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다주택자’, ‘비거주 1주택자’ 에 대한 각종 세금규제 및 실거주 유도, 전세 제도 회의론 등
정말 다양하고 복잡하게 시끄러운 상황이다.
시장의 흐름은 파악해야 하니 뉴스나 칼럼, 유튜브 등을 본다고 하지만 듣고 보다보면
대응해서 어떻게 나아갈 지에 대해 생각하는 건 20% 밖에 안되고 걱정과 추측이 80%가 된다.
이런 나에게 1강 권유디님의 강의는 현실적으로나 심리적으로나 큰 울림을 준 강의였다.
2. 수도권 투자 기준 정립
급지, 생활권, 단지까지 단계별 비교평가 요소 및 고려사항(퉁쳐서 판단 금지)
①급지 : 가치, 평균가격, 최고가격 등으로 구분
②생활권 : 거주민들의 선호도 파악, 대로, 지상철 등의 물리적 구분
③단지 : 직장+교통(수도권의 가치 기준 핵심), 환경(커뮤니티, 연식 등) 요소 비교
저환수원리 디테일
①저평가 : 전고점 보다는 입지가치로 평가 필요
②환금성 : 300세대 보다는 하락장에 거래량, 주변 가격흐름에 동행 여부
③수익성 : 부동산 시장의 전반적인 흐름의 변화에 따라 수익률<수익금
④원금보존 : 수익성과 동일하게 전세가보다는 매매전저점 기준
⑤리스크 : 공급량 확인과 잔금리스크 초점
3. 사례
4. 운영로드맵
항상 지금 하고 있는 방향이 맞는지? 앞으로는 무엇을 생각하고 행동해야할지?
현재 규제에서 무엇을 해야할지? 등등 물음표를 느낌표로 바꿔주셨던 강의였다.
특히 전세입자를 교체해야하는 상황에서 비용 절감으로 리스크를 안고 가는 것보다 리스크를 먼저 제거해야한다는
부분이 가장 와닿았던 점이고 적용해봐야겠다.
첫 강의부터 기초 강의보다 확실히 더 깊고 디테일한 실전의 맛을 보여주신 권유디 강사님께 감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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