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유예 종료 임박, 주택시장 변곡점이 온다.
지금 현재 서울 시장의 매물 수는? 기준으로 서울 아파트 매매 3월 20일 8만건에서 5월 7일 6.9만 건 → ‘1만 건 정도 줄었다.’
허가 신청 건은 5월 4일 하루에만 919 건 접수 됨 (4월 달 하루 평균 460건) ‘2배 늘었다.’ → 막바지 거래 몰아쳤다.
실제로 다주택자분들 집 내놨고 거래 많이 되었다. 안 팔 다주택자들은 물건을 거둬들인 것도 있다.
5/9일 이후에는 매물을 줄어들 확률이 높아 보인다. (특히 임대차 시장, 매매 시장 같이 봐야 한다.)
지금 시장의 흐름은
전월세 난리 → 매매 전환 → 특히 전세,매매의 차이가 적고, 15억 이하로 대출 규제의 영향이 적은 단지가 거래가 많이 되어 왔음 → 실제 매물이 계속 줄어들고, 다주택 물건도 거둬들이는 상황
앞으로의 시장 흐름은
5/9일 이후 시장의 유통 물량 더욱 더 줄어들 확률이 높아 보임 → 불안도 높아질 듯 → 가격의 변동성이 커지며, 불안한 시장이 될 수 있다.
‘김연복 정책실장 5/9일 이후 부동산 시장 관련 브리핑’
매물 잠김에 대한 인지 ‘급격한 상승이 아니라, 완망한 상승이 나올 것으로 본다.’
패닉바잉 우려 ‘예정 된 공급을 차질 없이 진행하겠다.’
부동산 시장 상황 다주택 양도세 중과 유예 끝나면 매물이 줄어들 수 있고, 시장의 불안도가 높아질 수 있다. (알고 행동해야 한다.)
지금은 박근혜 정부 시 2018년 4월 1일 다주택 중과 때와 비슷한 상황이라고 생각한다.
집이라는 건 필수제이기 때문에 이러한 상황을 인지하고 현명하게 판단하면 좋겠다.
마냥 오르겠지? 떨어지겠지? X 본질적인 공급 부족을 이해하고 행동하면 좋겠다.
**사람들이 공급에 대한 기대가 없는 상황.. 지난 학습 효과..공급 어려운 걸 알고 있음
단숨의 ‘꿈의 7천피’…1만피도 가능할까?
세계 증시 랠리…코스피, S&P, 나스닥 또 ‘사상 최고’
왜? 7000까지 넘어올 수 있었나? 그 배경을 알아보자
반도체가에 대한 수요 증가 → 왜 올랐나? → AI에 대한 수요 → 전력에 대한 수요 → 에너지 효율하는 것에 관심이 높아짐 → 반도체 섹터 관련 연관 된 주식들이 같이 오름
방산 중동 전쟁 시 ‘천궁’ 활약 등 한국의 방산 기업에 대한 기대감 상승 → 중동 긴장 감, ‘미국’ 국제 경찰 역할 안 하겠다 선언 → 지경학적 Risk에 대한 긴장감 → 방산 수요 증가
실적 기반의 성장인지, 기대감 기반의 성장인지? 판단하고 싶다면?
EPS = 당기순이익/총 발행주식수 → 주당 순 이익!
PER = 시가총액 / 순이익 → 이익 주가 비율! 투자 대비 원금 회수 년 수
EPS 주당 순 이익이 늘면서 PER이 늘어나는 것은 실적 기반의 성장
EPS 주당 순 이익이 그대로이거나, 줄었는데 PER이 늘어나는 것은 기대감 기반 성장
실적 기반의 성장인지? 기대감 기반의 성장인지 EPS와 PER을 이해하고 이를 기준으로 검토해봐야 한다.
지금처럼 도박판 된 시장 없었다..워런 버핏 경고
미국의 시장이 비싸다는 판단에, 버핏은 현금을 보유하고 적정한 가격 혹은 저렴한 가격이 되기까지 기다리고 있다.라는 말씀
버핏이 기다리기 때문에 우리도 기다려야 하나?
그건 아니다.. 그와 우리는 자산의 구조가 다르다.
버핏은 이미 자산을 많이 가지고 있고, 현금 흐름을 계속 확보하고 있는 상황이다.. 그러니깐 지금 현금 보유 포지션을 가져갈 수 있는 것이다.
우리는 버핏의 예언에 집중하는 게 아니라, 포지션을 따라해야 한다. ‘자산을 취득하고 현금을 보유하고 있어야 한다. 오를까? 내릴까에 기대해 행동을 옮기지 말고..’
비트코인 8만2000달러 돌파… 전쟁 완화 기대감 영향
전쟁 완화 및 협상에 대한 기대감 → 유가/인플레이션 정리 됨 → 트럼프 행정부의 의도대로 금리가 내려갈 것이라고 기대함 → 자산 가격에 반영
[미국은 왜 이렇게 이란, 핵에 집중하는 것일까?_라기 생각] 5/8일자 기준 협상 결렬
결국 폐권이라고 생각한다..
미국 주변으로 우호적인 우방국으로 친미 정권을 바꾸는 등 행동을 이어가고 있다. (쿠바 마두로 대통력 생포 등..) 우변을 우방국으로 바꾸었을 때 미국의 안보를 위협하는 것은 장거리 탄두미사일 + 핵으로 인한 것으로 판단하고 강대국의 지위를 지켜나가기 위해 이란을 필두로 거즘 비핵화를 요청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다시 말해 이란이 미국에 핵에 대한 의견을 받아들이지 않는다면? 솔직히 협상에 진전은 없을 것 같다..
기관들이 비트코인 ETF를 순매수하기 시작했다. → 비트코인에 대한 사람들의 신뢰도 상승 (화폐에서 가장 중요한 신뢰!)
주식과 비트코인이 주는 교훈!
비트코인이 위와 같이 사람들이 아니라고 할 때 6만달러에서 사람들의 신뢰와 관심을 얻으면서 8만까지 올랐다. → 사람들이 아니라고 할 때가 좋은 기회가 될 수 있구나.
너무 올라도 팔아야 하나? 더 오르면 어쩌지? 하는 의문이 든다면? → 자산에 대한 공부를 바탕으로 ‘대상에 대한 이해와 가치를 알아야 한다.’
어딘가엔 항상 기회가 있더라. 지금 해야 하나? 하는 조급함을 내려놓고, 다음 기회를 잡기 위해서 나는 무엇을 해야 할까? 고민하고 행동해야 한다.
[라기 생각]
솔직히 나도 주식.. 지금이라도 들어가야 하나? 라는 생각을 하지 않았다면 거짓말이겠다... 그런데 영상을 보고 실제로 스스로 답변해보니. 나는 아직 준비가 되어있지 않다는 판단을 내리게 되었다. ‘조금 더 공부해보자’ 오히려 지금 시장이 주는 교훈을 생생하게 기억하고 다음 장에 적용해 보면 좋겠다는 생각을 한다.
부동산, 주식이 오른다/내린다에 집중하기 보다 가치를 보는 눈을 키웠다면 이제는 큰 틀의 흐름을 읽을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한 가지 종목에만 Deep Dive하는 것도 당연히 필요하지만 그 대상을 이해하고 그 섹터를 이해해 전체의 큰 그림으로 돈이 돌아가는 흐름을 파악할 수 있어야 하며 그에 따라 적절히 포지션을 잡아가야 자산을 잃지 않고 시장의 변동성에 헷지하며 계속해서 규모를 키워 나갈 수 있겠구나..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결론 시장을 이해하고 본질을 바라보며 내가 이해한 자산 대상에 대해 절절히 포지션을 취해 계속해서 잃지 않는 투자를 해나가야 한다.
[관련 기사]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8932479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77/0005759792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6064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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