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상세페이지 상단 배너

[투자오밥 28번째 독서후기] 나는 나의 스무살을 가장 존중한다.

26.05.07

▼추천도서후기 쓰는 양식

나는 나의 스무 살을 가장 존중한다 | 이하영 | 토네이도 - 예스24

책 제목(책 제목 + 저자) : 나는 나의 스무살을 가장 존중한다.

저자 및 출판사 :  이하영 저, 토네이도

읽은 날짜 :2026.05.07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하루를 즐겁고 충실하게 살아라 #독서, 명상, 운동, 아침 리추얼  #현재는 과거를 만들고 미래는 현재를 만든다.  상상으로 미래가 일상이 될때 그것은 기억으로 넘어가고, 그 미래가 끌려온다.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 10

 

 

 

1. 저자 및 도서 소개

: 평소처럼 하대님의 유튜브를 보다가(하대님도 월부 추천글에서 알게되었다) 차분하고, 귀에 쏙쏙 들어오는 설명을 해주는 인터뷰 영상을 보게 되었다. 그게 바로 이하영 원장님이었다. 처음엔 딕션이 너무 좋아서 듣기 시작했는데 중간에 매우 흥미로운 이야기가 있었다. 바로 아인슈타인이 했다는 이야긴데, 익숙한듯 익숙하지 않은 이야기라 이게 대체 무슨 이야긴지 이해가 잘 가지않아 앞으로 5번은 넘게 돌려가면서 다시 들었다.

 그러다 이해한 순간 소름이 돋아 그때 작가님의 책을 읽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내용은 이러하다. 사람들은 보통, 과거에서 현재, 미래 순서대로 시간이 나열되어있다고 생각한다. 과거를 지나 현재로 와서 미래로 간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그러나 아인슈타인은 이것을 다르게 이야기했다. 시간은 미래에서 현재, 그리고 과거로 지나가는 것이다.

 이걸 풀어서 이야기하자면, 지금 글을 쓰는 내가 글을 쓰고 맘먹고 이 글을 쓰는 순간 이미 이 순간은 과거가 되었다.

즉, 현재가 과거를 만든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현재는 무엇이 만드는가? 시간은 미래에서 현재로 흐르기 때문에 우리의 현재는 미래가 만든다.

 

이 말이 의미하는게 무엇일까? 아주 단순하게 생각하면 미래 때문에 현재의 내가 있는 것이다. 미래와 현재는 연결되어있다. 미래가 현재의 나를 만드는 것이다.

이 이야기에 아인슈타인이 말한 지식보다 상상력이 중요하다는 말을 합친다면 한층 놀라운 말이 된다. 우리가 상상하는 능력으로 미래를 상상할때, 그리고 그것이 우리의 앎이 되고, 기억이 된다면 그 미래는 우리에게 온다는 것이다.

이상하다. 이것또한 어디서 듣지 않았는가? 여러가지 책일 읽고 강연을 듣고 뇌과학에대한 이야기를 들으면서 점점 기묘하단 생각이 든다. 왜냐면 다들 약간에 방법, 해석의 방식이 다를뿐 놀랍게도 비슷비슷한 이야길 하고 있다.

 

이 이야기들을 들은 뒤 나는 이 작가의 책을 읽어야겠다고 결심했다. 어떤 사람이길래 이런 생각을 하고있는지가 궁금했다. 그동안 내가 읽었던 책은 우리가 기본적으로 생각하는 ‘사업’으로 성공한 사람인 반면 이사람도 병원의 원장이니 사업가라고 할수 있지만 한편으론 ‘직업’으로 성공한 사람이라는 점도 나에게 굉장히 흥미를 줬다.

과거 이 책이 월부의 추천도서라는 것을 봤을때, 제목에 흥미가 너무 안가 어떤 내용인지조차 보지 않고 넘겼었는데 이렇게 볼 수 있게되어 감사할 따름이다.

 

이 책은 거창한 성공에대해 말하는 책이라기보단 우리의 인생을 어떻게하면 풍요롭게 만들 수 있는지에대한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각자의 내가 풍요를 끌어당기기 위한 지침서이다. 

 

 

2. 내용 및 줄거리

:가장 크게 이 책의 주제로 느낀것은, 우리는 하루하루를 열심히가 아니라 즐기면서 충실하게 살아야 한다는 점이다.

이 책 안에 몇번이고 반복되는 주제이기도 하며 내가 느끼기론 저자의 가장 큰 인생에대한 뿌리처럼 느껴진다.

열심히는 한계가 있다. 열심히 살아야한다는 생각은 열심히 하는 무의식을 만든다. 열심히 해야만하는 상황들을 데려온다.

 열심히는 내가 지금 하고싶지 않은 것을 해야한다는 전재가 깔려있기 때문이 한계가 있다. 어느순간이 오면 더이상 할 수 없게 되거나 탈력감을 느끼게 된다.

우리는 어려서부터 열심히 해야한다는것을 뿌리깊게 들어온 터라 대부분의 대중은 이 잠재의식이 깔려있다. 그렇다면 열심히 하지않는다면 나태해지라는  말일까? 

저자는 나태해지라는 말이 아닌, 현재를 즐기라는 말을한다. 즐기는 것은 즐기는 미래를 데려오고 그렇다면 우리는 지치지않고 그것을 계속 할 수있다. 

 그렇다면 어떻게 즐길수가 있을까? 저자는 사는게 즐거우면 슬픔도 즐겁고, 성공도 즐겁고, 실패도 즐겁다고 말한다. 나는 이것을 이렇게 해석했다. 우리는 지구별의 여행자다. 언젠간 돌아가겠지만 지금 이시간을 우리는 충실하게 즐기고 있다. 지금의 실패도 성공도 여행와서 겪는 일들이라면 새롭게 즐길 수 있다. 현재의 힘듬도 즐거움으로 느낄수 있는 것이다.

 

나는 이것이 마치 해탈과 끌어당김에서 말하는 다 가진 느낌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미 다 가진느낌으로 세상이 나에게 주는것들을 받을때 삶의 풍요를 느끼고 그것들이 끌어당겨진다. 표현과 방식은 다르지만 이 저자만의 경험이 녹아든 철학이 아닐까 싶다.

 

그 외에도 좋은 이야기들이 정말 많았다.

실패를 두려워하지말아라. 당연한 실패가 있으면 당연한 성공도 있다. 실패가 많아지면 성공도 많아진다. 실패와 성공은 한장의 카드의 양면이기 때문이다.

독서는 읽고, 생각하고, 쓰면서 하는 것이다. 단지 읽는다고 독서가 아니다.

지금의 나는 10년전의 내가 바라던 나다. 인간은 욕망때문에 가진것에 감사함을 잊고 새로운것을 계속 욕망한다. 가진것이 감사하라. 가진것에 감사하면 계속 감사할 것들이 끌려온다.

명상, 운동, 독서, 아침리추얼(아이는, 나의 000아 너덕분에 행복하고 감사해, 이부자리 정리)을 해라.

 

책을 읽으면 읽을 수록, 결국 모든게 하나로 이어지는 듯한 느낌이 든다. 물론 더 많은 책을 들으면 더많은 나만의 망이 생기면서 이것들을 더 잘 짤 수 있게 될것이다.

 

 

 

 

 

3. 나에게 어떤 점이 유용한가? 4. 이 책에서 얻은 것과 알게 된 점 그리고 느낀 점

: 끌어당김을 계속 읽고 공부하면서 부족한 부분을 계속 다른 책으로 채워나가는 느낌이다.

많은 곳에서 긍정적인 느낌을 가지라는 이야길 많이했지만 나는 그 긍정적인 느낌이 시행하기엔 너무 어렵고 제대로 알지 못하겠다는 생각을 했다. 왜냐면 내 감정은 무의식에서 올라오지만, 내 생각으로 감정을 변화시키긴 너무 어렵기 때문이다. (이제와서 보면 생각또한 무의식에서 올라오는 것이기 때문에 내가 아무리 긍정으로 덮으려고해도 잘 덮어지지가 않았다.) 그런데 이 책에서 나오는 인생을 즐기면서 살아라 라는 이야기는 이부분을 깊게 파고들어 어떤식으로 살아야할지에대해 실마리를 잡은 느낌이 들었다. 즐기면서 사는 삶이란 나를 긍정하고, 현재를 긍정하고, 좋은 미래를 긍정하고 그것들이 나에게 다가올거라는걸 아는 것이다.

 그리고 상황에빠진 나와, 또다른 나의 자아로 분리하고 그 상황에 빠져서 상황을 보지말고 나를 분리함으로써 지켜보는 나, 감정을 분리하는 나를 만들고 그 상황을 즐겁게 바라보는 것이다.

 

 

5. 연관 지어 읽어 볼만한 책 한 권을 뽑는다면?

: 지금은 생각나는 게 없다. 실물 책을 주문했기 때문에 온다면 다시 읽어볼 생각이다.

 

 

(마지막으로 내가 읽은 책의 페이지나 책 표지를 대표사진으로 꾹 클릭해주세요.)

 

[투자오밥 28번째 독서후기]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cjyOdbc44Nawx-9VIQQeaOXtCue0CRZ1HJP2Z1MChuo/edit?gid=0#gid=0

 


댓글

젠하v
26.05.07 08:04

오밥님 멋잇당ㅎㅎ

커뮤니티 상세페이지 하단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