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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송햇살] 돈의 심리학 후기

26.05.09

 

돈의 심리학(50만 부 기념 뉴 에디션) | 모건 하우절 - 교보문고

책 제목(책 제목 + 저자) : 돈의 심리학, 모건 하우절

저자 및 출판사 : 인플루엔셜

읽은 날짜 : 2026.4.19-2026.5.8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복리 #생존 #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

9/10

 

 

1. 저자 및 도서 소개

: 금융칼럼을 쓰던 관찰자에서 베스트셀러 작가가 된 모건 하우절

사람들의 심리를 바탕으로 금융과 투자를 바라보는 관점으로 쓴 책이다.

 

 

2. 내용 및 줄거리

: 부자란 시간이 주는 복리를 타는 것이고 부자가 되는 것보다도 중요한 것은 부자로 살아남는 것이다. 모든 것을 다 이겨야하는 것이 아닌 이길때 크게이기고 질때 작게 저야하는 것이 중요하다. 

부자가 되어서 좋은 점은 시간을 내 뜻대로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고  존경을 받고싶다고 비싼 물건을 산다고 존경을 받는 것이 아니라는 것이다. 부자가 되는 길은 가진 돈을 쓰지 않는 것이 유일한 방법이다.

자산부자와 소비부자의 개념을 알아야한다. 부자처럼 보이는 것이 결코 부자인 것은 아니다. 

저축률이 높다는 것은 지출이 적다는 것이고 저축이 늘어난다는 것이다. 저축을 통해 내 시간을 나의 뜻대로 쓸 수 있게 되는 것이다.

이성적인 것보다 꽤 적당히 합리적인 것을 목표로 삼자. 투자자들이 감정을 갖고 있기 때문에 미래를 예측하기란 어려운 것이다.

안전마진은 중요하다. 95퍼센트 유리해도 틀릴 확률이 5퍼센트라면 언제가는 불리한 경우가있다는 뜻이다. 파산하면 끝이기에 위험은 감수 할 가치가 없다.

장기계획은 어렵다 과거의 나와 미래의 나가 다르기 때문에 가치가 바뀔 수 있기 때문이다. 너무 양극단에 있는 것은 피하자.

시장의 변동성을 벌금이 아닌 수수료로 생각하자. 성공적 투자에는 변동성, 의심, 불확실성, 후회, 공포의 형태로 대가를 지불해야한다.

 

3. 나에게 어떤 점이 유용한가?

: 월부에서 말하는 것과 굉장히 유사하다. 특히 다른사람의 투자와 비교하지말고 나의 중요한 가치가 무엇인지 알고 그것에 따라 투자해야하며 너무 극단적인 투자를 하기보다는 보편적인 꽤나 합리적이 투자의 의사결정과 발뻗고 잘 수 있는 투자의 중요성에 대한 점이 너무 와닿았다. 나는 특히 예민하고 개복치적인 성향으로 걱정이 됨과 동시에 잠을 못자기에 더더와닿았다.ㅋㅋㅋㅋ

 

 

4. 이 책에서 얻은 것과 알게 된 점 그리고 느낀 점

: 부동산과 주식의 투자가 정말 똑같다는 점을 새삼 느끼게 되었고 재테기를 듣는 중이라 저축의 중요성을 배우고 있는데 여기서도 똑같이 시간의 복리에 대해 꾸준한 투자에대해 중요하게 말하는 것이 인상깊었다. 1호기를 하고 살짝 부동산 투자의 미래가 모호해져 스리슬쩍 놓아가고 있었던 내자신에게 다시한번 경각심을 갖게 해주는 책이란 생각이 든다. 

 

 

5. 연관 지어 읽어 볼만한 책 한 권을 뽑는다면?

: 부자아빠와 가난한 아빠 - 주식투자에 대한 책들을 읽었어서 부동산 투자에 관한 책을 읽으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월부를 하기 전에 읽고 그뒤로는 안읽어서 다시한번 읽으면서 나의 관점 변화도 다시한번 느끼면 좋을 것 같단 생각이 든다.

 

6. 발제문

1. [낙관론자의 한 끗] "왜 비관론자는 똑똑해 보이고, 낙관론자는 돈을 벌까요?"
저도 투자를 딱 마치고 나니까, 전에는 안 보이던 폭락론이나 공급 과잉 뉴스만 유독 눈에 들어오더라고요. 비관적인 얘기는 왠지 전문적이고 논리적으로 들려서 사람을 참 불안하게 만들죠. 하지만 저자는 결국 긴 시간을 견디며 돈을 버는 건 '낙관론자'라고 합니다.

나눔 질문: 요즘 여러분의 마음을 콕콕 찌르는 가장 불안한 뉴스는 무엇인가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그 많은 후보지 중에서 '이 지역, 이 물건'을 골랐던 나만의 확실한 믿음(낙관적인 근거)은 뭐였는지 다시 한번 떠올려 볼까요?

2. [밤잠을 설치지 않는 선] "수익률보다 중요한 게 내 마음의 평화 아닐까요?"
우리는 엑셀 수익률을 보며 가장 완벽한 투자를 하려고 노력하잖아요. 하지만 저자는 수치보다 '내가 밤에 발 뻗고 잘 수 있는 투자'가 최고라고 하더라고요. 무리한 레버리지가 내 일상을 망친다면 그건 지속하기 힘든 투자가 되니까요.

나눔 질문: 지금 감당하고 있는 대출이나 기회비용 때문에 혹시 밤잠을 설치고 계시진 않나요? 냉정한 수익률도 중요하지만, 내가 행복하게 투자를 이어갈 수 있는 '심리적인 마지노선'은 어느 정도인지 솔직하게 이야기해 봐요.

3. [운과 리스크의 겸손] "그게 정말 내 실력일까요, 아니면 운이었을까요?"
우리는 실패하면 운이 없었다고 하고, 성공하면 내 실력이라고 믿고 싶어 하죠. 하지만 하우절은 성공 뒤엔 반드시 우리가 모르는 '운'이 있고, 실패 뒤엔 우리가 어쩔 수 없는 '리스크'가 있다고 말합니다.

나눔 질문: 지금까지 공부하고 투자하면서 "아, 이건 정말 운이 좋았다" 싶었던 순간이 있었나요? 반대로 정말 열심히 준비했는데도 예상치 못한 변수 때문에 힘들었던 적은요? 그 경험을 통해 리스크를 대하는 태도가 어떻게 바뀌셨는지 궁금해요.

4. [내가 투자를 하는 진짜 이유] "내가 진짜 갖고 싶은 건 시간 아닐까요?"
돈이 많아지는 것도 좋지만, 결국 우리가 원하는 건 '내가 하고 싶은 걸, 내가 원할 때 할 수 있는 자유'잖아요. 저자는 이걸 '돈이 주는 가장 큰 배당금'이라고 표현하더라고요.

나눔 질문: 부동산 투자를 통해 최종적으로 만들고 싶은 내 미래의 하루는 어떤 모습인가요? 단순히 "통장에 얼마"라는 숫자 말고, 그 자산들이 지금 나의 '월급쟁이 일상'을 어떻게 자유롭게 바꿔주길 꿈꾸시는지 같이 나눠보고 싶어요.

 

 


댓글

미식이
26.05.10 00:37

햇살님 빠르시네요!! ㅎㅎ 독서하느라 고생하셨습니다^^

팍스마당
15시간 전

햇살님 완독 축하드립니당!! ㅎㅎ 독서후기까지 멋져용 ㅎㅎ 고생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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