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하루하루 몰입하는 투자자
하몰이입니다.
이번 3강에서는 정말 ..
매도의 모든것, 갈아타기의 모든것을 배웠습니다.
이번 강의를 통해서 느낀 것은 정말 다 다르다는겁니다.
무슨말이냐면,
같은 단지를 후보로 갖고있더라도
현재 내 포트폴리오가 수도권인지 지방인지에 따라 다르고
내 종잣돈과 상황(실거주가능여부)에 따라서 다르며
모든것이 정답이 없다는걸 알게되었습니다.
그렇기에 더더욱 내 자산에 대한 점검이 필요하고
언제올지 모르는 기회에 대비해 매월 어떤 선택이 좋을까?를
고민해야함을 느끼는 강의였습니다.
단기매도와 중과적용
이부분은 전혀 생각하지 못했습니다 …
내가 가진 지방물건이 묶이면 어떡하지?에 대해서만 단순히 생각했었는데요
실제로 단기매도와 다주택 중과의 경우가 크게 차이가 나지않는경우도 있더라구요,
즉 당장 제가 매도한다거나 그렇지는 않겠지만, 이 부분을 통해서 배운점은
지금 내가 갈아탈 수 있는 물건이 있다고 한다면
길게 가져간다고만해서 능사는 아니다.
그렇지만 대안이없다면 보유하는 것.
더 좋은 자산으로 갈아탈 수 있는 본질에 충족한다면
그리고 길게 보유해도 규제지역으로 묶일 가능성이 있다면
단기매도와 다주택중과 케이스를 계산해보고 실행할 것
이부분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매도의 순서
매도를 아직 해보지 않았습니다.
막연하게만 “이런식으로 하는거구나”했던 기억이 있는데요,
매도가격설정부터 내물건이 1등인지 체크하는 법
그리고 항상 매도할준비가 된상태가 무엇인지
오하 튜터님의 노하우를 쏙쏙히 배울 수 있었습니다.
가장 배웠던 것은
매도자와 매수자입장 모두 전화를 해봐야하는 것인데요.
이부분은 사실 반대로 생각해봤으면 당연했던 것 같습니다.
현장에 가서 자주 했던
“사장님 얼마나 조정돼요?”
매수자에게는 추후 매도/전세까지 고려하면 잠재고객이기에
조정된 가격으로 말할 가능성이 높지만,
매도자에게는 오히려 높은가격에 나갔다는 말을 할 수 있기에
투자할때처럼 매수/매도자 모두 컨셉으로 전화해봐야하는것.
뿐만 아니라, 세입자에 성향과 특징에 따라서 내가할 수 있는것이
이렇게나 많다는 것을 배웠고
원하는대로 되지않더라도 전세세팅기간을 맞춘다든지
절차적인 방법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갈아타기의 전부
갈아타기또한 아직 해보지 않은 영역인데요,
생각보다 심플했습니다. 매수가능한 매물 최소3개이상 보유
비교평가 제대로하기, 내 상솽에 맞게 실거주/투자 검토 (시뮬레이션)
계속해서 들었던 말인데요
“다 알고있는건데 생각보다 하고있는 분 많지않아요 - 오하튜터님”
네 바로 접니다..
임보쓰랴 임장가랴.. 정신없이 보내는 하루
그러다보니 5분위시세표도 놓치고 비교평가장표도 덜 넣게되는
제 모습이 떠올랐습니다.
이런 생활이 반복된다면 상승장이될지 하락장이될지는 모르지만
다음 갈아타기 기회를 놓칠 수 있는 사람이 될 것 같더라구요..
항상 준비하고 대응하는 투자자가 되어보겠습니다.
마지막으로 반원분들께 감사합니다.
많이 서툴렀던 초반이고 지금도 많이 부족하지만,
함께 성장하는 동료라는 마음으로 더 다가가겠습니다 ㅎㅎ
영혼없는게 아닌 머리가띵..했던것이에요,, 너그러이 생각해주십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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