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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집마련 중급반 - 내 예산에 맞는 최고의 내집 선택법
너나위, 용용맘맘맘, 잔쟈니

내마기 오프닝 강의를 듣던 지난 달이 생각난다.
도대체 무슨 말인지… 멱살잡혀 끌려가는 것처럼 일단 끌려가 들었던 것 같다.
내마중 오프닝 강의를 들으며 한 달 새에 성장했구나, 느꼈다.
사람들의 고민들이 임장을 다녀보며, 집을 고르며, 대출을 알아보며 생각했던
고민들이었다. 같은 고민을 한다는 것이, 나만 어렵게 느껴졌던게 아니구나,
각자 처한 상황은 다르지만 모두가 비슷한 고민을 하고 있었구나, 하며
왜인지 모를 위안이 되기도 했다.
현재 갈아탈 집 하나 없는 상태지만, 첫 시작을 나쁘지 않은 곳으로 할 수 있을 것만 같아
기대가 된다. 생애최초 기회를 최대한 잘 살려, 내가 들어갈 수 있는 최선의 입지로
발을 들여야겠다.
내집마련담 게시판에 종종 올라오는 너나위 보거라!는 글의 작성자가 되고 싶다.
너나위님을 부르던 누굴 부르던, 월부 안에서 도움을 주신 많은 분들의 이름을 부르며
내집마련담 게시판에 글을 쓸 것이다. 내마중도 화이팅이다!!
어서 후보 단지를 더 만들러 가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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