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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판교 지역 분석 - 단 한 채로 노후준비까지 하는 똘똘한 한 채 고르는 방법
김인턴

강의 내용을 소화하고, 강의에서 알려주신 방식대로 임장을 진행하느라 후기가 다소 늦었습니다.
어제까지 서판교/이매/정자/미금/수내/서현 생활권 분위기 임장을 완료했고, 일부 지역은 단지 임장도 함께 진행했습니다.
임장을 하면서 강의 내용을 계속 복기했고, 실제 현장을 제 눈으로 확인하면서 많은 부분에 공감할 수 있었습니다.
서판교는 여름에 매미 소리가 유독 크게 들리는 이유를 직접 체감할 수 있었고, 수내·서현 지역에서는 가족 단위로 손을 잡고 다니는 모습을 보며 해당 생활권에 가족 구성원이 많다는 점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유흥가가 많은 야탑 지역에서 사람들이 탑마을을 선호하는 이유도 육아맘의 입장에서 충분히 공감되었습니다.
강의 내내 준비가 매우 철저하게 느껴졌고, 가능한 많은 경험과 지식을 전달해주려는 모습에서 열정과 진정성이 느껴졌습니다. 덕분에 잘 몰랐던 분당 지역을 조금 더 깊이 이해하게 되었고, 이번 내마중에서 분당을 선택했습니다. 이번 달 안에는 완전한 앞마당으로 만들어보려고 합니다.
소중하고 알찬 강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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