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
행복한 투자자 리치리나입니다.
1강으로 유디튜터님께서 엄청난 양의 내용과 시간으로 인사이트를 가득 주셨습니다.
2008년 이후 시장은 완전히 바뀌었다.
통화량이 급격하게 증가하면서 돈이 실물자산,
특히 부동산으로 빠르게 이동했고,
그 결과 자산 가격은 장기적으로 우상향함.
통화량보다 매매가 상승이 느리면 아직 싼 구간이고,
반대로 매매가가 더 빠르게 오르면 과열 구간이다.
따라서 지금 시장은 “절대적으로 전고점 대비 싸냐 문제가 아니라
“가치”를 중점을 두고 판단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투자의 본질은 결국 좋은 입지 + 좋은 단지 선택이다.
판단 순서는 명확하다.
급지 → 생활권(선호도) → 직장·교통 → 환경(연식·커뮤니티)
같은 지역이라도 생활권에 따라 가격 차이가 크게 벌어지고, 역세권 여부,
강남 접근성, 학군 등에 따라 상승폭이 완전히 달라진다.
특히 지금처럼 전고점을 돌파하는 시장에서는
과거 가격보다 단지 자체의 경쟁력(직주근접, 교통, 학군, 커뮤니티)이 더 중요하다.
핵심은 하나다.
→ 같은 가격이면 상급지, 같은지역이면 신축으로 좋은 생활권으로
이제 가장 크게 바뀐 부분이 바로 여기다.
과거에는
지금은 완전히 다르다.
“몇 % 벌었냐”보다 “얼마를 벌었냐”가 중요해진 시장
현재 정책 방향은 한 줄로 정리된다.
👉 다주택자는 강하게 규제, 1주택자는 보호
1주택: 공시가 12억까지 공제 (공동명의는 18억)
세율 자체는 부담 크지 않음 → 핵심은 “버틸 수 있는 구조냐”
즉,1주택은 보유 부담 크지 않음 → 버티기 가능
1주택: 12억 이하 비과세
다주택자→ 최대 최고 80% 과세 가능 (중과 시)
→ 장기보유특별공제 배제 가능
다주택자는 “팔 수 없는 구조”로 묶임
다주택자: 취득세 중과
1주택: 상대적으로 부담 낮음
버핏할아버지도 회사자산의 40%는 현금을 가지고 있었다 합니다.
일부 현금은 주식이나 코인으로 고고
앞으로 한달동안 갈아타기를 위해 앞마당관리와 갈아탈 앞마당 만들기에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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