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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전35기 1️⃣도 놓치지 않고 마그마그 3️⃣배 성장하쥬 리치리나] 유디튜터님께 듣는 투자로드맵

26.05.05

 

안녕하세요 :)

행복한 투자자 리치리나입니다. 

1강으로 유디튜터님께서 엄청난 양의 내용과 시간으로 인사이트를 가득 주셨습니다. 

 

시장 구조 변화

2008년 이후 시장은 완전히 바뀌었다. 

통화량이 급격하게 증가하면서 돈이 실물자산, 

특히 부동산으로 빠르게 이동했고, 

그 결과 자산 가격은 장기적으로 우상향함. 


통화량보다 매매가 상승이 느리면 아직 싼 구간이고, 

반대로 매매가가 더 빠르게 오르면 과열 구간이다.

따라서 지금 시장은 “절대적으로 전고점 대비 싸냐 문제가 아니라 

 “가치”를 중점을 두고 판단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입지·단지 중심 투자 기준 (가격보다 가치)

투자의 본질은 결국 좋은 입지 + 좋은 단지 선택이다.

판단 순서는 명확하다.
급지 → 생활권(선호도) → 직장·교통 → 환경(연식·커뮤니티)

같은 지역이라도 생활권에 따라 가격 차이가 크게 벌어지고, 역세권 여부, 

강남 접근성, 학군 등에 따라 상승폭이 완전히 달라진다.

특히 지금처럼 전고점을 돌파하는 시장에서는
과거 가격보다 단지 자체의 경쟁력(직주근접, 교통, 학군, 커뮤니티)이 더 중요하다.

핵심은 하나다.
같은 가격이면 상급지, 같은지역이면 신축으로 좋은 생활권으로 

 

 

투자 전략 + 세금 정책 변화 (지금 가장 중요한 부분)

이제 가장 크게 바뀐 부분이 바로 여기다.

과거에는

  • 전세가율 높음 → 투자
  • 적은 돈으로 여러 채 → 수익률 극대화

지금은 완전히 다르다.

  • 전세가율 의미 약화
  • 수익률보다 수익금이 중요
  • 한 채라도 좋은 자산 선택이 핵심

“몇 % 벌었냐”보다  “얼마를 벌었냐”가 중요해진 시장

 

 

세금 정책의 핵심 구조

현재 정책 방향은 한 줄로 정리된다.

👉 다주택자는 강하게 규제, 1주택자는 보호

 

① 보유세 (종부세)

1주택: 공시가 12억까지 공제 (공동명의는 18억)

세율 자체는 부담 크지 않음 → 핵심은 “버틸 수 있는 구조냐”

즉,1주택은 보유 부담 크지 않음 → 버티기 가능

 

② 양도세 (가장 중요)

1주택: 12억 이하 비과세

다주택자→ 최대 최고 80% 과세 가능 (중과 시)

            → 장기보유특별공제 배제 가능

다주택자는 “팔 수 없는 구조”로 묶임

 

③ 취득세

다주택자: 취득세 중과

1주택: 상대적으로 부담 낮음

 

버핏할아버지도 회사자산의 40%는 현금을 가지고 있었다 합니다. 

일부 현금은 주식이나 코인으로 고고

앞으로 한달동안 갈아타기를 위해 앞마당관리와  갈아탈 앞마당 만들기에 노력하겠습니다. 

 

 

 

 


댓글

이미래
26.05.06 15:25

조장님 같이 갈아타유~~~ 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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