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강의
[마감임박] 2025 NEW 실전준비반 - 1억 더 오를 아파트 임장, 임장보고서로 찾는 법
월부멘토, 너나위, 권유디, 코크드림, 자음과모음

안녕하세요~
밋밋한 일관성으로
항상 곁에 좋은 동료이고 싶은
온행부입니다.
#
실전 마지막 강의와 후기 과제를
마치면서 정신없이 숨가쁘게
바로 다시 시작된 실준을 수강하게 된 계기는
매월 강의를 듣고 동료들과 함께 하는
조모임이 너무나 소중하고
혼자 보단 함께 오래 오래 하는 것이
슬기로운 투자생활의 기본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적지 않은 수강료나 이번엔 자실의 유혹이 없는 건 아닙니다만
미래 나의 자산 대비 지금의 수험료는
비용이 아니라 투자라고 생각합니다.
혼자 많은 것을 할 수도 있지만
자실을 해야할까
미진한 부분을 채우는 시간을 가질까
과연 무엇이 저를 더 성장시켜줄 것이냐
고민해 봤습니다.
한번쯤 자실하는 것두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분명 목표를 세우고 맘 단단히 먹으면 할 수 있지 않을까
너바나님이 말씀처럼 할수 있다고 생각하면 할수 있지 않을까
하지만 과연 잘 해낼 수 있을까
그것 또한 마음 먹기 나름이겠지만요
전 자신없었습니다.
왜냐면 전 저를 조금 잘 안다고 생각합니다
환경의 중요성
넣어야 한다는 걸
의지만으로 안된다는 걸
지난 적지 않은 시간 속에서 충분히 겪었으니까요
강의 + 임장 + 임보 : 이것은 한 몸 , 투자의 본질을 찾아가는 디볼트
이번 실준은 저에게 3번째 강의이지만
남다른 시간이라고 생각합니다.
분명 들었었는데 왜 새로울까요? 라고
생각하는 시간이니까요
아무리 바쁜 일상이지만
적지 않은 수강료 (비용), 시간을 들여 했는데
그것두 10개월차 앞마당 7개인데
왜 반마당이라는 생각이 들까요 ?
그 첫째는 여태 강의 내용을 제대로 정리하는 과정을 생략한 것이고
임장하고 임장보고서를 작성하면서
강의에서 적용할 점을 체득화하는 과정이 부족해서
아니 절대적으로 부족해서라고 생각합니다.
사실 지난 강의에서 시간이 없다는 이유
몇 번의 조장을 하면서 넘 바쁘다는 명분으로
그냥 복붙해서 과제를 제출하는데 급급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나눔도 좋지만 반드시 챙겨야 하는 기본적인 것을
놓치고 있었습니다.
진정한 기버는 자기가 기본적으로 채워야 할 것을
놓치지 않으며 나눠가는 사람인듯 합니다.
늘 새로웠던 이유
물론 매 강의 새로운 인싸이트를
얻어가는 것두 맞습니다. 하지만
알아야 할 것을 매번 놓치고
그것을 새롭다고 한다면 문제인 겁니다.
투자에 있어서 제일 중요한 행동
스스로 투자의 본질을 체득화하는 과정을
모르거나 해보지 않거나
그것조차 모르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분임이면 분임하면서 봐야할 것을 제대로 모르고
바로 무엇을 그날 남겨야 되는지 행동하지 않고
단임이면 뭘 보고 반드시 어떤 결과 남겨야 하는지
그 프로세스를 모르고 해볼 생각조차 안하고
매임은 무작정 겁부터 먹고 시도조차 하지 않거나
해보지 않았으니 그 프로세스가 기억에 남을 일이
없었던 것입니다.
해보지 않고 머리로만 기억하려 했으니
텅빈 상태에서 강의를 다시 들으니
늘 새로운 것이겠죠..
그리고 또 반복..
분명 투자의 본질은 가치 대비 싼 것을 사서 충분히
기다려 복리의 수확을 가져가는 것일 겁니다.
아는 것이 힘을 되는 건
삶에 체득화되어 내것으로 만들 때 비로서
발휘된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시작해도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늦음이란 없다.
다만 어렵고 힘들거라는 것을 인정하고
처음은 늘 그렇다는 것
아직 뭐 하나 이루어 보지 못했다면 더욱 그렇다는 것
그럼에도 불구하고
분명 잘하는 단계가 오고
좋아서 몰입하는 단계가 올거라 생각합니다.
처음부터 그럴 수 없다는 걸 몰랐습니다.
즐기는 단계가 그런 것 아닐까 합니다.
난 실전투자자입니다. 이 기준에 걸 맞는 생각과 행동을 합니다. - 임장/임장보고서에 녹인다.
실전투자자란 먼저 어떤 사람인지 알고
어떻게 하면 그렇게 될 수 있는지를 알고
행동해서 결과를 내는 사람입니다.
분명 이렇게 맘 먹기 전과 지금은 그 정체성에 있어 다릅니다.
매임을 임하는 태도도 달라집니다.
그래서 앞으로의 삶이 충분히 달라질 수 있습니다.
왜냐고요 맘 먹기 나름이니까요
할 수 있다고 믿으면 할 수 있다고
부의 그릇 또한 생각한 만큼 담긴다고 생각합니다.
이제 그만큼의 행동을 넣어야 할 차례인듯 합니다.
한계를 지우지 않고
그 만큼의 인풋 이상을 넣어야겠습니다.
" 네가 경제적 자유를 누리기 위해서
욕구하고 원하는 것을 쌓아가려고 하는 것은
너무 당연하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그것은
남이 대신 해줄 수 없다. 그것은 너 스스로 해야하고
너 스스로 할 수 있다고 믿어야 한다.
거기서부터 너의 경제적 자유가 시작된다. " - 보도섀퍼의 돈 -
저는 결과 없는 행동을 싫어합니다. - 자음과모음님 -
강의를 들었으니
적용점과 실적을 인증해야겠습니다. !!!
(명확한 목표설정 = 정량화, 수치화 - 복기 하기 좋게)
실적은 이루는 과정에 계속 수정하겠습니다.
✅ 1월 계획 / 목표
1(임보)30(임장)20(부동산)40(매물)40(전임)
2/4 최임제출
✅
시간대별 하루기본루틴
> 미모5시 -7시 임장보고서 5장
> 7시 -8시 독서 50페이지
> 8시 식사/개인정비
> 9시~18시 업무
> 18시~19시 식사/개인정비
> 19시 ~ 11시 강의/임장/임보 5장
> 11시 ~ 12시 카페활동/목실감시금부
> 12시 ~ 5시 수면
✅ 스스로 해야하는 것
://cafe.naver.com/wecando7/10504742
댓글
온행부님의 뜨거운 1월을 응원합니다. 화이팅!!
온행부님 화이팅😍 1월도 힘내요!!!!
남의 대신 해줄수 없다 내가 해야하고 할 수 있다고 믿어야 한다. 거기서부터 경제적자유가 시작된다!! 온행부님 깊은 고민이 묻어 있는 후기 잘보았습니다!! 화이팅하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