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 강의 듣고 달러 벌기 시작했어요
[2026 5월 NEW] 월부월백 기초반 - 자는 동안에도 돈 버는 블로그 만들기
메킷


1. 처음에는 부동산 강의부터 들었습니다.
2024년 말부터 국내 정치가 불안했고, 경제는 곤두박질 쳤습니다. 2025년부터는 국내 정치 뿐만 아니라, 미국의 관세 부과 등으로 경기는 더욱 얼어 붙기 시작했습니다.
이런 가운데, 지인의 소개로 부동산 강의를 먼저 들었는데요, 아무래도 자녀 교육 등에 올인했던 터라 부동산에서 필수인 종잣돈이 없어서, 2025년 6월부터, 블로그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거의 자본 투자가 없고, 노트북 하나로 시작할 수 있다는 점이 저를 진공청소기처럼 끌어 들인 거죠.
그런데, 강의 내내 시도했던 티스토리 통한 구글 애드센스 승인을 못 받았고, 총 4개월에 걸쳐 시도했던 승인을 결국 못 받았고, 이어진 실전반 강의을 들으면서, 워드프레스 애드센스를 강의 마치기 바로 직전에 승인을 받았습니다. 사실 이때 정말 마음이 많이 흔들렸어요, 포기하려고 했으니깐요. 본격적인 수익글 쓰기는 2025년 9월부터 시작을 한 셈입니다.
2025년 기초반 3기 운영진을 맡으면서 운영진 동료와의 소통을 통해서 블로그의 스킬을 많이 넓힐 수 있었으며, 그 때, 블로그에 대한 비전노트도 만들고, 기초반 3기에 제가 선배와의 만남 코너에 그 비전노트를 발표하기도 했습니다. 그 비전노트중 제일 중요한 목표인 "1년 안에 월백, 3년 안에 월천"이라는 목표를 세우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은퇴를 해도 이상하지 않은 나이에, 블로그라는 새로운 분야에서, 컴퓨터가 낯선 제가 블로그를 하기는 쉽지 않았습니다. 60대의 나이로, 사업을 28년째 하고 있고, 사업도 해야 하고, 블로그도 해야 하고, 정말 1년이라는 세월이 어떻게 지나갔는지도 모르겠네요.
제가 좋아 하는 탁구, 집사람과 주말마다 근교가서 힐링하고 오기 등 수년간 지속해 온 거의 모든 것을 내려 놓고 블로그에만 집중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이렇게 나이가 많아 이렇게까지 해야 하나 하는 부정적인 생각들이 들어올 때도 많았지만, 미래를 위해서, 좀 더 젊을(?) 때 하자고, 스스로를 다독거릴 때도 너무도 많았습니다.
제 세대에 좀 늦은 나이에 결혼했고, 자녀 2명을 다 유학을 보내다 보니, 거의 모든 수입을 애들 학비에 올인했다는 거죠. 아직도 둘째가 1년의 유학생활을 해야 합니다. 그래서 더 열심히 벌어야 하는 거죠. 환경 세팅이 되어 있어서, 가능한 즐거운 마음으로 블로그를 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2. 비전노트에 써 놓은 목표가 진짜 이뤄졌습니다 "1년 안에 월백 달성하기"
비전노트에 뭔가를 적어야 했는데, 위의 문구를 적어 놨어요. 근데, 적을 때도, 이 목표가 이렇게 빨리 이루어 질지는 몰랐네요. 실제로 제가 워드프레스 승인을 받은게 2025년 9월 중순였던거 같아요. 거의 8개월 만에 월백이 이루어 진 거죠. 솔직히 1달 전에도 내가 월백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앞만 보고, 포기하지 않고, 꾸준함으로 했더니, 결과가 생각보다 빨리 나왔다고 봅니다.
3. 기초반부터 심화반까지 ? 1년의 여정
기초반 2기 ( 2025년 6월 ) : 블로그의 '블'자도 모르던 내가, 도메인을 구매하고, 블로그를 세팅하고, 어떻게 글을 쓰는지, 키워드를 어떻게 잡는지.. 지금은 월부 블로그 강의에서 없어진 티스토리 애드센스였죠. AI에게 어떻게 프롬프트를 주는지 등 다양하게 공부했다고 봅니다.
실전반 2기 ( 2025년 8월 ) : 티스토리 2주 과정, 워드프레스 2주 과정였던 거 같고요. 티스토리만 하다가 워드프레스로 글을 쓰고, 애드센스 승인을 받으려고 하니 많이 낯설기도 했는데요, 그 당시는 글도 20개도 안쓰고 승인을 받을 수가 있었습니다. 워드프레스는 글만 써 놓은다고 해서 사람들이 내 글을 읽어 주지 않는 다는 것이 답답하기도 했지만, 지식인, 티스토리 블로그, 네이버 블로그를 통해서 외부유입하는 방법을 배웠는데, 어렵기도 했고 재미있기도 했던 거 같습니다.
기초반 3기 운영진 ( 2025년 11월경 ) : 제이디 매니저님의 제의로 운영진을 했는데, 힘들기도 했지만, 너무도 많이 성장할 수 있는 좋은 시간였다고 감히 말씀 드릴 수 있겠네요. 특히, 동료 운영진을 통해서 배우는 게 너무나 많아서, 이 시기를 통해서 제가 아주 많이 성장할 수 있었던 거 같습니다.
월부 챌린지 60일 ( 기초반 3기 이전부터 12월초쯤 ) : 솔직히 이 시기는 힘들기도 했던거 같아요, 같이 하긴 하는데 놀이터라든지, 톡방이 있었던 게 아니여서요, 스스로 성장의 길을 열어 가야 하는 시기였죠.
심화반 1기 ( 2026년 2-3월 ) : 22명 정예 멤버랑 시작을 했는데요, 지금까지 배워왔던 모든 것을 돌아보고, 새로운 분야를 또 배워서, 완전 JUMP할 수 있었던 시기입니다. 만약 심화반이 없었다면 지금의 월백은 이루어 질 수 없는 숫자이죠. 여기서도 정말 대단한 동료들을 만난 게 최고중의 최고입니다.
제가 왜 이렇게 강의 팔이처럼 제 전 강의 과정을 늘어 놓는 것은 어느 과정하나 소중하지 않은 게 없고, 각 과정이 없었다면 지금의 저는 상상도 할 수 없었을 거 같습니다.
각 과정마다 조금은 즐기면서, 최선을 다한다면 강의 과정 이상의 것을 얻을 수 있다고 봅니다.
4. 솔직히 너무 힘들었습니다, 월백까지
워프 승인받고 글쓰고 광고 세팅하면 돈이 막 벌릴지 알았는데요, 웬 걸요, 0.01이 없을 때도 참 많았고요, 0.1불이 되기까지도 시간이 걸렸고요, 심화반 듣기 전까지, 일 1불도 안 되었습니다.
제가 자주는 아니지만, 수익 인증 올리시는 분들 중에 심화반도 안 가고, 일 2-3불 이상 하시는 분들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
심화반을 2026년 2월부터 들었고, 3월말까지 일 10불이 안 되었던 거 같습니다. 심지어 4월에도 수익이 많이 늘었지만, 이건 사기다, 강의로 돈만 벌려고 하는 거 같다, 뭐 이런 식으로 생각을 한 적도 있었습니다.
그런데, 4월 중순 이후로 수익이 늘기 시작하더라고요, 그 때 제가 선언했습니다, 5월에는 월백해 보자고, 저희 심화반 동료에게도 얘기를 했습니다. 그랬더니, 정말 2026년 5월24일에 확실하게 월백을 넘기더라고요..
정말 놀랍고도 신기했습니다.
5. 그러다가 이게 되기 시작했습니다 ( 전환점, 심화반1기 )
일 수익이 1불을 찍어 보지 못하던 시절이 있었는데, 심화반을 시작하면서 1불, 2불, 3불 뭐 이런 실적들이 나오기 시작했고요, 그러다가, 수익이 늘기 시작한 것은 매킷님이 강의에서 알려 준대로 실행을 본격적으로 하면서 수익이 J-Curve를 그리기 시작하더라고요. 여기서 또 느꼈죠, 메킷님은 모든 것을 다 주시는 분이구나.. 수강생들의 성장이 본인의 성장만큼 기뻐 하는구나를요..
$20대 수익이 5월초가 되면서 $30을 넘고, 그게 고정되기 시작한 순간을 맞이했고, 결국 5월24일 월백을 확실히 넘기게 되는 순간을 맞이하게 되었던 거죠. 그때 든 감정, 그리고 "메킷님이 강의마다 포기하지 말라는 얘기를 그렇게 많이 한 게 괜히가 아니었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6. 1년을 버티게 해준 건 매일의 루틴이었습니다
수익이 나지 않는 시기에도 스스로를 붙들어준 저만의 루틴이 있습니다. 무조건 노트북을 ON 한다 이고요, 키워드를 검색하고, 글을 쓴다는 겁니다.
그리고, 저에게 있어 가장 중요한 비밀병기가 있는데요, 바로 매일 목실감 ( 매일 목표와 실적을 적고, 감사일기를 쓰는 것)을 쓰는 겁니다. 월급쟁이부자들, 메인에 있는, 목실감에 하루를 소회하듯이 꼭 짧게라도 적는 것 입니다. 지금 끊기지 않고, 목실감을 적은 일수가 75여일이 넘은 거 같습니다. 중간 1일 끊기고 넘어 가면, 다음 날, 다시 적고, 이런 식으로 늘 저만의 루틴을 만들고 있습니다.
7. 메킷님이 진심이라는 걸 느낀 순간
실전반, 심화반을 거치면서 메킷님은 워드프레스에서 거의 탑을 달리시는 분인데, 그 겸손함, 모르는 사람을 끝까지 따라 가면서 알려 주려는 것, 강의마다 포기하지 말라고 얘기해 주시는 것이 너무 감동적이었습니다. 단순히 강의를 파는 사람이 아니라는 걸 강의 순간마다, 줌 라이브 등에서 늘 진심이 전해져서 너무 좋았습니다. 포기하고 싶다가도 이 온라인 시장에서 포기하지 말라고, 시장이 엄청나게 크다고, 미래가 보이는 블루오션이라고 얘기해 주셔서, 믿고 따라 가게 되었습니다.
8. 이제 희망이 보입니다
제가 월백을 달성할 수 있을까 하는 의심에서 달성하고 나니, 이제 또 다른 목표, 3년안에 월천이 어렴풋하게 희망이 보이는 거 같습니다. 어떻게 해야 할지는 솔직히 모르겠는데, 지금까지 해왔던 방법에서 조금은 수정하고, 또 학습하고 해서 목표를 향해서 나아 가려고 합니다.
블로그 수익화를 위해서 그 동안 홀딩해 놓았던, 집사람과의 외식, 미뤄둔 여행 등 이제 다시 할 수 있을 것 같다는 느낌도 모락 모락 올라 오고 있는 거 같습니다.
월백은 지금으로서는 하나의 과정이고, 월천이라는 다음 목표가 있으니 자고하지 말고, 지금보다 좀 더 즐겁게, 좀 더 효율적으로 앞으로 전진하려고 합니다.
저와 같이 힘들어하고 있을 후배 동료들에게도 감히 메시지를 전하고 싶습니다. 너무 블로그로 일희일비하지 말고 자기만의 루틴을 만들고, 건강도 잘 챙겨 가면서, 블로그를 통해서 각 자가 소원하는 비전들을 이루어 가셨으면 좋겠습니다.
여러분은 저보다 더 젊으시고, 능력도 더 좋으시니, 60대인 내가 이루었던 것 보다도 더 단시간 내에 더 많이 해 내실 수 있다고 믿습니다. 포기하지 마시고, 끝까지 앞으로 나아가시기를 두손 모아 응원합니다.
아래는 잠시 미뤄 놓은 여행 사진입니다. 아내가 나중에 드라마, “도깨비” 촬영지를 꼭 가 보고 싶다고 했습니다. 둘이 가까운 시일에 갈 수 있기를 희망해 봅니다.


졸필이지만 긴 글, 끝까지 읽어 주셔서 너무도 감사 드립니다.
댓글
여명님!! 항상 적극적으로 하시고 꾸준히 이어나가시는 모습에 저 역시 큰 감동을 받습니다 ㅠㅠ 쉽지만은 않은 일이었을텐데 끝까지 나아가셔서 월100 그리고 그 이상까지 가신 게 넘 멋집니다!!! 월천 후기도 기다릴게요 👍👍👍
안녕하세요 여명님~ 계속 '의심'하셨다고 하셨지만, 저는 사실 여명님은 누구보다 스스로에 대한 확신이 강한 사람이라고 생각해요. 여명님만큼 하기싫은 일을 매일매일 꾸준히 해내는건 의심이 있는 사람에게는 정말 쉬운일이 아니거든요. 여명님이 보여주신 끈기와 그릿으로 다음 목표인 월 1000만원까지 성장하시길 응원하겠습니다 :) 26년도 세 번째 월백클럽 티켓, 이어서 전달드릴게요!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