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재테기 첫수강
월부 첫수강
첫 조모임을 할 때
낯선사람들과 줌모임을 한다는 것 자체가
내향인으로써
아주 부담스럽기도 하고
쑥쓰럽기도 했던게
사실이다.
꾸준한 수강은 못했지만
작년 열기, 올해 실준반을 거치며
나도 이제 줌 조모임이 어느정도는?
익숙해진듯하다!
열기때 함께했던
구면인 리보조장님이 있어서일까 ㅎㅎ
내적친밀감과
든든함.
조원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나만 어려운게 아니구나
한번 더 의지를 다지는 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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