상이라고 한다.
이 실험의 가장 큰 포인트는 따로 기억력 트레이닝이나 단어 학습을 한 것도 아닌데, 기억력 향상과 무관해보이는 음독 활동만으로도 뇌의 기억력이 좋아졌다는 사실인다.
주목할점은 기존의 어떤 약물도 알츠하이머 치매 환자의 인지 기능을 개선하지 못했지만 글을 읽음으로써 뇌를 사용하자 약물 복용과는 비교도 안될 만큼 큰 효과가 나온 것이다.
매일 공부하기 전 2분만 글을 소리내어 읽어보자. 음독이 뇌에 일종의 준비 운동으로 작용하여 이후 본격적으로 공부할 때 뇌가 전력을 다해 움직일 수 있는 상태가 된다.
제3장 관계를 깊게 만드는 책 읽어주기의 기술
제4장 뇌 건강을 위협하는 스마트폰의 실체
작은 화면으로는 사고하는 뇌인 전전두엽의 활동을 크게 자극하지 못한다. 스마트폰 사용은 뇌의 활동을 억제한다.
스마트 폰을 자주 사용하면 뇌의 백질에 노화의 신호가 나타난다.
사람들의 집중력 지속시간이 점차 줄어들어 2015년에는 8초에 불과하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집중력이 낮은 사람은 평소 영상매체를 보는 시간이 길고, 소셜 미디어를 이용하는 빈도가 높으며 멀티태스킹도 빈번하다.
뇌는 한가지 일에 지속적으로 주의를 기울이고 집중하기 어려워한다. 그래서 훈련을 통해 계속 뇌를 단련해야한다.
제5장 아이의 뇌를 지키는 스마트한 부모의 선택
스마트 폰을 사용하면 스위칭 현상이 발생한다.
스위칭은 한가지 일에 집중하지 못하고 중간에 끼어든 정보에 곧장 반응하며 결국 한 차례 주의를 빼앗긴 후 다시 본래 일로 돌아오는 현상이다. 심리학자들은 스위칭을 자주 경험하는 사람은 독해력이 극단적으로 떨어기지 쉽다고 한다.
제6장 당신의 뇌를 지키는 단 하나의 비밀
어떤 기술과 도구라도 장점과 단점이 있다. 이 두가지를 모두 파악하고 사용하는 과정이 필요하다. 가장 큰 비극은 위험이 있는대도 그 사실을 모른 채 사용하거나 무조건 적으로 수용할 때 일어난다.
책을 통한 저자와의 대화는 결국 내 안에 있는 나 자신과의 대화로 이어진다.
그러한 대화를 통해 정신적으로 성장한다는 점이 독서의 가장 큰 효능이다. 책에 적힌 글을 읽으면서 나라면 어땠을까? 나라면 어떻게 했을까? 여기에 나온 일을 내가 예전에 경험한 일과 비슷하네? 이렇게 생각할 수도 있구나 하면서 조금식 사고를 심화해 나갈 수 있다.
책 읽기는 단순히 쓰여 있는 글을 읽는 수준을 넘어서서 독자가 저자와 대화를 나눌 수 있게 해주는 행위다.
편안함만을 추구하다 보면 머리도 몸도 쇠퇴한다.
자신을 성장시키기 위해 정보를 찾고 있다면 자성비를 추구하는 행위는 멀리하는 편이 좋다. 멀리 돌아가더라도 확실히 자신의 것으로 만드는 합리적인 방법을 찾아야한다.
뇌도 신체의 다른 영역처럼 사용하면 할수록 기능을 잘 유지하고 향상할 수 있다. 반대로 사용하지 않으면 쇠약해진다. 독서는 뇌의 전신운동이다.
느낀점/적용할 점
스위칭에 관하여
이동 중이나 짬짬이 시간이 날 때 핸드폰을 통해서 밀리로 전자책을 읽었는데, 이상하게 종이로 책을 읽을 때보다 내용이 잘 기억나지 않아서 지금은 전자책보다는 종이책으로 책을 읽고 기록을 하고 있다. 왜 이렇게 집중이 잘 안되고 핸드폰으로 책을 읽기 어려울까? 안 읽는 것보다는 낫겠지만 질이 떨어진다는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바로 스위칭 현상 때문이었다. 핸드폰으로 독서를 하면 계속해서 오는 알림들에 저절로 눈이 가게 된다. 카카오톡, 업무 메신져 등의 연락이 팝업으로 뜨고 바로 눈이 가기 때문에 독서의 흐름이 계속 끊기게 된 것이다. 집중력을 계속 빼앗겼기 때문에 책의 내용이 이어지지 않고 파편화 되어 잘 기억이 나지 않게 된 것이다. 이에 반에 종이책을 읽으면 읽는 동안 집중과 몰입을 할 수 있고 손으로 접고 내용을 필사해가며 읽기에 머리에 좀더 기억으로 잘 저장되게 되는 것 같다. 종이책을 지향하되 가끔 스마트폰이나 전자기기로 책을 읽어야 할 때는 방해금지 모드를 켜고 책을 읽으면 어떨까?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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