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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것

돈 관리 하는 것에 대해 배웠다. 

이번 기회에 직업이 생기고 돈을 벌기 시작하고 지금까지 수익, 저축금액, 저축률 등을 정리해보았는데 내가 생각한 것보다 더 모은 돈이 많았다. 돈을 잘 안쓰는 성격이라 그런가보다. 저축률 83% 정도라 아주 뿌듯.

 

카드 나누는 것에 대한 의미는 1. 지출 통제 2. 체카가 신카보다 절세 효과있음 때문인데

지출 통제는 잘 되는 편이고, 3년 뒤 갈아타기를 목표로 하고 있기 때문에 종소세가 계산돼서 나오는 것보다도 더 높게 잡아 세금을 더 내면서 신고하고 있었기 때문에 절세도 사실은 의미가 없고…

 

하지만 공과금, 경비등을 자동이체 해놨더니 정확히 언제 어디서 돈이 나가고 있는지 파악하지 않고 있었다는 것은 확실히 문제라고 생각해서, 예전에 하던 가계부를 다시 부지런히 써야겠다는 결심…

 

깨달은 것

하지만 여기서 더 절약하려면 할 수도 있을 것 같다. 

일단은 달에 한 5만원-10만원 정도 들던 간식비와

15만원 정도 들던 활동비.

는 꼭 필요해서 한 것들이 아니기 때문에 줄이려면 더 줄일 수도 있을 것 같다. 

 

식비는 한달에 50만원선으로 정리하고 살이나 찌는 간식비는 좀 줄여봐야겠다. 

 

적용할 점

가계부를 제대로 쓰고 지출을 최소한으로 줄여봐야겠다. 

공부를 시키는대로 좀 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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