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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례한 세상에서 나를 지키는 법, 27권째

26.05.04 (수정됨)

책 제목 : the art of distance

저자 및 출판사 : 발타자르 그라시안(하와이대저택편역)

읽은 날짜 : 2026.05.03.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품위, 품격, 우아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 10점

 

 

1. 저자 및 도서 소개

: 발타자르 그라시안, 17세기 철학가&전략가

 

 

2. 내용 및 줄거리

 1부. 패를 감추고 침묵으로 압도하라

57p 우아함.

누군가 무례한 언사로 당신을 공격할 때

같이 소리를 지르는 것이 아니라,

마치 짖는 개를 보듯

여유로운 미소로 상대를 무색하게 만드는 태도

 

 2부. 전쟁터 같은 사회에서 우위를 점하는 법

95p 당신의 상처를 부끄러워하지 말게.

그 상처는 당신을 무너뜨린 흔적이 아니라,

당신이 그 고통 속에서도 살아남았다는 증거라네

 

 3부. 호구가 되지 않고 우아하게 거절하는 법

188p 기쁜 일이 있어도 그 이유를 떠벌리지 말게.

남의 행복은 시기의 불을 지피는 땔감이 될 뿐이라네.

침묵은 당신을 보호하는 가장 단단한 갑옷임을 명심하게나.

 

 4부. 불안을 잠재우고 나만의 속도로 사는 법

226p    명심하게. 

 꼭 해야 할 일은 

   굳이 말할 필요가 없고, 

 꼭 해야 할 말은 

   이미 행동으로 증명되었어야 한다는 것을. 

 

 

3. 나에게 어떤 점이 유용한가?

: 인생지침서. 짧고 간단한 챕터로 구성되어 있다. 곱씹어볼 문장이 가득하다. 나의 감정을 통제하고 품격있는 태도를 위한 인생지침서. 항상 곁에 두어야겠다.

 

 

4. 이 책에서 얻은 것과 알게 된 점 그리고 느낀 점

 

119p 상대가 용서 받을 자격이 있어서가 아니라, 당신이 자유로울 자격이 있기에 용서하게나.

→ 타인에 대한 용서는 날 위한 것이다. 날 위한 것이다. 타인이 아닌 나에게 집중할 것.

 

127p 작별 인사는 언제나 갑작스럽게 찾아온다네

→ 퇴근하며 회사 자리를 비울 때, 출근하면서 집을 비울 때, 항상 다시 돌아오지 못할 수 있다는 생각으로

나의 모든 공간을 깨끗하고 소중하게 해야겠다. 소중한 매 순간들.

→ 곁에 있는 사람이 갑자기 떠날 수도 있다고 늘 생각하자. 곁에 있음을 익숙하게 당연하게 생각하는 것을 경계하자. 아빠가 갑작스러웠던 것처럼. 하루하루 지금이 순간이 마지막이 될 수 있음 알고, 더욱 소중하고 감사한 마음으로 겸손하게.

 

 

5. 연관 지어 읽어 볼만한 책 한 권을 뽑는다면? 

- ‘부자는 왜 더 부자가 되는가’ 읽기 시작


댓글

으마으마하십니다. 크림님

다은지한맘
26.05.04 13:46

읽고싶은책 너무많음요....ㅎㅎ멋져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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