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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 독서후기_아주 작은 습관의 힘[꿈꾸는사피엔스]

26.05.09 (수정됨)

책 내용 및 생각

아주 작은 습관이 만드는 극적인 변화

  1. 평범했던 선수들은 어떻게 세계 최고가 되었을까 

    📌P34 어떤 중요한 순간은 과대평가되는 반면, 매일의 사소한 진전들은 과소평가되기 쉽다. 흔히 우리는 대단한 행위가 있어야만 성공할 수 있다고 확신한다. 살을 빼고, 회사를 설립하고, 책을 쓰고, 챔피언십을 따내는 등 어떤 목표들을 이루려면 어마어마한 개선이 있어야한다고 생각하며 자신을 압박한다. 1퍼센트의 성장은 눈에 띄지 않는다. 가끔은 전혀 알아차리지 못할 때도 있다. 하지만 이는 무척이나 의미 있는 일이다. 특히 장기적인 관점에서는 더욱 그렇다. 지극히 작은 발전은 시간이 흐르면 믿지 못할 만큼 큰 차이로 나타날 수 있다. 

    📌P34 1년 동안 매일 1퍼센트씩 성장한다면 나중에는 처음 그 일을 했을 때보다 37배 더 나아져 있을 것이다. 

    📌P37 지금 당장 어떤 방법이 성공적이든 성공적이지 않든 그것이 중요하진 않다. 중요한 건 우리가 가지고 있는 습관이 성공으로 가는 경로에 있느냐는 것이다. 현재 일어난 결과보다 지금 어디에 서 있느냐가 훨씬 더 중요하다 📌P41 좋은 습관을 세우느라, 또는 나쁜 습관을 버리느라 고군분투하고 있다면 이는 진전이 없는 게 아니라 아직 잠재력 잠복기를 넘어서지 못한 것일 뿐이다. 열심히 하는데 성과가 없다고 불평하는 건 온도가 영하 4도에서 영하 1도까지 올라가는 동안 왜 얼음이 녹지 않느냐고 불평하는 것과 같다. 노력은 결코 헛되지 않다. 쌓이고 있다. 모든 일은 0도가 되어야 일어난다. 

    ✅느낀점: 목표보다는 시스템에 집중해야 한다는 내용이 와닿았다. 목표는 순간의 점일 수 있다. 결국 원대한 목표와 그것을 위한 시스템. 시스템에 집중해서 매일매일 나아가는게 중요하다는 생각을 했다. 그리고 이 시스템은 아주 낮은 허들을 가져야한다. 1퍼센트씩 나아간다면 1년 뒤 37배 성장해있을거란 말도 인상 깊었다. 너무 조급하게 안될거라고 포기하지말고, 임계점에 다다를 때까지 꾸준히 노력을 투입하는게 중요하겠구나 생각한다. 무언가 새롭게 시작했다면 1년은 지속해보자. 튜터님과 선배님들을 믿고 나아질거라고 믿는게 중요할 듯하다.

  2. 정체성, 사람을 움직이는 가장 큰 비밀 

    📌P54 어떤 시스템 또는 어떤 습관의 기저에는 일련의 믿음과 가정들로 이뤄진 정체성이 깔여 있다. 나에게 적합하지 않은 행동은 오래 유지되지 않는 

    📌P54 근본적인 믿음이 변화하지 않는다면 습관을 바꾸기란 무척이나 어렵다. 새로운 목표와 게획을 세웠지만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 변화하지 않았다면 말이다. 

    📌P55 본질적인 동기가 최종적인 결과로 나타나는 것은 습관이 정체성의 일부가 될 때다. “나는 이런 것을 ‘원하는’ 사람이야”.라고 말하는 것은 “나는 ‘이런’ 사람이야”라고 말하는 것과 매우 다르다. 

    📌P56 진정한 행동 변화는 정체성 변화에 있다. 우리는 무언가가 되고 싶어 그와 관련된 습관을 시작한다. 하지만 그 습관을 꾸준히 해나가는 건 오직 그것이 자기 정체성의 일부가 될 때 뿐이다. 

    📌P60 행위를 반복해나갈수록 그 행위와 연관된 정체성은 강화된다. ‘정체성’identity이라는 말은 ‘실재하다’ 

    📌P63 변화는 다음의 간단한 두 단계로 이뤄진다. 1️⃣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지 결정한다. 2️⃣작은 성공들로 스스로에게 증명한다. 

    📌P65 습관이 우리의 정체성을 형성하고, 우리의 정체성은 습관을 형성한다. 이는 쌍방향으로 작용한다. 모든 습관 형성은 이런 순환 고리를 가지고 있다. 중요한 건 결과보다 나 자신이 가지고 있는 가치, 원칙, 정체성이 좀 더 순환돼야 한다는 점이다. 초점은 늘 어떤 사람이 되는 것이어야지, 어떤 결과를 얻어내겠다는 데 있으면 안 된다 

    ⭐습관은 신호, 열망, 반응, 보상의 순서로 진행. 

    1️⃣신호는 뇌가 행동을 시작하게끔 자극. 보상이 예상되는 정보가 약간 있음 

    2️⃣열망은 모든 습관 뒤에 있는 동기적 힘. 우리가 열망하는 것은 습관 그 자체가 아니라 그것이 가져올 변화. 

    3️⃣반응은 우리가 수행한 실제 습관. 생각이나 행동을 형성 할 수 있음 

    4️⃣반응은 ‘보상’을 가져다준다. 보상은 습관의 최종 목표.

✅느낀점: 내가 어떤 사람이 되고 싶다고 결정하는게 중요할 듯하다. 나는 어떤 사람이 되고싶은가? 아낌없이 줄 수 있는 나무가 되고싶다. 가족들과 사랑하는 사람들이 잘못된 결정을 하지 않고, 행복한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게 도울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 월부를 하면서 같이 행복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의 풀이 점점 늘어가는게 느껴진다. 너무 따뜻하고 좋은 이 분들이 모두 행복해질 수 있게 나도 도움을 줄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 그러기 위해서 이 환경에서 성장할 수있게 루틴을 하나씩 해나가야겠다.

 

첫 번째 법칙: 분명해야 달라진다

  1. 아주 구체적으로 쪼개고 붙여라 

    📌P102 나는 [언제][어디서][어떤 행동]을 할 것이다. 

    📌P103 습관에 시간과 장소를 부여하라. 시간과 장소를 명확히 제시하라. 이를 충분히 반복하면 ‘왜’라는 의문을 품지 않고 적시에 적정한 일을 하게 될 것이다. 

    📌P105 행동은 단독으로 일어나지 않는다. 각각의 행동은 다음 행동을 부르는 신호가된다. 왜 이것이 중요할까? 새로운 습관을 세울 때 자신에게 이득이 되는 행동과 연결시킬 수 있기 때문이다. 새로운 습관을 세우는 가장 좋은 방법 중 하나는, 이미 매일 하고 있는 현재의 습관이 무엇인지 파악한 다음 그 위에 새로운 행동을 쌓아올리는 것이다. 이것이 ‘습관 쌓기’다. [현재의 습관]을 하고 나서 [새로운 습관]을 할 것이다. 

    📌P112 ‘책을 더 많이 읽어야지’. ‘더 건강한 음식을 먹어야지.’ 이런 습관은 훌륭하지만 언제 어떻게 행동할지를 지시하지는 못한다. 구체적으로, 명확하게 하라. 문을 닫은 후에, 이를 닦은 후에, 식탁에 앉은 다음에 같은 식으로 말이다. 분명하게 정하는 것은 중요하다. 새로운 습관에 관한 신호를 구체적으로 좁힐수록, 행동할 시간이 다가왔을 때를 더욱 잘 알아차릴 수 있다.

  2. 환경이 행동을 결정한다 

    📌P116 환경은 인간의 행동을 형성하는 보이지 않는 손이다. 우리 모두가 성격이 다르긴 해도 특정한 행동들은 특정한 환경 아래서 반복적으로 일어나곤 한다. 교회에서는 속삭이며 대화를 나누고, 어두운 길에서는 주변을 살피며 방어적인 태도로 행동한다. 이처럼 일반적인 변화 대부분이 내적이 아닌 외적 환경에 따라 일어난다. 이처럼 우리는 주위를 둘러싼 세계 때문에 변화한다. 습관은 모두 맥락을 따른다. 

    📌P122 주변 환경에 존재하는 사물 그 자체가 아니라 우리가 그것들과 맺고 있는 관계에 따라 행동한다. 행위에 미치는 환경의 영향을 고려하는 것은 습관을 만들기 위한 유용한 방법이다. 환경이 물건으로 채워진 공간이라고 생각하지 마라. 관계로 이뤄지는 것이라고 생각하라. 우리가 주변 공간과 어떻게 상호작용하고 있는지의 관점에서 생각하라. 

    📌P124 전반적으로 새로운 환경에 접근하기 힘들 때는 현재의 환경을 다시 설계하거나 배치해보라. 일하고, 공부하고, 운동하고, 취미 생활을 하고, 요리하는 공간을 분리하라. 내가 발견한 유용한 주문은 ‘한 공간에서는 한 가지 일만’이다.

  3. 나쁜 습관 피하기 기술 

    📌P129 과학자들은 어마어마한 자제력을 가진 듯 보이는 사람들을 분석하고, 그들 역시 고통을 겪고 있는 다른 사람들과 다르지 않다고 말한다. 다만 ‘규범적인’ 사람들은 영웅적 의지나 자제력이 없이도 삶을 더 낫게 설계한다. 다시 말해 그들은 유혹적인 상황에서 보내는 시간이 적었다. 엄청난 자제력을 지닌 사람들은 전형적으로 자제력을 발휘할 필요를 최소화한 사람들이다. 자제력을 발휘할 일이 무척이나 적다면 자제하기도 쉽다. 그렇다. 인내, 열정, 의지는 성공의 근본적인 요소이지만 이런 자질들은 더 규율 잡힌 사람이 아니라 더 규율 잡힌 환경에서 더 잘 발휘된다. 

    📌P142 쾌락이 단단히 들어찬 경험은 저항하기가 힘들다. 우리는 조상들의 뇌를 가지고서 그들이 한 번도 맞닥뜨린 적이 없는 유혹에 직면해 살고 있다. 따라서 어떤 행동을 할 가능성을 높이고 싶다면 그것을 매력적인 것으로 만들어야 한다

✅느낀 점: 신호 → 열망 → 반응 → 보상에서 신호를 더 명확하게 만드는게 중요하구나! 반대로 나쁜 습관의 신호를 없애는게 중요하구나 느꼈다. 우리의 의지력은 한계가 있다. 환경을 잘 셋업만 한다면 큰 노력없이도 수월하게 성과를 쌓아나가겠다. 문득, 수성구나 분당에서 매임할 때 거실이 도서관처럼 되어있던 집들이 떠올랐다. 부자들은 이미 알고 이렇게 하고 있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좋은 습관을 위한 신호는 사방에 깔아두고, 나쁜 습관이 작동되는 신호들은 집에서 최대한 멀리 그리고 닿기 어렵게 구성해야겠다!

 

두 번째 법칙: 매력적이어야 달라진다

  1. 왜 어떤 습관은 더 하고 싶을까 

    📌P150 유혹 묶기 전략을 앞에서 살펴본 습관 쌓기 전략과 조합해서 우리의 행동 지침이 되어줄 규칙을 만들어보자. 

    1️⃣[현재 습관]을 한 후에, [내게 필요한 습관]을 한다. 

    2️⃣[내게 필요한 습관]을 한 후에, [내가 원하는 습관]을 한다.

✅느낀 점: 습관 쌓기가 중요하다는 걸 느꼈다. 기상 이후에 1️⃣목실감 2️⃣시세 3️⃣확언 4️⃣독서 루틴 확실하게 가져가기! 목실감 10분, 시세 10분, 확언 5분, 독서 10분 → 고정 루틴 가져가기🔥🔥🔥(추가로 더하는 건 상관없음). 확언쓰기 이후에 모닝커피나 차를 한잔 내리며, 쇼파에서 독서해야겠다.


2. 왜 주위 사람에 따라 내 습관이 변할까 

📌P158 더 나은 습관을 세우는 가장 효율적인 방법 중 하나는 자신이 원하는 행동이 일반화된 집단에 들어가는 것이다. 매일 어떤 습관을 행하는 사람들을 보고 있으면 그 습관을 새로이 습득하기 쉽다. 건강한 사람들에게 둘러싸여 있다면 운동하는 것을 공통의 습관으로 여길 것이다. 재즈를 좋아하는 사람들 사이에 있다면 매일 재즈 듣는 것을 당연하게 생각할 공산이 크다. 우리를 둘러싼 문화는 무엇이 ‘일반적’인지에 관한 기대치를 설정한다. 따라서 어떤 습관을 들이고 싶다면 그런 습관을 지닌 사람들 사이에 있어라. 그러면 함께 성장할 것이다. 

📌P159 무리에 소속되는 것보다 더 동기를 지속시키는 것은 없다. 그것은 개인적으로 추구하는 것을 공통의 것으로 바꿔준다. 이전에 나는 나의 것이었다. 나의 정체성은 단일했다. 나는 책을 좋아하는 사람 또는 음악을 하는 사람 또는 운동선수였다. 하지만 북클럽이나 밴드, 사이클 모임 등에 참여한다면 나의 정체성은 주변에 있는 그들과 연결되기 시작한다. 우리는 책을 좋아하는 사람들 또는 음악을 하는 사람들 또는 사이클 타는 사람들이 된다. 이런 정체성이 공유되면 나의 개인적인 정체성도 강화된다. 따라서 목표를 달성한 뒤에도 집단의 일원으로 남아 있는 것이 습관을 유지하는 데 중요하다. 새로운 정체성을 끼워 넣고 행동을 장기적으로 지속하는 걸 돕는 건 우정과 커뮤니티다. 

3. 나쁜 습관도 즐겁게 고칠 수 있을까 

📌P174 ‘해야 한다’have to를 ‘해낸다’get to로 바꾸는 것이다.

✅느낀 점: 환경이 중요하다. 독서T/F에서 느꼈지만 독서는 이제 가장 우선순위 높은 루틴 중 하나가 되었다. 월학에 와서 모두가 투자 공부를 위해 달리는 환경에 있다보니 나도 그게 당연하게 된다. 나의 정체성을 정의하고, 그 정체성을 가진 단체에 들어가는 것. 부를 얻기 위해 소득을 늘리고 지출을 줄여야하며, 그 종잣돈을 가지고 투자 수익을 얻어야한다. 수익률을 높이는 것도 중요하지만, 투자기간이 정말정말 중요하고 투자기간을 늘리려면 환경안에 있어야한다는 말이 떠올랐다. 재이리튜터님과 진담튜터님이 말씀주셨었는데, 환경안에서 머물 수 있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세 번째 법칙: 쉬워야 달라진다

  1. 1만 시간의 법칙은 틀렸다 

    📌P188 동작은 뭔가를 했다는 느낌을 준다. 하지만 실제로는 뭔가를 하는 준비를 한 것뿐이다. 준비가 ‘미루기’의 또 다른 형태가 돼서는 안 된다. 무엇이든 실제로 변화하는 게 중요하다. 우리는 한낱 준비만 하는 것만을 바라지 않는다. 연습을 바란다. 어떤 습관에 통달하려면 가장 중요한 건 ‘반복’이다. 완성하는 것이 아니다. 새로 익혀야 할 습관의 면면을 그려볼 필요는 없다. 그것을 연습하기만 하면 된다. 여기서 세 번째 법칙이 도출된다. 그저 반복하라. 그러면 된다.

  2. 그들은 어떻게 나쁜 습관을 버리는가 

    📌P222 나쁜 습관을 벗어나는 최고의 방법은 그 일을 하기 어렵게 만드는 것이다. 그 행동에 관한 선택지가 없어질 때까지 마찰을 늘려라. 금전등록기의 뛰어난 부분은 절도를 현실적으로 불가능하게 만들어 자동으로 윤리적 행동을 하게끔 만든 것이다. 직원들을 변화시키려고 애쓰기보다는 선호하는 행동이 자동으로 일어나게 만든 것이다. ✅느낀 점: 일단 실행하기. 그리고 반복하기 그게 핵심인 것 같다. 준비하는데 필요한 것은 환경 셋업 정도인 것 같다. 그래도 일단 대충 빨리! 시작하기!!

네 번째 법칙: 만족스러워야 달라진다

  1. 재미와 보상 두 마리 토끼를 잡는 법 

    📌P242 사람들은 지연된 보상을 택해야 한다는 것을 알고 있다. 우리는 좋은 습관에서 오는 이득을 바란다. 건강해지고, 생산적이고, 평화롭게 지내길 원한다. 하지만 이런 선택들은 결정적 순간이 오면 마음에서 가장 윗자리를 차지하는 법이 거의 없다. 우리는 본능의 씨앗들에 반기를 들지 못하며 그것들과 함께 나아가야 한다. 가장 최선의 방법은 장기적으로 보상을 주는 습관에는 즉시적인 기쁨의 조각을 덧붙이고, 그렇지 않은 습관에는 고통의 조각들을 덧붙이는 것이다. 

    📌P245 정체성은 그 자체로 강화 인자가 된다. 우리는 어떤 일이 자기 정체성에 부합하고 기분이 좋아지기 때문에 그 일을 한다. 습관이 삶의 일부가 될수록 자기 격려와 채찍질은 덜 필요하다. 보상은 습관을 시작하게 하고, 정체성은 습관을 지속하게 한다. 장기적 보상ㅇ은 얻을 때까지 기다려야 하지만 즉시적은 강화는 단기간에 동기를 유지하도록 돕는다. 

    ✅느낀점: 시스템을 구축해야한다는 것을 새삼 느낀다. 신호는 명확하게하고, 좋은 습관을 완료했을 때 즉시 기쁨을 느낄 수 있는 요소 셋팅하기! 습관이란 것은 결국 의지력으로 만들어가야한다고 생각했었는데.. 흥미로운 이야기였다. 아래에 나와있는 클립전략을 사용해봐야겠다. 통에 가득 차면 그날은 제일 하고싶은 것 하는 방식으로!!

  2. 어떻게 매일 반복할 것인가 

    ⭐클립전략: 매일 아침 책상에 동그란 통 두개를 가져다놓고, 통 하나에는 클립 120개. 이것을 ‘측정’신호로 삼음. 다른 통은 빈통. 매일 두개의 통을 책상에 놓고 영업 전화를 걸음. 전화한통 끝내면 클립이 가득 든 통에서 클립 하나를 빼서 빈 통에 옮겨 담고, 다음 과정을 시작. 그 결과 18개월 만에 다이어스미드는 회사에 500만 달러를 벌어다주었다. 과정을 하나씩 해내는 것은 만족스러운 경험이다. 클립이나 머리핀, 구슬을 옮기는 것 같은 시각적 측정 수단은 우리가 과정 하나를 해냈다는 것을 명확히 보여주는 징표가 된다. 

    ✅느낀점: 신입사원이 주도적으로 방법을 찾고 성과까지..! 대단한 사람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클립전략을 보자마자 전임 루틴에 적용해보아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하루에 5번의 전임을 목표로 하고 눈으로 시각화하기! 

    📌P252 습관 추적은 결과보다는 과정에 집중하게 해준다. 우리는 복근을 만드는 데 집착하지 않고, 계속 운동 흐름을 끊지 않고, 지속 해나가는 것만으로도 운동을 빼먹지 않는 사람이 된다. 즉, 습관 추적은 ① 우리에게 행동을 일깨우는 시각적 신호를 만들어내고 ② 자신의 발전을 눈으로 보고 이를 되돌리고 싶지 않다는 내적 동기를 일으키며 ③ 성공적으로 습관을 수행하고 기록하는 순간순간 만족감을 느끼게 해준다. 나아가 우리가 원하던 사람이 되어간다는 시각적 증거를 하나씩 쌓아나감으로써 우리에게 즉각적이고 본질적인 만족감을 준다 

    📌P253 모든 시스템이 갖춰졌다면 당신은 가장 중요한 습관 하나만 추적하면 된다. 산발적으로 10가지 습관을 추적하는 것보다는 한 가지 습관을 지속적으로 추적하는 편이 더 낫다. 마지막으로, 습관을 실행하고 나서 즉시 측정한 값을 그때그때 기록한다. 행동이 완료된다는 것은 이를 기록해야 한다는 신호다. 그러면 앞서 언급했던 습관 쌓기 방법과 습관 추적을 다음과 같이 조합할 수 있다. 습관 쌓기 + 습관 추적 = [현재의 습관]을 하고 나서 [습관을 추적]할 것이다.

  3. 누군가 당신을 지켜보고 있다 

    📌P262 결과가 가혹하면 빨리 배우기 마련이다. 어떤 행동에 따른 고통이 즉각적일수록 그 행동은 덜 하게 된다. 나쁜 습관, 건강하지 않은 습관을 버리고 싶다면 그 행동에 대한 즉각적인 대가를 치름으로써 그 일을 할 가능성을 줄이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다. 우리는 나쁜 습관을 반복한다. 나쁜 습관들은 그 나름의 효용이 있기 때문에 버리기 어렵다. 이를 극복하는 최선의 방법은 그 행동과 관련된 나쁜 대가를 치를 순간을 앞당기는 것이다. 즉, 행동과 결과 사이의 틈이 없도록 만든다.

✅느낀 점: 습관을 추적하는 것도 결국 시스템의 일환인 듯하다. 클립전략하기!

최고의 습관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1. 습관에도 적성이 있다 

    ⭐성공 가능성을 극대화하는 비결은 경쟁할 분야를 제대로 선택하는 것이다. 우리가 타고난 재능과 부합하는 행동이 습관으로 구축하기 쉽다. 자신에게 가장 잘 맞는 습관들을 선택하라.

  2. 계속 해내는 힘은 어디서 오는가 

    📌P292 몰입은 특정 활동에 완전히 빠져든 상태로, ‘존’이라는 상태를 경험하는 것이다. 과학자들은 이 느낌을 수량화하려고 애쓴 결과 우리의 현재 능력에서 대략 4퍼센트 넘어가는 일을 할 때 몰입 상태에 돌입한다는 것을 알아냈다. 관리 가능한 수준만큼 어려운 도전, 즉 자기 능력의 언저리에 있는 일을 하는 것은 동기를 유지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P295 성공의 가장 큰 위협은 실패가 아니라 지루함이다. 습관이 지루해지는 이유는 더 이상 희열을 주지 않기 때문이다. 그 결과는 예상 가능한 것이 된다. 습관이 일상이 되면 우리는 새로운 것을 찾는 과정으로 이탈하기 시작한다. 우리가 끝없이 이 일에서 다음 일로, 이 다이어트에서 저 다이어트로, 이 비즈니스 아이디어에서 저 비즈니스 아이디어로 넘어가는 것은 이 때문일지도 모른다. 

    📌P298 어떤 일을 탁월하게 해내는 유일한 방법은 그 일을 하고 또 하는 것에 끝없이 매력을 느껴야 한다는 것이다. 우리는 지루함과 사랑에 빠져야한다. 

    ✅느낀 점: 이부분에서 내가 가장 약하지 않았을까 생각한다. 지루함을 견디지 못하고 다른 분야로 넘어갔던 경우가 많다. 지루하더라도 꾸준히 계속 반복해보자. 그러기 위해서 매달 마지막 주 일요일 2시간 정도는 계획했던 것을 점검하고 다음 목표를 관리 가능한 수준에서 더 달성하기 어렵게 만들어보는 과정 만들기!!

  3. 습관의 반격

📌P307 숙고와 복기는 모든 습관에서 장기적 증진을 돕는다. 실수를 깨닫게 해주고, 실력을 향상시키는 경로가 어떤 것인지 숙고할 수 있게 해주기 때문이다. 이런 숙고가 없이는 변명거리를 만들어내고, 합리화하고, 스스로에게 거짓말을 할 수 있다. 우리는 어제와 비교해 더 나아졌는지 또는 더 나빠졌는지 결정하는 기준을 가지고 있지 않다.

 


댓글

감사의열쇠
26.05.09 07:13

캬… 고퀄 독후모에요🥹 체고다🩵

그리니53
26.05.09 07:29

와~~~고생많으셨습니다 👍 책 2번 읽는 느낌이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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