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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총] 3강후기: 10억 달성으로 가는 갈아타기 전략(오렌지하늘 튜터님)

26.05.14 (수정됨)

좋은 기회로 오하튜터님의 강의를 오프라인 직강으로 들을 수 있었습니다.

좋은 강의 해 주신 튜터님 감사합니다 ❤️

 

 

본)

  • 투자한 지역의 랜드마크 가격 기계적으로 보는 경우 많은데, 그렇게 하면 안 됨. 

    랜드마크의 가격이 떨어진다는 것은 곧 내가 투자한 단지의 가격도 떨어질 수 있다는 것

    면밀히 봐야 한다. 가끔 전화임장 해서 시장상황 파악하는 것도 필요함

  • 매수자/매도자 입장 모두 전임할 것

    실제 추천되는 매물이 뭔지, 거래되는 가격대 어떤지, 실거래 뜨기 전 거래된 가격 얼만지 알 수 있음. 단 매수자에게는 실거래 중에 높게 찍힌 가격/ 매도자에게는 낮게 찍힌 가격이나 다른 집 깎인 가격 얘기해줌. 싸게 팔린 집은 매물에 사정이 있는 경우 많으나 전임에서 그런 이야기는 안해줄 소지 있으므로 동료에게 부탁하는 방법 등으로 입체적으로 전임할 것

  • 세낀 집도 신혼부부들이 미리 사두는 수요 있으므로 전임 시 ‘세낀 집도 거래되는지’ 확인 필요
  • 법인세입자가 실거주하는 매물 보유한 경우, 세입자가 주말에는 집 비울 가능성 크므로 법인 담당자에게 미리 비번 받아두는 게 좋다
  • 상승장에서는 세낀 집도 팔리므로(신혼부부 미리 사두는 수요) 세입자와 협상 안될 시 순리대로 만기 때 팔거나 세낀 상태로 판다
  • 가격을 내려야만 팔리는 상황에서도 많은 이들이 마음이 부대껴서 가격 못내린다. 그럴 때는 워크인 을 해보는 게 좋다. 시장 분위기 바로 느낄 수 있다.
  • 매도 시에는 부동산 사장님에게 먼저 매도 최저가 오픈하지 말 것. 오픈하는 순간 그 가격이 시세가 된다
  • 가격조정 들어왔을 경우, 1) 시세 다시 파악 / 2) 매수의사 면밀히 파악 / 3) 갈아탈 집 확인 후 최종협상
  • 매도 계약금 받을 때 중도금 같이 받는다. 중도금 여력 없다고 하면 계약금을 쪼개서 받는다. 계약파기 방지 목적
  • 구축 매수 시, 급하게 매도하게 될 수 있으니 세입자 휴가기간 등을 활용해 미리미리 수리해둔다
  • 보유자금 10억 이상이면 4급지 서울 중심부도 들어갈 수 있으므로 실거주와 비규제 대장 갭투자와 함께 투자검토한다
  • 매도 후 갈아타기 바로 이어지지 않으면 자산 잃을 수 있다. 갈아타기 준비되지 않았다면 무조건 매도하는 것보다는 보유하는게 나을 수 있다

 

깨)

  • 강의를 듣는 동안 ‘CEO 마인드’라는 단어가 떠올랐다. 순자산 10억으로 가는 길, 강의내용을 요약하면 결국 ‘내 일’이라고 생각하고 치밀하게 하나하나 챙겨야 한다는 것이다. 당연한 말이지만, 막상 그 상황이 되거나 마음이 부대끼는 상황이 되면 회피하고 싶은 마음이 들거나 최선을 추구하기보다 적당히 해결하고 넘어가고 싶은 마음이 들 수 있다. 그럴 때일수록 10억 자산가가 직접 말씀해주신 강의내용을 복기하며 마음을 다져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 2호기 매도를 시도했던 때가 생각난다. 단기매도라 양도세 중과되는 상황이었다. 그러므로 네고에 따른 손실영향이 크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내가 제시한 가격에서 수 천만원을 깎는 세입자의 마음이 불편해서 결국 매도를 하지 못했다. 물론 매도를 했더라도 이후 갈아타기가 쉽지 않은 상황이기도 했지만, 여전히 감정에 휘둘리는 스스로를 발견하며 아직 갈 길이 멀었다는 생각을 했었던 기억이 난다. 

 

적)

  • 편익과 비용에 집중한다. 근거없는 기분나쁨이나 마음의 부대낌에서 완전히 자유로울 순 없겠으나, 그럴 때일수록 스스로를 잘 들여다보고 주변 환경(튜터님, 동료들)을 활용하여 객관적인 시야를 견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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