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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전준비반 - 실전 투자할 아파트 찾는 법
권유디, 자음과모음, 코크드림, 너나위

자모님의 강의는 실준을 재수강하면서 그리고 라이브코칭스터디, 강의 설명회 등등을 통해서 몇번을 들었다. 그때마다 드는 생각은 항상 정말 열정적으로 강의를 하시면서 어떻게 그렇게 수강생의 마음을 자세히 알고 강의에서 그 궁금증을 해결해 주실까 하는 의문 ㅎㅎ 마치 내가 이쯤해서 마음속에 궁금증이 스물스물 떠오르면 그때마다 자모님이 수강생에 빙의되어 ‘그런데 자모님~~~ 그건 어떻게 000해야하죠??’ 등등의 셀프 미니 Q&A으로 궁금증도 풀리고 지루하지 않는 강의를 만들어주신다.
실준 1강의 문을 열어주셔서 그런지 친절하게 어떻게하면 한달을 무리없이 잘 수강할 수 있도록 직접 계획표도 짜서 가이드라인을 마련해주시니 이대로만 한다면 한달간 길을 잃을 염려는 놓아도 되겠다. 물론 거기엔 나의 의지가 필수이지만 말이다.
제대로된 첫 임장과 임보를 써본게 3개월 전 실준이었는데 이번에 실준을 재수강하면서 느낀건 아직도 많이 부족하지만 분임을 하면서 주변 상권과 사람들을 보면서 그냥 보는데서 그칠게 아니라 ‘여긴 이런이런 학원가, 이런 종류의 상권이 있어 사람들이 좋아하겠구나 혹은 이런 연령대가 많이 있겠구나’하는 생각을 더 많이 해야한다는 것! 임장 마지막쯤 너무 힘들어서 영혼없이 다리와 눈만 움직이는 것 지양!!
단임 설명을 해주실때도 처음엔 체크리스트보면서 ‘뭐가 있네없네’에 집착했는데 그보다 ‘이 단지는 왜 사람들이 좋아할까?’와 주변 환경도 함께 놓지지 않고 볼것! 다시 한 번 잊지 말아야겠다.
처음엔 의욕에 가득차 시작하지만 늘 한달의 마지막엔 흐지부지 빈약했던 나의 의지와 임보들,,
늘 부족하다고 생각에 들지만 그래도 멈추지 말고 내가 아니면 할 수 밖에 없으니 오늘도 움직여야지 하는 용기를 얻고 실준반 52기 59조와 함께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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