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신청 가능한 독서모임
26년 6월 돈버는 독서모임 <부의 사다리에 올라타라>
독서멘토, 독서리더


돈의 방정식/ 모건 하우절
남들보다 조금 똑똑해 보이려 애쓰지 말고, 차분히 장기적으로 투자하라. 시간이 흐르면서 실적은 조금씩 나아질 것이다. 서두르지 않아도 모든 일은 저절로 이루어진다.

(14p) 당신이 얼마나 많은 돈을 가졌느냐는 중요하지 않다. 정말 중요한 것은, 돈과 행복의 관계를 복잡하게 만드는 인간의 심리와 행동을 얼마나 제대로 이해하고 통제할 수 있느냐 하는 것이다. > 경제는 심리학과도 맞닿아 있는것 같다. 그러기에 월부에서도 선호도로 모든 것을 설명하는 것이 아닐까.
(23p) 당신이 어떤 방식의 삶을 선택하느냐는 중요하지 않다. 핵심은 외적인 화려함에 중독된 삶이 아니라 스스로 선택한 삶이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당신이 어떤 삶을 선택하든 상관없다. 단순한 삶을 추구하는 것은 내면에 대한 깊은 이해와 성찰에서부터 시작된다. > 선택을 무서워하지 말자. 선택조차 하지 않으면 내인생은 아무도 책임지지 않는다. 선택하고, 책임지자.
(34p) “사람은 합리적이지 않다. 다만 뭔가를 합리화할 뿐이다. 이 단순한 사실을 깨닫는 순간 남들이 특이하게 행동하는 이유를 이해하게 될 것이다.” 돈을 지출하는 행위를 과학이 아니라 예술로 봐야 하는 이유도 그 때문이다. 돈을 어떻게 써야하는지, 무엇이 가치 있는 소비인지를 규정하는 보편적인 정답은 없다.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사람들의 생각이 얼마나 각양각색이고 돈을 쓰는 취향이 얼마나 다양한지를 폭넒은 시각에서 이해하는 것뿐이다. > 내 소비나 저축만이 정답이 아니다. 다양한 사람들의 행동을 느끼고 이해하는 태도를 가지자.
(41p) 건전한 돈의 철학은 타인의 경험을 존중하고, 나 자신의 경험을 통찰하고, 그 사람에 대한 충분한 정보만 있다면 모든 행동을 이해할 수 있다는 진리를 받아들이는 데서 시작된다. > 존중, 이해, 받아들이자. 생각을 많이하게 하는 책이다.
(54p) 당신이 물리적 소유가 아니라 진정한 자신의 모습으로 남들의 존중과 존경을 받을 수 있다면, 근사한 물건을 사들이는 데 돈을 쓰고자 하는 욕구는 줄어들 것이다. 우리의 궁극적인 목표는 물질적 소유가 아니라 자신의 진정한 모습을 통해 남들의 존중과 존경을 받는 것이 되어야 하지 않을까? > 나의 진정한 모습은 무엇일까 이따금씩 고민해봐야겠다.
(67p) 물질적 소유에 대한 기대치가 낮은 만큼 삶의 만족감이 컸고, 그 덕에 세상에서 가장 돈이 많은 사람도 얻지 못한 심리적 부를 누릴 수 있었다. > 너무 많은 기대를 하지말고, 심리적 부도 챙겨갈줄 아는 사람이되자.
(74p) “행복이란 당신이 더 많은 행복을 원하기 전에 잠깐 느껴지는 감정이다.” 행복의 문제점은 강렬한 만큼 수명이 짧다는 것이다. 그 느낌을 계속 좇다 보면 중독 비슷한 상태에 빠질 수도 있다. > 잠깐 느껴지는 감정의 소중함을 알고 그 순간을 만끽하고, 지나친 행복을 추구하는 중독자는 되지말자.
(91p) 행복의 재료를 골고루 갖춘 사람에게는 더 많은 돈이 더 나은 삶을 위한 지렛대가 될 수 있다. 하지만 행복의 핵심 요소가 부족한 사람에게 돈은 허약한 지지대에 불과하다. > 허약한 지지대를 만들지 튼튼한 지렛대를 만들지 내 삶의 행복의 재료들을 잘 준비해서 어떤 사건이 내 행복의 매물대가 될지 하방지지선이 될지 생각해보자.
(118p) 당신이 과거에 어떤 경험을 했는지에 따라 세상에서 가장 평범한 물건도 당신에게 놀랍도록 큰 감동을 선사할 수 있다. 모든 사람이 ‘좋은 삶’을 향해 노력하는 이유는 그런 삶이 자신을 행복하게 해줄 거라 믿기 때문이다. 하지만 당신에게 실제로 행복을 가져다주는 것은 당신이 과거에 겪은 경험과 현재 소유한 것 사이에 가로놓인 ‘차이’일 뿐이다. > 행복은 과거 경험과 현재 소유사이에서의 간극이다. 그 간극을 한번에 넓게 가져가지 말고, 조금씩 늘리며 행복을 느껴봐야겠다.
(144p) 혼자서 행복하지 못한 사람은 동반자가 있어도 행복할 수 없다. 돈도 마찬가지다. 행동경제학자들에 따르면 돈을 벌기 전에 이미 행복한 사람은 돈을 벌고 난 뒤에 훨씬 더 행복해진다고 한다. 뒤집어 말하면 스스로 행복하지 못한 사람은 최소한의 필요를 충족하는 수준이상으로 돈을 벌어도 더 행복해지기 어렵다는 의미이다. > 혼자만의 시간도 행복하게 보낼줄 알아야지 동반자와 있어도, 돈이 있어도 행복할 수 있다. 스스로 채우지 못하는 부분은 그 어떤것도 채워 줄 수없다. 내면을 잘 다스리자.
(178p) 사람들은 자기가 투자한 돈이 복리로 불어난다는 사실에 감탄하곤 한다. 하지만 돈을 주고 시간을 구매했을 대 얼마나 많은 추억이 복리로 불어날지는 생각하지 않는다. 돈 못지않게 추억도 놀라운 자산이 될 수 있다. 그 금액은 당신이 평생 가장 값지게 ‘소비한’ 돈이자 미래의 후회를 방지할 궁극적인 예방책이 될 것이다. > 새로운 관점이다. 돈만 복리로 불어나는 것이 아니라 돈을 주고 구매한 시간을 통한 추억도 복리로 불어날 수 있다!
(191p) 지위와 질투의 게임은 평생 끝나지 않는다. 이 게임에서 승리하는 유일한 방법은 당장 게임을 멈추는 것이다. > 비교하지말자. 내 길을 가자.
(204p) 나는 은행 계좌에 들어있는 돈 한 푼 한 푼을 최종 목적지인 경제적 독립을 향하는 승차권이라고 생각한다. 만일 내가 은행 계좌에 500달러를 입금한다면 500달러어치의 독립을 구매한 것과 마찬가지다. > 독립을 향한 승차권구매, 절찬 판매중!
(209p) 경제적 독립은 가능인지 불가능인지를 따지는 흑백논리의 게임이 아니다. 경제적 독립은 스펙트럼 위에 존재한다. 당신은 은행계좌에 저축하는 한 푼 한 푼의 돈 덕분에 스펙트럼을 조금씩 거슬러 올라간다. 그리고 당신의 삶도 조금씩 나아진다. > 내 삶은 조금씩 나아지고 있다. 분명 나아지고 있다.
(223p) 약리학에서 중요한 이론 중 하나인 아른트-슐츠 법칙은 이렇게 설명한다. “어떤 물질이든 소량은 자극을 주고, 중간 양은 억제하고, 과량은 죽음을 초래한다.” 햇볕을 약간 쬐는 일은 건강에 좋고 몸과 마음에도 필요하다. 하지만 어느 정도를 넘으면 화상을 입을 수 있고, 지나치게 햇볕을 쏘이면 치명적인 암에 걸릴 수도 있다. > 뭐든 적당해야한다.
(239p) ‘돈을 얼마나 빨리 벌었느냐’가 ‘그 돈을 얼마나 빨리 잃을 수 있느냐’의 기준이 된다. > 빨리 벌려고 하지말고, 장기적으로 벌수 있는 구조를 만들자.
(241p) 남들보다 조금 똑똑해 보이려 애쓰지 말고, 차분히 장기적으로 투자하라. 시간이 흐르면서 실적은 조금씩 나아질 것이다. 서두르지 않아도 모든 일은 저절로 이루어진다. > 할 수 있는 선에서 장기적으로 갈 수 있는 방안을 찾자.
(250p) 지나칠 정도로 알뜰하게 돈을 모으는 습관이 성격의 한 부분으로 굳어지면 그런 궁극적인 목표는 무너진다.(254p) 당신은 살기 위해 돈을 버는가, 돈을 벌기 위해 사는가? 돈은 당신의 도구인가, 아니면 주인인가? 돈이 당신을 섬기는가, 당신이 돈을 섬기는가? > 몇달전 살벌했던 두쫀쿠 가격에서 많은 걸 느꼈었는데 짝꿍의 소소한 행복마저 저울질 하지는 말자. 쓸땐 쓰자~~
(268p) 무엇이 당신을 행복하게 해주는지를 규정하는 보편적인 지침은 없다. 당신이 직접 다양한 것들을 시도해보며 자신에게 맞는 것을 골라내고, 나머지는 잘라내야 한다. 큰 깔때기와 촘촘한 여과지를 기억하라. > 내가 해보지 않으면 그것이 나에게 행복을 가져다 주는지 못하는지는 아무도 모른다. 큰 깔때기와 촘촘한 여과지 잊지말고 해볼 기회가 있을때 해보자.
(277p) 당신이 사랑하는 사람들은 돈 못지않게 당신의 사랑과 관심도 원한다는 사실을 기억하라. > 상대에게 말하는 ATM기가 될지, 사랑스러운 사람이 될지 내가 결정하는 거다. 잊지말자.
(299p) 가장 훌륭한 의사결정은 ‘머리’와 ‘가슴’이 교차하는 곳에서 이루어진다. (300p) 돈 관리를 수학 문제를 푸는 일처럼 생각하지 말고, 예산의 범위 안에서 감정적 욕구를 충족시키는 과정으로 바라보라. > 예산 범위 안에서 감정적 욕구를 충족시키는 선, 한쪽에 치우치지 말고 그 중간을 잘 찾자.
(306p) 작은 것에 관심을 기울여라. 사람들이 등산에 실패하는 이유는 산이 높아서가 아니라 발에 잡힌 물집 때문이다. > 생각보다 사소한것으로 목표에 좌절할 수 있다. 사소한것도 잘돌보는 세심함을 가지자.
(310p) 작은 비용이 복리로 쌓여 큰 금액이 된다는 사실을 이해하면 세상을 다른 눈으로 바라볼 수 있다는 점이다. 장기적인 부는 한 차례의 크고 거창한 의사결정보다 작고 꾸준한 의사결정이 오랜 시간 누적되어 이루어진다. > 작고 꾸준한 노력이 결국 큰 부를 쌓아줄것이다.
(314p) 큰 지출을 통제하지 않고는 부를 쌓을 수 없고, 작은 비용을 신경 쓰지 않으면 부를 늘리기 어렵다. > 큰 지출 뿐만아니라 작은비용도 신경써야 부를 늘리고 쌓을 수 있다. 이 사실을 간과하지 말자.
>> 모건 하우절 선생님 정말 많은 생각을 하게 하는 책을 선물해주신것 같다. 특히 돈과 행복에 대해서 많이 생각하게 해주신것 같다. 행복에 대해서 또 고민이 든다면 이책을 재독해봐야겠다.
댓글
요맘때님에게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