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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6월 돈버는 독서모임 <부의 사다리에 올라타라>
독서멘토, 독서리더

John C. Bogle
뱅가드그룹(Vanguard Group)의 창립자이자 ‘인덱스펀드의 아버지’로 불린다. 1974년 뱅가드그룹을 설립하고, “투자 회사는 오직 고객의 이익만을 위해 운용되어야 한다”라는 단순하지만 혁신적인 신념 아래 1975년 개인 투자자용 최초의 인덱스펀드인 ‘뱅가드500 인덱스펀드(Vanguard 500 Index Fund, 당시 First Index Investment Trust)’를 개발했다. 보글은 투자자 소유 구조와 초저보수 운영을 통해 비용을 최소화하고, 시장 전체 지수를 저비용으로 장기 보유하는 전략이 가장 합리적임을 데이터로 설득해 옸다. 그의 투자 철학은 보글헤드(Bogleheads) 커뮤니티로 이어지며 전 세계 투자자의 표준이 되었다. <포춘> 선정 ‘20세기 투자 거장’, <타임> 선정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에 이름을 올렸다. 2019년 암 투병 끝에 타계했다.
10주년 기념 개정 증보판에 부쳐 ㅣ 이기는 게임을 지는 게임으로 만들지 마라
p21 샀으면 계속 얼쩡대며 머물러 있지 말고 그 즉시 ‘카지노(시장)’에서 나와라. 그리고 그 시장 포트폴리오를 영원히 보유하기만 하면 된다. 이것이 바로 전통적 인덱스펀드의 작동 기제다.
→ 시장 전체를 사서 / 영원히 보유한다. / 팔아야 할까 얼쩡거리지 말자. 핵심 + 주변 전략을 취하자. 핵심 부문 지수 투자에 관해서는 기계적 매수 실행하고 매도나 리밸런싱 고민하지 않는다(1년에 한 번 또는 6개월에 한 번 또는 추가 매수 금액으로만 리밸런싱 중 뭐가 나에게 맞을지 고민하고 결론 내자. 반년 정도 운용하고 나서.
→ 해야 할일 : 전체주식지수 & 전체채권지수 배분 비율 정하기 / 6개월간 운용(기계적 매입. 매입 비율로도 리밸런싱 하지 않음) / 그 후 리밸런싱 할지 여부 등 판단 / 그 사이 자산배분 공부 계속
제1장 우화 : 고트락스 가문
p37 … 그리고 그 후로 고트락스 가문은 영원히 행복하게 잘 살았다. … 투자자가 돈을 벌 수 있는 방법은 이와는 정반대 조언에 따르는 것이다. “자꾸 뭔가를 하려 하지 말고 원래 자리를 지키며 가만히 있어라.” … 현명한 투자자라면 빈번한 매매 활동을 삼감으로써 중개 수수료 부담을 최소화해야 한다. 그래야 기업이 벌어들이는 장기적 수익을 온전히 자신의 몫으로 취할 수 있다. 이것이 바로 ‘상식’이 우리에게 주는 교훈이다. 그리고 이것이 바로 인덱스 투자의 본질이며 이 책에서 말하고자 하는 핵심이다.
제2장 이성적 과열 : 주주의 수익은 기업의 수익과 일치해야 한다
p44 “시간이 흐르면 주주가 벌어들이는 수익의 총합은 필연적으로 기업이 벌어들이는 영업 수익과 일치하게 된다.”
p53 투기수익 … 평균으로의 회귀(RTM)가 뚜렷이 나타나는 패턴이다. 여기서 RTM은 시간이 경고함에 따라 주가수익률이 장기적 평균점으로 되돌아가는 경향이라고 볼 수 있다. 평균 이하의 수익이 난 시기 다음에는 수익이 회복되는 시기가 뒤따랐고 반대로 수익이 평균을 웃돈 시기 다음에는 다시 수익이 평균을 밑도는 시기가 이어지는 식이었다.
→ 평균회귀로 시장 방향을 예측하기 보다는 시장이 좋을 때 철저하게 현금성자산(단기채권 등) 비중을 기계적으로 쌓아가야 한다는 것이다. 2016-2025 10년간 역사적 평균 9.5%를 넘어서는 연 15% 수익률을 보였다. 특히 2020년대 이후 기술주의 P/E 배율이 크게 높아졌다. 이것이 과열된 심리를 반영하는 것인지 아니면 기술혁명에 따른 것인지(이번에는 다를지) 알수는 없지만, 그리고 이 상승의 흐름이 어디까지 갈지 알 수 없지만, 현금 비중을 가져가야 할 충분한 이유가 된다. 그래서 단기채권이나 현금(가급적 미화)의 비율을 정하고 기계적으로 쌓아야겠다.
p55 장기적으로 볼 때 주식 수익은 기업이 창출하는 투자수익에 거의 전적으로 좌우되며, 투기수익에 반영되는 투자자의 심리는 크게 영향을 주지 않는다. 장기적 주식 수익을 좌우하는 것은 투자 ‘심리’가 아니라 투자 ‘경제학적 여건’이다. 따라서 단기적으로는 투자 심리가 지배적 영향력을 발휘했더라도 결국은 그 영향력이 서서히 사그라 진다. 단기적 투자 심리의 변화를 정확히 예측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그러나 장기적 차원에서 투자 경제학적 여건에 따른 예측은 어느 정도 가능하다.
→ 장기 우상향에 대한 신뢰는 가능하다. 다만, 유동성이 과거에 비해 크게 증가한 부분에서 보글의 추정치(연 6%) 보다는 좀 더 주식 수익율이 좋을 수 있을 것 같다(이 판단은 좀 더 지식, 경험을 쌓고 나서 해야겠지만)
p59 “주식시장은 단기적으로는 투표 기계이지만, 장기적으로는 가치의 무게를 재는 저울이다” - 벤저민 그레이엄
진정한 투자자는 주식시장에는 아예 신경을 쓰지 않고 배당 수익과 기업의 경영 성과에만 관심을 둘 것이다. 재무 건전성이 좋은 기업의 주식으로 포트폴리오를 구성했다면 일단 주가가 오르락내리락하는 것을 당연하게 여겨야 하며 주가가 큰 폭으로 하락해도 너무 걱정하지 말아야 하고 반대로 크게 올라도 너무 흥분하지 말아야 한다. 주식 시세에 민감해하지 말고 시세가 자신에게 유리할 때 이를 이용하거나 아니면 아예 무시하는 것이 상책이다.
→ 이게 핵심. 좋은 기업으로 포트폴리오를 구성하고(S&P 500, 다우존스배당) / 시세가 오르락 내리락하는 것을 당연하게 생각 / 감정이 아니라 기계적으로 대응 / 내리면 (속 쓰리거나 두려워할 게 아니라) 그간 쌓아두었던 현금성자산을 주식에 정해진 비율대로 밀어넣는다. / 이걸 어떻게 정할지도 생각해 둬야 겠다. 몇 프로 떨어질 때마다 분산식으로 밀어넣을지 or 그냥 정해진 비율되면 전체를 밀어넣는 방식으로 할지. 심리적으로 전자가 실행가능성이 높겠다.
제3장 투자자와 기업은 공동운명체 : 오컴의 면도날
p61 기업과 어떻게 운명 공동체로 묶일 것인가? 미국 기업 전부의 주식으로 구성된 포트폴리오에 투자하고 이 포지션을 영원히 보유하라.
→ 한 번 샀다면 매도하지 않고 쌓아가는 것이 중요. 리밸런싱은 주식이 싸지고 채권이 비싸졌을 때.
제4장 이기는 게임은 어떻게 해서 지는 게임이 되는가? : 간단한 산수의 잔인한 법칙
p86 복리비용의 무자비함 : 2%의 비용이 장기적 수익에 미치는 영향 … 첫해 말에는 투자 자산의 약 2%가 증발됐다. 그런데 10년 후에는 자산의 17%가 사라졌다. 그리고 30년이 된 시점에넌 43%가 날아갔다. 그러다 투자 기간 50년이 끝난 시점에는 자산의 무려 61%가 증발했다. 시장 포트폴리오를 보유했을 때 불어났을 투자자산의 61%를 비용이 갉아먹은 셈이었다. … 장기적으로 볼 때 복리비용의 횡포가 복리수익의 마법을 압도한다는 것이다.
제5장 보이지 않는 비용의 위력 : 펀드매니저 몫이 커질수록 투자자 몫은 줄어든다
p97 포트폴리오 회전율이 100%라면 펀드 소유자는 매년 투자자산의 1% 정도를 비용으로 부담하는 셈이다. 회전율이 50%면 매년 펀드수익의 0.50%가 비용으로 들어간다. 그리고 회전율이 겨우 10%면 비용은 0.10% 수준으로 줄어든다.
→ 회전율 100%면 투자자산의 1%를 비용으로 부담
→ 회전율 10%면 투자자산의 0.1%를 비용으로 부담
p100 고비용 펀드와 최저 분위에 해당하는 저비용 펀드의 비용률 차이는 평균 1.4%로 나타났다. 이 차이 때문에 최저 비용 펀드가 최고 비용 펀드보다 나은 성과를 올린 것이다. 지난 25년 동안 최저 비용 펀드의 연평균 순수익률은 9.4%였고 최고 비용 펀드는 겨우 8.3%였다. 비용을 최소화하는 아주 단순한 방법만으로 수익률이 이렇게 높아진 것이다.
→ 잦은 매매로 인한 비용(거래세, 양도세, 환차손 등)가 누적되면 총수익의 30%를 날릴 수 있다. 리밸런싱은 추가 매입의 방법을 통해서 하고, 주식 사이드의 중대한 가격 하락이 있을 때 채권을 매도하고 주식을 매수하는 방법으로 대응한다. 그리고 환헤지 → 환노출의 경우도 환헤지비용 2%를 훨씬 상회하는 20%의 충격 1500원 → 1200원 수준일 때 H 매도 & 노출 매수로 대응한다.
p101 최저 비용 펀드의 자산 가치는 최종적(25년 기간)으로 8배 넘게 증가한 반면에 최고 비용 펀드의 자산 가치는 6배 정도 증가하는 데 그쳤다. ‘저비용 연못에서 낚시를 하면’ 확실히 수익률이 높아진다. 그것도 아주 큰 폭으로 말이다. 다시 한 번 강조하는 데 비용이 정말 중요하다!
p103 펀드 시장에서 좋은 성과를 낸 액티브 펀드는 극소수다. 따라서 이러한 액티브 펀드를 찾기란 ‘건초 더미에서 바늘 찾기’만큼이나 어려운 일이다. 그리고 설사 어렵사리 그러한 펀드를 찾아냈다고 해도 과거의 성과가 앞으로도 계속되리라는 보장이 없다. 아니 실현 가능성이 거의 없는 헛된 기대라고 봐야 한다. 그런데 인덱스펀드를 선택하면 ‘건초더미에서 바늘을 찾는’ 수고를 덜 수 있다.
p106 평균 이상의 수익을 올리는 가장 좋은 방법은 바로 평균을 겨냥하는 것이라는 점이다.
제6장 배당금은 누가 다 가져갔을까 : 배당금 갉아먹는 뮤추얼 펀드
제7장 조삼모사를 경계하라 : 발표되는 펀드수익이 모두 투자자의 몫은 아니다
p121 (1) 주식형 펀드의 장기 수익은 주식시장 수익에 훨씬 못미치며 여기에 결정적인 역할을 하는 것은 바로 펀드비용이다. (2) 펀드투자자의 수익은 시장수익의 절반에도 미치지 못한다.
제8장 세금도 비용이다 : 투자에도 세테크가 필요하다
과세 계정에 투자하는 것은 더 말할 것도 없는 최악의 선택이다. 세금 때문에 매년 수익률이 최대 4퍼센트포인트까지 깎인다. 다행히 인덱스펀드는 청산할 때까지 자본 이득에 대한 세금을 내지 않기 때문에 세금 걱정 없이 자본 이득을 늘려갈 수 있다.
→ 해외TR ETF는 배당소득세를 과세한다. 반면 국내TR ETF는 배당소득세를 과세하지 않는다. 해외Tr ETF도 절세계좌를 통해 매수하는 게 좋다.
제9장 좋은 시절이 다 갔을 때 : 수익률은 살아 움직이는 존재다
p143 40여 년 동안 주식시장은 고수익 시대를 구가해왔다. 그러나 이 기간에 올린 연 시장수익률의 25%가 투기수익이었던 만큼 앞으로 10년 동안에도 그 정도의 주가수익률을 또 올리기를 기대하는 것은 비현실적이다. … 1900년 이후의 장기적 명목 시장수익률 9.5%와 비교하면 앞으로 주식시장은 또 한 번 저수익 시대를 맞이하게 될 것이다. … 이 기대치가 정확하다면 주식의 투자수익률은 6~7% 선이 되리라 보는 것이 가장 합리적일 것이다. 나는 조금 더 신중하게 접근해 연평균 투자수익률은 6%가 되리라 예상한다.
→ 주식의 연평균 투자수익률 6%라는 보글의 전망은 결과적으로 지나치게 보수적이었다는 점이 확인되었다. 이는 투기수익률 예상치 ‘-2%’ 부분의 추정이 크게 어긋났기 때문이다. 이는 근본적으로 P/E를 20배 내외로 본 부분에서 실제 실현된 것과 차이가 있었다. 지난 10년 P/E는 24.6배 수준이었다고 한다. 이 부분은 유동성 증가 속도가 과거를 상회하는 상황이 지속된 데에 영향이 있지 않을까 생각함. 다만, 실제 수익률이 얼마일 거냐 예측하기 보다는(보글 예측치 보단 좋을 거다 나쁠거다라는 예측은 아무 의미가 없다) 평균 회귀를 항상 생각해야 하고 따라서 현금성 자산(채권, 현금) 비중을 기계적으로 쌓아가야 한다는 것.
p148 채권 수익은 거의 전부가 이자 수익에서 나온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물론 금리 변화가 채권의 시장가격에도 영향을 미치기는 한다. 그러나 채권을 만기 때까지 보유한다면 중간에 나타나는 이러한 가격 변동은 큰 의미가 없다.
→ 그냥 채권은 단기채권을 보유하면 어떨까 싶음. 미국채 3개월물만 해도 현재 3.7% 정도 되는 수익률 나오네? 현금으로 들고 있거나 정기예금 찾아서 넣어놓는 것보다 훨씬 낫다는 생각이 든다. 단, 환헤지가 되는지 알아보고 CD 91일 같은 거도 의미가 있는 것일지 공부해 보자.
제10장 펀드 선택의 기준 : 건초더미에서 바늘을 찾느니, 그 건초더미를 통째로 사는 게 쉽다
제11장 평균으로의 회귀 : 어제의 승자가 내일의 패자일 수 있다
p191 순전히 운이 아니라 능력 덕분이라는 사실을 증명하는 데 짧게는 20년에서 길게는 800년까지 시간이 걸린다. 펀드매니저의 성과가 운이 좋아서가 아니라 능력이 좋아서 얻는 결과라는 사실을 95% 정도의 신뢰수준으로 증명하려면 시간은 아마 1,000년 가까이 걸릴지도 모른다.
제12장 펀드 선택에 조언이 필요합니까? : 투자자문의 명암
p201 메릴린치 마케팅의 대성공을 거두다 vs. 투자자 처참한 투자 실패를 경험하다.
두 펀드의 운용결과는 완전한 실패였다. (그러나 이 결과가 그리 놀랍지 않았다. 투자자에게 새로운 펀드를 팔기에 가장 좋은 시점은 곧 투자자가 그 펀드를 사기에는 가장 나쁜 시점인 경우가 종종 있다)
제13장 Simple is Best : 전체 주식을 보유하는 인덱스펀드에 투자하기
제14장 채권펀드 : 잔인한 산수의 법칙이 더 강하게 적용되는 또 다른 영역
p248 어느 모로 보나 ETF는 장기 보유, 투자 다각화(분산투자), 비용의 최소화 등 전통적 인덱스펀드(TIF)가 지향하는 투자의 기본 원칙과는 거리가 멀어도 한참 멀다. … 전통적 인덱스펀드의 5대 패러다임을 준수하고 더 나아가 이 원칙을 좀더 개선할 수 있는 ETF 유형은 그나마 ‘전체 시장을 따라가는’ ETF, 이것 하나뿐이다. 이마저도 이 펀드를 사서 장기 보유한다는 전제가 충족됐을 때의 이야기다.
→ 섹터, 몇 개의 종목 추종 ETF는 사실상 액티브 전략이다. 시장 위험 외에도 종목 선택과 타이밍 선택의 리스크가 생긴다. 아울러, 지수전체를 추종하는 ETF라도 사고 팔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제15장 상장지수펀드(ETF) : 데이트레이더를 위하여
p253 뱅가드500 ETF와 스파이더500 ETF 가운데 어느 한 쪽이든 선택해서 저비용으로 장기보유한다면 투자 다각화와 낮은 비용률에서 오는 혜택을 누릴 수 있을 것이다. 게다가 이 두 가지는 전체 시장을 포괄하는 ETF인지라 세금 혜택까지 볼 수 있다. 그러나 이러한 ETF를 매매 대상으로 삼는다면 성공투자의 핵심 열쇠인 단순 산수 법칙을 거스르는 행위가 된다.
p257 고도로 전문화된 ETF 혹은 너무 세분화된 시장 부문별 ETF에 초점을 맞추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이는 개별 주식종목에 집중 투자하는 것과 다를 바 없다. 위험 부담이 너무 커진다.
제16장 시장을 이길 수밖에 없는 인덱스펀드 : 새로운 패러다임의 출현?
제17장 벤저민 그레이엄과 인덱스 투자전략 : 워런 버핏이 들려준 이야기
p280 그레이엄이 『현명한 투자자』초판본에서 대단한 통찰력으로 현명한 투자자를 꿈꾸는 이들에게 남긴 교훈의 말은 지금도 여전히 유용하다. 시간을 초월하는 가치를 지닌 그레이엄의 조언은 이렇다.
“과거에도 그랬듯이 투자수익은 주식매매가 아닌 주식 보유에서 얻어야 한다. 주식을 사서 계속 보유하면서 이자와 배당금 그리고 장기적 가치 상승에 따른 이익을 챙기는 것이다.”
→ 투자수익은 주식매매가 아닌 주식 보유에서 얻어야 한다. 주식을 사서 계속 보유하면서 이자와 배당금 그리고 장기적 가치 상승에 따른 이익을 챙기는 것이다. 투자수익은 주식매매가 아닌 주식보유에서 얻어야 한다. 주식을 사서 계속 보유하면서 이자와 배당금 그리고 장기적 가치 상승에 따른 이익을 챙기는 것이다. 투자수익은 주식매매가 아닌 주식보유에서 얻어야 한다. 주식을 사서 계속 보유하면서 이자와 배당금 그리고 장기적 가치 상승에 따른 이익을 챙기는 것이다.
제18장 자산 배분 I : 투자를 시작할 때, 자산이 증가하고 있을 때, 은퇴할 때
p298 고정비율(애초의 배분 비율을 정기적으로 재조정함)을 선택하는 것은 위험 수준을 낮추는 데 주안점을 두는 신중한 접근법으로서 대다수 투자자에게 적합하다. 그러나 ‘정기적’ 비율 재조정마저도 하지 않고 원래의 포트폴리오를 그대로 유지하면 장기적으로 더 높은 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다.
→ 리밸런싱도 최소화 해야 한다. 그리고 주식의
제19장 자산 배분 II : 노후대비용 투자와 재무설계
p311 보유한 자산의 시장 가치는 물론 중요하다. 그러나 투자자산의 시장 가치가 어람인지 너무 자주 점검하는 것은 비생산적일 뿐 아니라 반 생산적이다. 은퇴자가 정말로 원하는 것은 인플레이션에 맞춰 꾸준히 늘어나는 고정수입이다.
p312 ‘총수익’ 접근 방식을 통해 은퇴 후 고정수입을 마련하는 것이 더 나은 선택일 수 있다. 즉 펀드 배당금에다 그동안 모아놓은 자산에서 정기적으로 인출한 일정액을 합해 노후생활을 하는 동안의 고정수입으로 사용하는 것이다.
p322 연말 가치 중 연간 인출률이 약 4% 정도면(원금과 퇴직 수익 포함) 노후자금이 부족해 지는 일은 없을 것이다. 물론 확실히 장담할 수 있는 부분은 아니다. … 시장 상황도 나쁘고 과도한 지출이 퇴직 자본 포트폴리오의 수익을 갉아먹는 수준이라면 허리띠를 좀더 졸라 매고 인출률을 줄여야 한다. 반대로 시장 상황이 좋고 지출보다 수익이 더 많이 발생하는 상황이라면 뜻하지 않게 얻은 가외 수익은 불확실한 미래를 위해 재투자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이렇게 하면 시장이 좋지 않을 때 퇴직 자산 포트폴리오에서 인출해야 하는 금액이 줄어들고 덕분에 시장이 회복될 떄 퇴직 자산을 벌충할 기회가 생긴다.
p323 우리가 살고 있는 이 불안정한 세상에서 발생하는 기타 위험을 비롯해 자산 배분 전략에는 수많은 위험이 따른다.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이라고는 가능한 한 많은 정보와 지식을 바탕으로 적절한 판단을 내린 다음에 융통성을 발휘해 상황 변화에 맞춰 자산 배분 및 인출 비율을 조정하는 것이 전부다.
→ 최대한 정보와 지식을 쌓고 적절한 판단을 내린다. 이후 상황 변화에 맞춰 자산 배분 및 인출 비율을 조정해 나간다.
제20장 투자의 황금률 : 시장과 시간의 검증을 거친 투자 원칙
부록 복습 : 이제 어떻게 해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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