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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스] 밥잘튜터님과의 투자코칭 후기

26.05.06

안녕하세요 행복스입니다.

오늘은 아내와 결혼 후 두번째로 받게 되는 투자코칭 이었는데요,

23년 여름, 지투실때 가르침을 받았던 밥잘 튜터님과 뵙게 되어 더욱 반갑고 뜻깊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저는 지금 새로운 부서 업무에 적응하느라 이번달과 지난달 강의를 쉬며 

업무 적응에 집중하고, 아내와의 시간, 휴식 등을 가지며 일상을 보내고 있었습니다.

올해 초, 2호기 투자를 마무리하고 당장에 새로운 투자를 하거나 자산상황에 큰 변화가 생긴것은 아니었지만,

강의를 쉬고있는 이쯤에, 분위기 환기차원에서, 또 방향성 점검차원에서 코칭을 받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어서 신청을 하게 되었습니다.

 

밥잘 튜터님의 이번 투코를 통해 저는 미처 생각하지 못했던 새로운 투자 방향성, 그리고 현재 가지고 있는 불안요소를 짚고 넘어가야할 필요성에 대한 확신, 그리고 좀 더 행복하고 오랫동안 투자를 해나가는 방향에 대해서도 말씀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당장 무언가 치열하게 투자공부를 하고 있지는 않았지만, 오히려 그래서인지 나름 바쁜 일상을 보내고 있음에도 마음 한켠에 가지고 있었던 불안감이 있었는데요,

그 부분에 대해 튜터님께서 “너무 부채감을 갖지 않아도 된다”라고 이야기 해주셔서 위로가 되었습니다.

 

다음 투자를 앞두고 스케치를 그리는 정도의 투자 방향성을 듣게 되지 않을까 라는 예상이었는데,

생각보다 훨씬 더 많은 미션을 받아온 시간이었습니다.

 

햇살이 따뜻했던 오후,

묘하게 떨리는 기대감을 안고 아내와 월부 사옥으로 향했는데요,

코칭을 마치고 나오며,

새롭게 펼쳐질 앞으로의 미래, 그리고 방향에 대한 기대감이 훨씬 커진채로 집으로 향할 수 있었습니다.

 

소중한 인사이트 나눠주신 밥잘 튜터님 감사합니다. 

그리고 오랜만에 인사드릴 수 있어서 감사하고 좋았습니다.

지난 시간을 기억해주셔서 감사하고, 다음번 만남때는 좀 더 행복하게 잘 살아가고 있는 모습 보여드리도록 또 열심히 하고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달수우
26.05.06 22:45

스님! 잘 지내고 계시죠?? 글에서 행복이 묻어나오는 느낌 ㅎㅎ 스님 항상 응원하고 있겠습니다:)

잭더웨일
26.05.07 00:41

오 ㅋㅋㅋㅋ오후 타임이셨나보군요^^ 저 밥잘님 10am ㅋㅋㅋㅋㅋ

고생했어요 ^^ 응원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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