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꼬미아버지입니다.
오늘은 실전반 1강 후기를 적어보려합니다.
√ 부동산 시장은 흐름이 있다
특히 수도권 시장은 사이클이 있다고 하셨습니다.
21~22년 고점, 23년 특례보금자리론, 24년 신생아특례대출, 25년 완화기조에서 규제를 하기 시작
그리고 현재 26년 세금까지 건드릴 것으로 예상되는 시점입니다.
이런 기간이 얼마나 될지는 모르겠지만 이런 기간이 지나면 또다시 투자하기 좋은 시기가 올것이라고 하셨는데요.
현재 수도권 상승장에 올라타지 못해 속상한 마음이 있었는데 현재 가지고있는 물건을 잘 보유하고 매도를 잘하여
수도권에 투자하기 좋은 시점에 망설임없이 투자할 수 있는 앞마당과 실력을 갖춰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대출규제의 흐름을 주기적으로 살펴봐 시장의 변화를 지켜봐야겠다.
√ 매도시 적극적인 사장님의 중요성
튜터님께서 저승사자 부사님이라고 표현해주셨는데요.
매도가격과 조건을 얘기했을 때 “그 가격 조금 어려울 것 같은데”가 아닌 “그거 한번 해볼게요”라고 하는
적극적인 사장님이 중요하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네이버부동산에 등록된 매물이 많지 않고 소외되었으나 의지가 많은 부사님을 찾는것도 좋다고 하셨습니다.
하고 싶은 의지는 많으나 소외된 지역에 있거나 물건이 많지 않다면 제 물건을 어떻게든 팔아줄 마음이 있기 때문입니다.
앞으로 앞마당을 만들때 적극적인 부사님을 알아보는 법을 익히고 제 아파트를 매도할 때 저승사자 부사님을 찾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 실거주자에게 팔려면 공실로 만들고 매도하는 것이 좋다.
제 아파트 물건은 특히 지방물건이기 때문에 공실로 만드는게 더욱 중요하다고 느껴졌습니다.
현재 세입자가 갱신권의 의사가 계약때부터 있었기 때문에 현재 관계를 잘 해놓고 나중에 매도시점이 됐을 때
갱신권을 쓰지않도록 이사할 집을 알아보는 등의 협의를 해야겠습니다.
비용절감보다는 리스크를 제거하는 방법이 가장 중요하다는 말이 공감이 많이 되었습니다.
평소에 명절이나 연말에 세입자에게 연락 혹은 선물을 통해 관계를 좋게하고 나중에 이사할 집을 적극적으로 알아봐주고 전세퇴거대출을 이용해 공실로 만들어 매도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여기에 다 담진 못하였지만 전체적인 현재 수도권 시장의 흐름과 앞으로 어떤 규제가 나올지 생각하고
구체적인 안이 나올때까지 관망해야하는 이유를 알게되어 속이 시원했던 것 같습니다.
지방물건들 매도시점이 되는 날에 망설임없이 수도권 물건으로 갈아탈 수 있도록 만반의 대비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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