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상세페이지 상단 배너

무급 육아 휴직 중이라 남편 외벌이로 살아가고 있다. 

이래 저래 돈 들어갈 일은 많고 외벌이라 수입은 전에 비해 적어졌다. 배달 음식은 거의 먹지 않고 나가서 외식도 거의 안한다. 어딘가 놀러 갈 때는 아침 일찍 일어나 도시락을 싸가는 날이 대부분이다. 가끔 참 내가 이렇게까지 해야 하나 싶긴한데 이렇게 해도 돈이 모이진 않는다. 난 사고 싶은 것도 딱히 없고 사지도 않는데.. 돈이 어디서 새는지.. 

 

너나위님 수업을 들으며 돈을 모으는 건 역시 쉽지 않구나하는 생각이 들었다. 나들이 갈 때 도시락을 싸서 다니고 배달 음식은 잘 안먹은 내가 잘 했네라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돈이 모이지 않으니 통장 쪼개기를 통해 지출을 파악하고 통제해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쉽지 않겠지만 시작해보자!!! 화이팅! 

 


댓글

꼬꼬리코
26.05.10 22:26

집밥과 도시락이라니!! 부자님 정말 부지런하시고 능력자셨네요!! ^^ 저는 지출점검해보니까 특별하지 않은 곳에 지출이 많았더라구요ㅜ_ㅜ 부자님의 시작 응원합니다!!

커뮤니티 상세페이지 하단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