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강의
[사전예약] 폭발적인 상품 DB 성장, 스스쿠팡 실전반 2기
정쟁이

1. 실전반을 듣기 전, 내 셀링 운영에서 가장 불편하거나 해결하고 싶었던 문제는 무엇이었나요?
도매처 확장과 제품의 수가 저에게 문제이자 해결방안이었습니다(?)
도매처는 확장하면 되는 것이고, 제품수는 늘리면 되는 것인데, 그것이 참 쉽지 않았습니다.
변명은 어떤 이유든지 생기더라고요. 다행히 성실히 실전반 과제 수행한 덕으로 새로운 도매처 확장도 하고, 많은 수의 제품가공 DB도 얻었습니다. 그 과정에서 한계를 느끼기도 했지만 그것을 극복하는 1달이었던 것같습니다.
2. 강의를 통해 새롭게 세우게 된 나만의 셀링 원칙이나 기준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실전반 강의와 라이브를 통해 정쟁이 튜터님이 피드백 주시는 내용을 보았을 때,
가공했던 상품의 키워드 질이 매우 아쉬웠습니다. (아 저도 좀 머리가 큰 듯합니다잉)
하여 모든 상품의 키워드를 뒤집어 엎진 못했고 (그러는 것보다 새로운 상품의 질을 올리는 것이 더 좋다고 답변 주신 내용이 있기에) 키워드 수가 적더라도 높은 질의 키워드를 가공하자는 원칙이 생겼습니다.
그리고 그것이 실제로 매출에도 영향을 주는 것을 느꼈습니다.
‘이 키워드는 진짜 팔리는 키워드다’ 는 (감히!?) 확신을 갖으면서 아침에 가공한 물품이 그날 저녁에 팔리니 신기하기도. 자존감이 올라가기도 했습니다.
3. 새로운 도매처를 직접 다뤄보면서 느낀 점이나 새롭게 알게 된 것이 있었나요?
제 자신의 한계를 느꼈습니다.
공구 품목에 대해서 정말 아는 게 없구나,.. 자신없는 카테고리의 아이템을 만나니 키워드 나오는게 지극히 제한적이었습니다.(몽키 스페너,,렌치,,,🔧⚒️)
그런데요. 이번 실전반을 통해서 이 한계를 뛰어넘어보고 싶었습니다. 그러다보니 다른 셀러들은 어떻게 가공해서 파는지 연구(?)해보기도 하고. 그 한계를 뚫기 위해 노력하는 시간 자체가 의미있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4. 지금 내 셀링을 한 줄로 표현한다면? 그리고 앞으로 어떤 셀러가 되고 싶으신가요?
월천 셀러의 애벌레 시절 🐛
이라고 표현하고 싶습니다.
지금 매출은 미미하지만. 하루하루 한달한달 성장하고 있다고 제 자신에게 말해주고 싶고.
또 그러고 있다고 믿고 있습니다.
5. 올해 안에 꼭 이루고 싶은 대표님 목표는 무엇인가요?
이루고 싶은 목표라는 말이 참 설레네요 🥰
올해 꼭 월천클럽에 들어가서 인사이트를 나누고 싶습니다.
그러려면 다시 돌돌가 하러 가야겠네요.
여러분 모두 잘되실겁니다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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