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강의
서울투자 기초반 - 내 돈으로 살 수 있는 서울.수도권 아파트 찾는 법
잔쟈니, 주우이, 진심을담아서, 자음과모음


입지의 가치(땅)를 믿고, 현장에서 쌓은 경험을 확신 삼아,
저평가 된 자산을 매수+보유하며, 상급지로 계단을 밟아 나가는 것 !
여운이 긴 강의입니다.
현시장에서 내가 어떤 투자를 할 수 있는지 다시 생각해보게 해주시는 강의였습니다.
서울의 시장이 많이 상승되어 갈아타기는 조금 많이 힘들겠다 라고 단정지었는데
1급지,2급지의 거래가 줄고 아래 급지들의 거래가 늘어나면서 매매가가 올라감에 따라
가격 차이가 전보다 줄고 있으니 갈아타기 좋은 시장이라고 알려주신 점에 깊은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그러면 어떻게 갈아타기를 준비해야 하는지 ! 준비 과정부터 액션 플랜까지 !
지역을 분석하고 실제로 임장을 다니면서 본것들을 매매가와 생각해보며 정리하고
후에 어느 정도까지 대출을 일으킬 수 있는지 현실적인 방법과 기준, 실제 부동산 거래 상황과 과정까지
모두 들어있는 강의였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
인상깊었던 점
가격이 아닌 '가치'에 집중하는 투자
단순히 오를 곳을 맞히는 투기가 아니라, 가치 있는 것을 사서 기다리는 투자의 본질.
특히 상급지로 갈수록 건물의 연식보다 '땅의 가치'라는 본질에 집중해야 하며, 입지가 낮아질수록 개별 단지의 선호도를 보게 된다고 ! 그래서 비교평가가 헷갈리는 부분이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용의 꼬리, 뱀의 머리)
저평가와 저가치를 구분하는 안목
반등이 덜 했다고 무조건 저평가라 단정 짓지 않고, 가치 자체가 낮은 '저가치' 상품은 아닌지 확인해보기.
때로는 저가치일지라도 덜 오르고 덜 빠지는 Low Risk의 특성을 이해하고, 내 상황에 맞는 전략적인 선택이 필요함을 다시금 느꼈습니다. (*리모델링과 재건축에 대해서도 그 차이와 진행되는 과정까지 !! )
상승과 하락을 모두 견디는 '잃지 않는 투자'
상승에 100%를 걸지 않고, 하락까지 대비하며 시장에 오래 살아남는 법을 준비해야 한다는 점이 가장 와 닿았습니다.(저번달 너나위님도 같은 맥락의 이야기를 계속 반복해주셨어요) 자산은 결국 계단식으로 성장하기에, 좋은 가치를 지닌 자산을 사 모으고 그 가치가 빛을 발할 때까지 길게 보유하는 ‘인내’가 꼭 필요하다고 느꼈습니다.
적용할 점(매우많음)
임장보고서의 전반적인 방법을 한번에 배운 거 같았습니다.
지도/인구/소득을 어떻게 보고 그 지역에 반영하는지 내가 만들고 있는 앞마당에도 적용해보기.
같은 지역 내에서 생활권을 나누고 정리하여 이 생활권에서 가격을 결정하는 요소를 파악하기.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음 = 가치)
입지분석과 더불어 단지임장과 시세지도에 가격이 왜 이렇게 반영되는지 꼭 생각하면서 작성하기.
토지허가거래 지역에서의 매수 과정도 잘 복기하기.
갈아탈집 로드맵을 설계해보기 (비규제 본 다음에_동일 권역의 상급지->다른권역의 상급지로 알아보기)
나중에 마포구를 앞마당 만들때 ! 마더클, 마래푸하며 매임해보기 ㅎㅎ
확신을 가질 경험을 만들어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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