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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마기 62기 프레즈노] 내마기 강사와의 만남(5월 4일) 후기

26.05.06

안녕하세요 내마기 62기 및 내마중을 앞두고 있는 프레즈노입니다.

 

  이곳에 작성하는 것이 맞는지 모르겠지만, 5월 4일 진행되었던 <강사와의 만남>

후기를 전달 드리려 글을 올립니다.

  먼저 개인 사정으로 조모임 진행하는 강의를 수강 하지 못한 저를 강사와의 만남 행사

참석자로 선정해주시어 여러 강사 분들과 이지님, 아라님 그리고 모든 월부 분들에게 감사한 마음입니다. 

강의를 들음과 과제를 수행함에 있어서도 많이 부족하였고, 의구심이 많은 성격 탓에 커리큘럼의 

흐름을 따라가지 못하기도 하였는데 이런 기회를 얻게 되어 기뻤습니다.  

  설렘 반 두려움 반이었던 강사와의 만남은 상당히 따듯한 분위기에서 이루어졌습니다. 비록 저는

행사에 참석하신 분들과 조모임을 하거나 하지는 않았지만 궁긍적으로는 내집마련과 부동산을 

통한 꿈의 실현을 목표로 두고 계신 분들이 한자리에 모여 있다고 생각하니 묘한 동질감과 든든함이

느껴졌습니다. 많은 형, 누나, 동생 분들이 계셨고 이제 부동산에 막 관심을 가지기 시작한 저로서는

다들 이렇게 열심히 꿈을 위해 노력하시는데 내 까짓게 뭐라고 여태 이렇게 열심히 살지 않았나 하는

반성의 기분 마저 들게 되었습니다. 모두가 존경스러웠습니다. 그리고 강사님들과 실제로 마주 하였을 때… 

특히 강의와 유튜브 컨텐츠로 뵈었던 자음과모음 강사님을 만났을 때는 정말 연예인을 보는 느낌 처럼 

벅찬 마음이었습니다. 

  본 행사가 시작되고 1교시와 2교시를 통해 궁금한 것들을 질문 드렸고, 예상했던 것 보다 제 질문에 

대한 명확한 해답을 얻을 수 있어서 “아! 오늘 안 왔으면 후회 할뻔 했다!”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내마기를 들으면서도 지속적으로 좁기만 했던 제 시야를 좀 더 넓힐 수 있었고, 튜터님들을 통해 

단톡방에서 답변을 들어도 뭔가 해소되지 않았던 그동안의 걱정과 고민에 대해 유연한 생각을 할 수 

있게 되었고 그에 따른 어떠한 확신도 갖게 되었습니다. 또한 다른 수강생 분들의 고민과 이야기, 그리고

그에 대한 강사님들의 답변도 들으면서 생각하지 못했던 부분들에 대해서도 인사이트를 얻는 계기가

되었던 것 같습니다. 비록 내마중도 조모임이 없는 강의로 신청했지만… “아 이래서 조모임을 하는구나”

라는 부분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행사 참석을 마치고 지금 이틀이 지났지만 오렌지하늘 튜터님이 저에게 하셨던 말씀이 아직 머리에

맴돕니다. “참고만 하지 말고 각인을 하세요!”  라고 해주신 말씀. 맞습니다. 저는 지금 참고하는 수준이 

아닌 강사님들과 튜터님들의 말씀을 각인하고 가슴에 새기고 실행에 옮겨야 할 단계입니다. 

정신이 번쩍 들게 되었고 그 말씀 덕분에 좀 더 제가 움직일 수 있는 원동력이 생긴 것 같습니다. 

되돌아보면 전체적으로 지식, 마음가짐, 행동력을 두루 얻을 수 있는 행사였고, 다시 한번 도움 주신

강사님들에게 감사드리고, 공부방에서 늘 도움주셨던 이지님과 행사 도움 주시었던 아라님에게도

감사 인사드립니다.  비록 아직 내집마련 전이지만 앞으로 내마중을 통해서도 많은 배움과 실행을 통해

꼭 빠른 시일 내에 내집마련에 성공하는 프레즈노가 되길 빌어주십시오. 

 

감사합니다!

  

 


댓글

샤샤와함께creator badge
26.05.07 13:39

프레즈노님 넘 인상깊은 시간 보내고 오신 것 같아요! 각인하여 행동까지 변화될 수 있도록 하시길 응원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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