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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오밥 27번째 독서 후기] 밥 프록터의 부의 원리 - 부를 이루기위한 마인드

26.05.02

▼추천도서후기 쓰는 양식

밥 프록터 부의 원리 | 밥 프록터 | 윌북(willbook) - 예스24

책 제목(책 제목 + 저자) : 밥 프록터 부의 원리 (밥 프록터 저)

저자 및 출판사 : 윌북 (저 밥프록터)

읽은 날짜 : 26.05.02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 목표를 명확하게 세워라 #두려움을 밀쳐내라 # 시간이 오래걸리는 일이 반드시 중요한 일은 아니다. 우선순위를 세워라.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 9.5점

 

 

 

1. 저자 및 도서 소개

:밥 프록터, 이전에 부의 확신을 먼저 읽은 후, 같은 저자의 다른 책을 읽는다면 저자의 생각을 더 이해하고 마인드셋을 먹어버릴 수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에서 읽기로 마음 먹었다.

 결과적으로 이 책은 정말, 정말 좋은 책이다. 부의 확신이 자신의 패러다임을 어떻게 바꿔야하는지, 패러다임이 무언지에 대한 이야기였다면 부의 원리는 부를 이루기위한 마인드셋을 전반적으로 다룬다. 어떻게보면 부의 원리가 더 큰 개념이고 그중에 하나가 패러다임을 변화시켜야하는 거라고 할 수 있다.

 정말 좋은 책이고 이 책또한 끊임없이 재독해야하는 나의 책 리스트에 올렸다.

 부의 확신도 그렇지만 이 책도 마치 할아버지가 손주에게 자신의 이야기를 읊조리는 듯한 느낌을 준다. 전체의 내용은 하나로 이뤄지지만, 깨달음은 스스로 얻어야하는 이야기책에 가깝달까? 그래서 시시때때로 다시 읽으며 내 사고가 변하는 것을 느껴야 할 것 같단 생각이 들었다.

 

 

2. 내용 및 줄거리

: 부의 마인드셋을 이루면 부가 따라온다.

 저자가 말하는 가장 중요한 요점은 이것이다. 그렇다면 부의 마인드셋은 어떻게 키울 수 있을까?

이 책은 정말 많은 이야기를 담고있지만 큰 줄기를 보자면 결국 생각을 바꿔야 한다는 이야기라고 할 수 있다.

내가 안될거라고 생각하고, 두려움에 휩싸인다면 그 현실은 그렇게 나에게 다가온다. 내가 될거라 생각하고 그 목표를 바라보며 나아가야만, 나는 그것을 이룰 수 있는 것이다.

패러다임, 혹은 나 외의 주변환경에서 나 자신을 멈추게 만드는 많은 상황에 맞닥뜨리게 된다.

그것은 ‘나는 시간이 없으니까 나중에 할래.’ 일 수도 있고, ‘나는 해도 안될거야. 이런건 특별한 사람만이 가능한거야.’ 라는 마음의 속삭임일 수도 있다. 혹의 내 옆의 친한사람이 말하는 ‘그런걸 왜해? 지금 하는 거면 충분하잖아.’ 라는 말이 될 수도 있다.

 이런 것들로 인해 내가 멈추게되면 절대 부를 이룰 수 없다. 

 그렇다면 이런것들이 나를 침범하지 않게 하기위해 어떤 것들이 필요한가?

 

 1. 나의 목표를 명확하게 세워야한다. 내가 무엇을 바라는지 명확하게 알고 그것을 이룰거라는 확신과 나에대한 믿음을 세워야한다. 나를 단단하게 만들어야한다.

 2. 중요하지 않은 일과 중요한 일, 그리고 효율이 좋은 일과 효율이 안좋은 일을 나눠 내가 행해야할 가장 중요한 일을 정해라. 이것저것 나눠서 작업하며 시간을 사용하는게 열심히 하고있는 것이 아니다. 중요한 순위를 나눠라.

3. 두려움을 밀쳐내라. 난 안돼, 이건 할수 없어 등의 내면의 소리를 잘라내라. 나에대한 믿음과 확신을 가져라. 그러려면 상상해야한다. 이뤘을 때의 나, 내가 원하는 곳에 도달 한 나를 상상하여 그것을 잠재의식에 심어라.

4. 내 주변을 부자들로 채워라. 이것은 그들로 통해 배우고, 듣고, 조언을 얻고, 혹은 나와 같은 길을 걸으려는 사람들을 통해 서로 주고받고 서로를 실망시키지 않게 동기를 더해주는 강력한 힘이 된다. 

 

 

 

3. 나에게 어떤 점이 유용한가? 4. 이 책에서 얻은 것과 알게 된 점 그리고 느낀 점

: 이 책은 이 외에도 직장인의 패러다임을 바꾸라 라고 이야기하며, 소득원을 여러개를 두라고 도 이야기한다.

또한 내가 필요한 최소 금액을 계산한 뒤 그것을 충족시키는 것은 중요한 일이지만 그 외의 시간을 확보하여 내가 다른 일을, 부를 이루기 위한 일을 할 수 있다는 것도 알려준다.

정말 좋은 이야기가 너무 많은데, 아직 한번에 소화시키기엔 굉장히 방대한 양이라 앞으로도 계속 읽어보려고한다.

 

여태까지 끌어당김에 대한 책을 7권을 읽었다.

처음엔 단순히 끌어당김의 법칙이라는 것에 흥미가 생겨 읽기 시작했는데 점점 부를 이루려면 마인드 셋을 바꿔야한다는 강력한 믿음이 생긴다. 끌어당김의 법칙을 말그대로 바라고 상상하면 이뤄진다 라고 믿는 것도 틀린 말은 아니지만 그 근본적인 부분은 정말 강렬한 믿음. 내가 해냈다는 강렬한 시각화와 상상, 그리고 끊임없는 노력이 있어야한다는 생각이 든다.

 그리고 그런것들이 마냥 어렵고 힘들게 느껴지는게 아니라 이를 통해 나라는 인간이 성장하며 단단한 나무가 될 수 있다. 만약 이 마인드셋의 재정립 만으로 부를 이룬다면 그것 또한 굉장히 쉽고 즐거운 과정이 되지 않을까?

 

책을 통해 얻고 느끼고 생각하는 것들이 정말 많아지고 이 과정이 굉장히 보람있고 즐겁게 느껴진다.

더 어렸을때부터 시작했다면 너무 좋았겠단 생각에 아쉬움이 있지만 지금의 내가 5년 뒤가 되면 어떤 모습으로 변해있을지 기대감도 굉장히 크다.

 이전에는 책의 권수를 늘리는데 집중했었는데, 지금은 한개의 책을 사유하면서 읽거나 반복해서 읽는 것에서도 즐거움을 얻고 있다. 즐거운 포인트중에 하나는 책을 읽는 시간이 점점 빨라지고 있는 것 같다는 점이다. 이제 27권 읽었는데도 이런 변화가 생긴다는 건 행복한 일이다.

 

5. 연관 지어 읽어 볼만한 책 한 권을 뽑는다면?

: 나폴레온 힐의 생각하라, 그리고 부자가 되어라를 읽을 생각이다.

 

 

(마지막으로 내가 읽은 책의 페이지나 책 표지를 대표사진으로 꾹 클릭해주세요.)

 

[투자오밥 27번째 독서후기]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cjyOdbc44Nawx-9VIQQeaOXtCue0CRZ1HJP2Z1MChuo/edit?gid=0#gid=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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