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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이런 강의는 없었다!!

이건 나를 위한 강의다!! 

 

딸아이의 한마디가 여기까지 이끌었습니다. 

‘엄마! 우리도 이사가면 안되? 우리는 재산이 얼마나 있어?’

어린 줄만 알았던 딸아이가 

이제 친구들과 사는 곳을 비교하는 나이가 되었더라구요.

그 말 앞에 내 자신이 그렇게 작아질 수가 없더라구요. 

 

생각은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이렇게 살다보면 더 좋은 환경으로의 업그레이드가 문제가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내 노후가 준비되어 있지 않으면 

‘이 짐이 내 자식한테 까지 전달 될 수 있겠구나’

갑자기 무서워지기 시작했습니다. 

 

어떻게 돈을 모아야 할지 막막하고 불안하기만 할 때 

월급쟁이부자들 글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월급 250만원으로 1억까지 빠르게 만드는 재테크 시작점]

‘천원이라는 데 한번 들어볼까?’

 

‘퇴근하고 피곤한데,, 아~ 그냥 패스해?’ 

내 안의 귀차니즘이 속삭였습니다!

'그래도 그냥 한번 들어나보자!

 

[월부스터디  재테크 기초반 5만원 특별 할인 쿠폰]

‘할인을 받아도 38만원이라고?’

‘들어? 말어? 적은 돈이 아닌데?’

‘그래! 한번 질러보자!!’

나의 충동성이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빛을 발한 순간이었다고 생각합니다. 

 

또 한번 갈등의 시작!!

‘조모임을 신청해? 말어?’

'이거 괜히 시간만 뺏기고, 사람들하고 친해지는 것도 어려운데..

그냥 강의만 듣고 말까?'

와~ 근데 이것 또한 현명한 선택이었습니다.(꼭!!하세요!!)

 

아마 조 모임이 아니였다면 저는 아마 첫주 차 강의를 아직도 시작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첫번째 조 오티 모임을 해야 하니 급하게 

[필수 준비]너나위와 함께 돈새는 구멍찾기 를 들었습니다. 

처음 시작부터 뼈를 때리시더군요

  •  마음의 준비 좀하고, 완벽하게 해야 하지 않을까?
  • 아직 돈없어서 준비가 안된 것 같은데.. 종잣돈부터 모을까?
  • 너무 모르는 데 개인적으로 공부라도 좀 하고 들어야 하지 않을까?

와~ 너나위님의 웃음이 잊히지가 않네요.(아~~주 매력적이야!)

 

그렇게 시작된 조모임!

서로 인사도 나누고, 격려하고!

단톡에서 서로 인증도 하니,, 

첫 주차 강의를 완강할 수 있었습니다. 

 

하나하나 주옥같은 말씀! 을 받아적어가며

강의 진행률 %가 줄어드는 걸 안타까워하며

제가!! 해냈습니다!

 

  • 현재보다 더 많이 하는 것이 목표다!! (공식목표는 50%)
  • 복제가 중요하다!
  • 내가 얼마를 벌고, 세금은 얼마를 내는지 알고있느냐!(완전 충격!)
  • 특히! 대박은 필수 재테크 상식 5가지!! (정말 연말정산!에 연.. 아니 o 자도 모르고 있었더군요!)
  • 생각을 바꾸면 감정이 달라지고 그럼 행동이 변화하고 세상이 달라진다!!

       - 50%를 저축하라고? 오마이갓!! 그렇게 살다가 지지리 궁상되는거 아니야?

       - 이제 저는 스타벅스 커피를 들고 가는 사람을 보면 이런 생각이 들 것 같습니다! 아이고~ 안타깝다!!

       - 해외여행가서 인증사진 올라온 것 보면, 어떻게 하려고 그러니!!

       - BMW타고 다니는 학부모를 보면, 뭐?(으쓱!!) : 좀 부러웠거든요. 

       - 받은 재산으로 넓은 집 사는 사람들이요? 어차피 60세 이후에는 내 스스로 해결해야하는 문제입니다!

 

‘내가 모으는 것도 중요하지만 이제 막 취업한 조카에게도 알려줘야겠다.

(자동차는 니 월급의 5배짜리만 타렴, 아니 차는 생각도 하지 말아라!)’

‘독서도 좀 해볼까?’

‘남편이랑 딸아이에게도 여기서 배운 내용들을 알려줘야겠다!’

‘다이소가 무슨 필요고, 올리브영이 대수냐!  일찍 주식을 사줘야겠다! ’

하고 싶은 것들이 막 생각납니다!!

 

저는 끝까지 완강하고

다른 강의도 듣고 또 배워서 

5년 모으고, 10년 불려서, 10억을 만들겁니다. 

 

어떤 분이 그러더라구요

‘부자가 별거냐, 먹고싶은 거 먹고, 갖고 싶은 거 갖고, 남한테 아쉬운 소리 안하면 부자다! ’

저 부자가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저 끝에 그런 제 모습이 어렴풋이! 아지랑이처럼 뿌옇지만, 보이려고 합니다!!

 

지금의 이 열정이 3주차가 되면 조그마한 불씨로 남더라도

꺼뜨리지 않고 남아보렵니다. 

 

2주차 완강하고 또 후기남기러 오겠습니다. 

월급쟁이부자들! 만세!!!!!!


댓글

미니드리밍
26.05.10 10:30

대박!! 오늘부터 재린이 탈출 1일!! 입니다^^ 역사적인 날!!🎉🎉🎉🎉🎉 10억달성 문제없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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