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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a culpa, Mea culpa, Mea maxima culpa.
(내 탓이오, 내 탓이오, 내 큰 탓이로소이다.)

◇ 책 제목: 아주 작은 습관의 힘
◇ 저자(번역)/출판사: 제임스 클리어(이한이) / ㈜비즈니스북스
◇ 읽은 날짜: 26. 4. 18.~5. 14.
◇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습관, 반복, 행동
◇ 가장 인상 깊은 구절: P256. 성공한 날들은 우리를 돕지만 그보다 더 크게 우리를 상처 입히는 것은 놓친 날들이다.
◇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9.7점
1. 저자 소개
• 제임스 클리어: 미국 최고의 자기계발 전문가. 블러그 연 방문자 수 1,000만여 명. 야구선수 훈련 중 부상, 매일 1퍼센트씩 성장을 목표, 대학 최고 남자 선수로 선정, ESPN 전미 대학 대표 선수로도 선출. 『포춘』 500 기업들에서 앞다투어 초빙하는 명연사.
2. 내용 및 줄거리(본 것)
▶ 이 책에 쏟아진 찬사
P6. 인지과학과 행동과학을 최초로 통합해 사람들의 행동과 습관에 관하여 완전히 새로운 관점을 제시 / 『뉴욕 타임스』 P7. 가장 쉽고 빠르게 바뀔 수 있는 법, 습관 형성에 대한 가장 기초적인 정보를 탁월하게 정제. 더 적게 집중하고, 더 많이 성취할 수 있는 최고의 방법을 알려준다. / 마크 맨슨 P9. 세계 모든 의대생과 환자에게 교과서 같은 책이 되어야 한다. 습관 하나만 바꿔도 인생이 변한다. / 아마존 독자.
▶ 프롤로그 / 새로운 삶의 시작
인생의 나락에서 빠져나오다
P19. 우리는 모두 인생에서 불행을 겪지만 장기적으로 볼 때 인생은 대개 습관으로 결정되곤 한다. 다른 사람들보다 더 좋은 습관들을 가지고 있다면 더 좋은 결과를 만들어낼 수 있다. 자잘한 승리와 사소한 돌파구들이 모여서 점진적인 발전이 이뤄졌다. 내가 진일보하게 된 단 한가지 방법이자 내가 선택한 유일한 방법은 작은 일에서 시작한다는 것이다.
놀랍고도 엄청난 변화들
P21. ‘위대한 책을 쓰고 싶다면 자신이 먼저 그책이 되어야 한다.’ / 나발 라비칸트. 이 책은 크게 ‘신호, 열망, 반응, 보상’ 네 가지 습관 모델과, 이를 발전시킨 네 가지 행동 변화 법칙으로 이뤄져있다. P23. 전체적으로 내가 제시하는 관점은 인지과학 및 행동과학을 통합한 모델이다. 습관과 관련해 외부의 자극과 내적 감정, 두 가지를 적절하게 설명한 최초의 행동 모델 중 하나, 이 책은 ‘변화하지 않는 것’에 관한 책이다.
Part 1. 아주 작은 습관이 만드는 극적인 변화
CHAPTER 1. 평범했던 선수들은 어떻게 세계 최고가 되었을까
매일 1퍼센트씩 달라졌을 뿐인데
P34. 어떤 중요한 순간은 과대평가 되는 반면, 매일 사소한 진전들은 과소평가 되기 쉽다. 습관은 복리로 작용한다. P36. 습관이 가져오는 변화는 비행기의 경로가 몇도 바뀌는 것과 같다. 성공은 일상적인 습관의 결과다. 우리의 삶은 한순간의 변화로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다. 결과는 그동안의 습관이 쌓인 것이다. P38. 긍정적인 습관, 우리가 읽는 책 한 권, 한 권은 새로운 지식을 알려줄 뿐만 아니라 과거의 생각들을 새롭게 볼 수 있는 다른 시각들을 열어준다. ‘지식은 복리로 쌓인다.’ / 워런 버핏. 우리가 도움을 주고 살수록 우리에게 도움 주고 싶어 하는 사람도 늘어난다. 시간은 성공과 실패 사이의 간격을 벌려놓는다. 습관은 양날의 검이다.
낙담의 골짜기를 견뎌라
P40. 중대한 돌파구의 순간이란 대개 이전의 수많은 행위들이 쌓이고 쌓인 결과다. 습관 역시 대부분 중대한 한계점에 도달해서 새로운 성과를 보이기 전까지는 아무 차이가 없는 것처럼 보임. 과정 초기와 중기에는 이른바 ‘낙담의 골짜기’가 존재한다. 의미 있는 차이를 만들어내고 싶다면 정체기, ‘잠재력 잠복기’라 부르는 기간을 돌파할 때까지 습관을 유지해야... 모든 일은 0도가 되어야 일어난다. P42. 거대한 사건은 모두 작은 시작에서 비롯된다. 습관이라는 씨앗 각각은 하나의 사소한 결정이다.
목표 따윈 쓰레기통에 던져버리기
P43. 시스템과 목표의 차이, 목표는 우리가 얻어내고자 하는 결과이며, 시스템은 그 결과로 이끄는 과정이다. / 스콧 애덤스. P45. ‘점수를 신경 쓰는 건 점수뿐이다.’ / 슈퍼볼 우승자 빌 월시. 더 나은 결과를 내고 싶다면 목표를 세우는 일은 잊어라. 대신 시스템에 집중하라. 문제1. 성공한 사람도, 성공하지 못한 사람도 목표는 같다. 문제2. 목표 달성은 일시적 변화일 뿐이다. 진짜로 해야 할 일은 결과를 유발하는 시스템을 바꾸는 것이다. 입력 값을 고쳐야 결과 값이 바뀐다. 문제3. 목표는 행복을 제한 한다. ‘이것 아니면 저것’이라는 양자택일적 갈등, 목표를 달성하면 성공하는 것이고, 달성하지 못하면 실패하는 것, 이는 오판이다. 문제4. 목표와 장기적 발전은 다르다. 목표 설정의 목적은 게임에서 이기는 것이다. 반면 시스템 구축의 목적은 게임을 계속 해나가는 것. 성취하는 것이 아니라 계속해서 개선하고 발전해나가는 순환 고리를 만드는 것이다. 즉, ‘과정’에 전념하는 것이 ‘발전’을 결정한다.
바보야, 문제는 시스템이야
P48. 목표를 높이지 마라. 시스템의 수준을 낮춰라. 하나의 목표가 아니라 전체적인 시스템에 초점을 맞추는 것이 이 책의 핵심 주제. 습관은 우리 삶의 원자들과 같다. 하나하나가 전체적인 개선을 이끄는 기초 단위들이다.
• Summary. P49. 습관은 복리로 작용, 매일매일 1퍼센트씩... 습관은 양날의 검이다.
CHAPTER 2. 정체성, 사람을 움직이는 가장 큰 비밀
P51. 습관을 바꾸기가 어려운 두 가지 이유는 첫째, 변화시키고자 하는 대상이 잘못되었다. 둘째, 변화의 방식이 잘못되었다. 행동 변화의 세 단계, 행동의 변화는 결과 변화, 과정 변화, 정체성 변화까지 세 개의 층으로 이뤄져 있다. 결과는 우리가 얻어낸 것이며, 과정은 우리가 해나가는 것, 그리고 정체성은 우리가 믿고 있는 것이다. 지속하기 위해서는 정체성 중심의 습관을 세워야 한다. 결과 중심의 습관들은 내가 얻고자 하는 것에 초점을, 정체성 중심의 습관은 내가 어떤 사람이 되고 싶으냐에 초점을 맞춘다. P54. 근본적인 믿음이 변화하지 않는다면 습관을 바꾸기란 무척이나 어렵다. 전정한 행동 변화는 정체성 변화에 있다. P58. 자신이 바라는 최고의 모습이 되려면 자신의 믿음들을 끊임없이 편집, 자기 정체성을 수정하고 확장해야만 한다.
인생을 바꾸는 두 가지 질문
P60. ‘정체성’ ‘실재하다’, ‘반복적으로’ 의미의 라틴어에서 파생, ‘반복된 실재’라는 말. 습관은 정체성을 형성하는 가장 큰 증거가 되는 것이다. 습관을 세운다는 것은 자기 자신을 만들어나가는 과정이기도 하다. 이는 점진적인 진화다. 아주 작은 노력 하나, 우리는 조금씩, 매일매일, 하나하나씩 변화한다. 자아는 아주 미세하게 지속적으로 진화해나간다. P62. 자신을 바꾸는 가장 확실한 방법, 자신이 하는 일을 변화시키는 것이다. 작은 습관 하나하나는 각각의 결과를 얻게 해줄 뿐 아니라 더 중요한 것을 가르쳐준다. 바로 스스로를 신뢰하게 만들어준다. P63. 새로운 정체성이 형성되려면 새로운 증거가 필요하다. 늘 주던 곳에 표를 주고 있다면 늘 얻던 결과를 얻을 뿐, 바뀐 게 아무것도 없다면 아무것도 변화하지 않는다. 변화, 다음의 간단한 두 단계로 이뤄진다. 1.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지 결정하고, 2. 작은 성공들로 스스로에게 증명. P64. ‘정체성 중심의 습관’, 습관이 우리 정체성을 형성하고, 우리의 정체성은 습관을 형성한다. 이는 쌍방향으로 작용한다.
습관은 자존감이다
P65. 정체성 변화는 습관 변화의 길잡이. ‘당신은 자신이 되고 싶은 사람이 되어가고 있는가?’ 습관은 자신에 대한 가장 깊은 믿음을 계발하는 최고의 수단. 나 자신이 습관이 되는 것이다.
• Summary. P66. 습관을 변화시키는 가장 효율적인 방법, 되고 싶은 사람에 초점을 맞추는 것. 습관이 중요한 진짜 이유, 스스로에 대한 믿음을 변화시킬 수 있기 때문.
CHAPTER 3. 무엇이든 쉽게, 재밌게, 단순하게
인생의 효율성을 결정하는 것
P70. 탐구하고, 탐구하고, 탐구하고, 그러다 펑 하고 해결책이 나온다. P71. 시도하고, 실패하고, 배우고, 다르게 시도해 보는 것. ‘습관은 우리들을 둘러싼 환경에서 되풀이되는 문제의 안정적인 해결책일 뿐이다.’ / 제이슨 레아. 습관은 경험을 통해 학습된 정신적 지름길이다.
도넛 하나 사 먹을 때 벌어지는 일
P73. 습관을 세우는 과정은 ‘신호, 열망, 반응 보상’ 네 가지 단계. 먼저 ‘신호’, 뇌가 행동을 시작하게끔 자극한다. 두 번째 단계 ‘열망’, 모든 습관 뒤에 있는 동기적 힘. 세 번째 단계 ‘반응’, 우리가 수행한 실제 습관으로, 생각이나 행동을 형성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 ‘보상’, 습관의 최종 목표. P77. 신호는 열망을 촉발하고, 열망은 반응의 동기가 되며, 반응은 보상을 제공, 보상은 열망을 충족시키며 이는 신호와 관계가 있다. 네 단계는 신경학적 피드백 순환, 즉 신호, 열망, 반응, 보상 체계를 형성하며 궁극적으로 자동화된 습관을 만들어준다. ‘습관 순환’. 이 네 단계는 이따금 일어나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살아 있는 순간 작동하고 활성화되는 끝없는 피드백 순환 고리.
행동 변화의 네 가지 법칙
P81. 좋은 습관을 만들고 나쁜 습관을 깨뜨리는 간단한 규칙. 좋은 습관을 만드는 방법 첫 번째 법칙(신호), 분명하게 만들어라. 두 번째 법칙(열망), 매력적으로 만들어라. 세 번째 법칙(반응), 하기 쉽게 만들어라. 네 번째 법칙(보상), 만족스럽게 만들어라. 나쁜 습관을 깨뜨리는 방법, 반대로 뒤집어라. P82. 좋은 습관을 만들고 나쁜 습관은 버리는 핵심은 이 기초 법칙들을 이해하고 자신 특성에 맞춰 적용하는 방법을 아는 것이다.
• Summary. P83. 모든 습관은 신호, 열망, 반응, 보상의 네 단계의 피드백 순환으로 가장 잘 설명할 수 있다.
Part 2. 첫 번째 법칙 분명해야 달라진다
CHAPTER 4. 인생은 생각하는 만큼 바뀐다
P89. 인간의 뇌는 예측 기계다. 뇌는 지속적으로 우리들이 처한 환경을 받아들이고 거기서 우연히 맞닥뜨리는 정보들을 분석한다.
좋은 습관 vs. 나쁜 습관
P93. 습관을 변화시킬 때 가장 큰 어려움은 우리가 실제로 무엇을 하고 있는지 인식하지 못하는 데 있다. 따라서 ‘확인하고 외치는’ 시스템은 우리 생활에도 필요하다.
적: 휴‧지‧시‧키‧불! 외출할 때 휴대폰, 지갑, 시계, 차 키, 불끄고!!!
P94. 자신만의 습관 점수표를 만들어보자. 먼저 일상적인 습관들을 죽~ 작성, 좋은 습관 옆에 +, 나쁜 습관은 -, 그냥 습관은 △을 표시. P97. 나쁜 습관을 변화시키는 첫 번째 단계는 그것들을 직시하는 것. 행동 변화는 늘 인식에서 시작된다.
• Summary. P98. 습관 점수표는 자신이 무슨 행동을 하고 있는지 더욱 잘 인식하게 해주는 간단한 연습이다.
CHAPTER 5. 아주 구체적으로 쪼개고 붙여라
P100. ‘실행 의도’, 언제 어디서 행동할지 사전에 계획을 세우는 것, 특정한 습관을 실행하겠다는 의도를 갖게 해주는 방법이다. 가장 일반적인 두 가지 신호는 시간과 장소다. ‘X라는 상황이 발생하면 Y라는 행동을 하겠다.’ P101. 새로운 습관을 언제 어디서 수행할지 구체적인 계획을 세운 사람들은 그것을 지키는 경향이 더욱 크다. 자신의 습관에 이 전략을 적용하는 간단한 방법은 다음과 같은 문장을 써보는 것, ‘나는 [언제][어디서][어떤 행동]을 할 것이다.’ P103. 습관에 시간과 장소를 부여하라. 시간과 장소를 명확히 제시하라.
습관이 시간과 장소를 만났을 때
P105. 디드로 효과, 새로운 것을 사게 되면 추가 구매가 일어나 소비의 소용돌이가 생겨나는 것. 새로운 습관을 세우는 가장 좋은 방법들 중 하나는, 이미 매일 하고 있는 현재의 습관이 무엇인지 파악한 다음 그 위에 새로운 행동을 쌓아올리는 것, ‘습관 쌓기’. 습관 쌓기 공식: [현재의 습관]을 하고 나서 [새로운 습관]을 할 것이다. 습관 쌓기의 핵심은 해야 할 행동을 이미 매일 하고 있는 행동과 짝짓는 것이다. P108. 매일 밤 책을 더 읽는 습관을 들이고 싶다면, ‘베개 위에 책을 한 권 가져다 놓고’... 매일 밤 잠자리에 들 때 즐겁게 읽을 책 한 권이 베개 위에서 당신을 얌전히 기다리고 있을 것. 운동, 계단을 보면, 엘리베이터를 이용하는 대신 계단을 올라간다.
적: 항상 소파 팔받이에 책 한 권, 우리집 14층 계단으로 오르기!
P112. 구체적으로 명확하게 하라. 행동 변화의 첫 번째 법칙, ‘분명하게 만들어라’.
• Summary. P113. 가장 일반적인 신호 두 가지는 시간과 장소다. 습관 쌓기는 현재의 습관에 새로운 습관을 짝짓는 전략이다.
CHAPTER 6. 환경이 행동을 결정한다
P116. 환경은 인간의 행동을 형성하는 보이지 않는 손이다. 행동(Behavior)은 사람(Person)과 그들을 둘러싼 환경(Environment)간의 함수 관계, B=f(P,E). P117. 우리가 매일 하는 많은 행동들은 목적이나 선택에 따른 것이 아니라 대부분 확실하게 눈에 보이는 선택지라는 이유로 실행된 것이다. P118. 인간은 감각신경 체계로 인지한다. 인간의 온갖 감각 능력들 중 가장 강력한 것은 시각, 일부 전문가들은 뇌를 이루는 세포 절반이 시각에 이용되고 있다고 추정하기도... 우리가 ‘보는’ 것에 작은 변화가 일어나면 우리가 ‘하는’ 일에 큰 변화가 일어날 수 있다.
아침마다 사과를 먹게 된 비밀
P119. 습관은 모두 어떤 신호에 의해 시작된다. 시각적으로 나타나는 신호를 더욱 잘 알아차리는 경향이 있다. 분명한 시각적 신호는 우리 주의를 끌어 습관적 행동을 하게 한다. P121. 어떤 습관을 삶의 큰 부분으로 만들고 싶다면 그와 관련된 신호를 자주 인지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라. 가장 좋은 선택은 가장 잘 보이는 신호다. 자신의 세계를 디자인하라. 그 세계의 소비자가 되지 마라.
왜 집보다 스타벅스에서 공부가 더 잘 될까
P122. 누군가에게는 소파가 매일 밤 한 시간씩 책을 읽는 장소가 된다. 새로운 환경에서는 습관을 바꾸기가 쉽다. 과거 환경 신호와 다투지 말고, 방해꾼 없이 새로운 습관을 형성하라. P124. 현재의 환경을 다시 설계하거나 배치해 보라. 일‧공부하고, 운동‧취미 생활을 하고, 요리하는 공간을 분리하라. ‘한 공간에서는 한 가지 일만’... 가능하다면 한 가지 습관이 일어나는 맥락을 다른 것과 섞지 않도록 하라. 맥락들을 섞기 시작하면 습관들도 뒤섞인다. 그러면서 그중 더 쉬운 일을 하게 된다.
깨: 아이들 공부는 자기방 또는 재능 책상에서만...
P125. 공간을 따로 쓸 수 없다면 책을 읽는 의자, 글 쓰는 책상, 밥을 먹는 식탁처럼 방을 활동 구역별로 나눠라. 모든 습관들이 자기 구역을 가지고 있는 것. 습관들은 이렇게 예측 가능한 환경에서 자라난다. 안정적이고 예측 가능한 행동들을 바란다면 안정적이고 예측 가능한 환경이 필요. 모든 것들이 자기 자리를 지키고, 그 목적에 부합하는 안정적인 환경에서는 습관이 쉽게 형성된다.
• Summary. P126. 새로운 환경에서 새로운 습관을 만들기 쉽다.
CHAPTER 7. 나쁜 습관 피하기 기술
P130. 나쁜 습관은 그 자체가 촉매가 된다. 그 과정 자체가 서로의 촉매가 된다. P131. ‘신호 유발 욕구’, 외부 촉매가 나쁜 습관을 되풀이하게 만드는 강박적 갈망을 일으키는 것. 습관을 버릴 수는 있지만 잊을 수는 없다. 나쁜 습관을 그 근원부터 베어내는 것, 나쁜 습관을 제거하는 가장 실용적인 방법은 그것을 유발하는 신호에 노출되는 일을 줄이는 것이다. ‘보이지 않게 하라’. P133. 올바른 행동을 하고 싶을 때마다 의지를 새로 투입하지 말고 자신의 에너지를 환경을 최적화하는 데 더 써라. 이것이 자제력의 비밀. 좋은 습관 불러오는 신호들을 분명하게 드러나게 하고, 나쁜 습관을 일으키는 신호들을 보이지 않게 하라.
• Summary. P133. 나쁜 습관을 제거하는 방법은 신호에 노출되는 일을 줄이는 것, ‘보이지 않게 하라’,
• 좋은 습관을 만드는 법 / 첫 번째 법칙, 분명하게 만들어라.
P134. 1. 습관 점수표 2. 실행 의도 3. 습관 쌓기 4. 환경 디자인.
• 나쁜 습관을 버리는 법 / 첫 번째 법칙, 보이지 않게 만들어라.
P135. 신호에 노출되는 횟수를 줄이고, 나쁜 습관을 유발하는 신호를 제거하라.
Part 3. 두 번째 법칙 매력적이어야 달라진다
CHAPTER 8. 왜 어떤 습관은 더 하고 싶을까
P141. 과장된 신호들 ‘초정상자극’, 실제보다 더 강화된 자극으로 보통의 반응보다 훨씬 강한 반응을 끌어낸다. 두 번째 행동 변화 법칙 ‘매력적으로 만들어라.’ P143. 기회가 매력적일수록 습관이 형성될 가능성 더 많아진다. 어떤 행동을 할 가능성을 높이고 싶다면 그것을 매력적인 것으로 만들어야 한다.
‘좋아하는 것’보다 ‘원하는 것’에 끌린다
P145. 습관은 도파민이 주도하는 피드백 순환 작용이다. 습관에 관해 기억해야 할 내용은 바로 이것. 도파민은 즐거운 경험을 할 때뿐만 아니라 즐거운 경험이 예상될 때도 분비된다는 점이다. P146. 재밌게도 보상을 ‘받았을 때’와 보상이 ‘예측될 때’ 뇌에서 활성화되는 보상 체계는 같다. ‘원하는 것’, ‘좋아하는 것’ 사이 차이, 뇌에는 ‘좋아하는 것’(선호)보다 ‘원하는 것’(욕구)에 관한 보상에 훨씬 더 많은 신경회로가 할당되어 있다. 뇌의 욕구 중추는 거대하다. 반대로 뇌의 선호 중추는 훨씬 더 작다. 욕구는 행동을 재촉하는 엔진이다.
일상에 새로운 습관 덧붙이기
P148. 유혹 묶기 전략, 하고 싶은 행동과 해야 하는 행동 사이의 연결 고리를 만듦으로써 작동한다. 유혹 묶기 전략은 프리맥 원리 심리치료법을 적용, ‘할 가능성이 높은 행동은 하지 않을 행동을 하게 만든다.’는 개념. 유혹 묶기 전략을 습관 쌓기 전략과 조합, 1. [현재 습관]을 한 후에, [내게 필요한 습관]을 한다. 2. [내게 필요한 습관]을 한 후에, [내가 원하는 습관]을 한다. P151. 초정상자극, 현실 세계를 강화한 것으로, 행동을 취하고자 하는 우리의 욕망을 증가시킨다. 유혹 묶기 전략은 어떤 습관을 우리가 이미 원하고 있는 어떤 대상과 연관지어 습관을 강화하는 방법이다.
• Summary. P152. ‘매력적으로 만들어라.’ 유혹 묶기 전략은 ‘원하는 일’과 ‘해야 하는 일’을 짝짓는 것이다.
CHAPTER 9. 왜 주위 사람에 따라 내 습관이 변할까
우리의 행동을 결정짓는 세 집단
P156. 인간의 가장 깊은 곳에 박힌 욕망 중 하나는 소속감이다. 아주 어린 시절의 습관은 ‘선택하는 것’이 아니라 ‘모방하는 것’. 사회적 규범은 보이지 않는 규칙으로 작용해 매일의 행동을 이끈다. P157. 우리는 특히 다음 세 집단의 습관을 모방한다. 1. 가까운 사람 2. 다수 3. 유력자. P158. 1. 가까운 사람을 모방한다. 우리는 주변 사람들의 자질과 행동을 흡수한다. 더 나은 습관을 세우는 가장 효율적인 방법 중 하나는 자신이 원하는 행동들이 일반화된 집단에 들어가는 것. 어떤 습관을 들이고 싶다면 그런 습관을 지닌 사람들 사이 있어라. 그러면 함께 성장할 것이다. 목표를 달성한 뒤에도 집단의 일원으로 남아 있는 것이 습관을 유지하는 데 중요하다.
깨: 월부 환경에 꾸준히 남아 있어야 잠실로 갈 수 있다.
P162. 2. 다수를 모방한다. 어떻게 행동해야 할지 확실하지 않을 때 우리는 집단을 보고 행동 방향을 찾는다. 대부분 우리는 홀로 옳은 길을 따르기보다 집단과 함께 잘못되는 길을 선택한다. 습관을 바꾸는 것이 무리에 도전하는 일이 될 때 변화는 매력적이지 않다. P163. 3. 유력자를 모방한다. 성공한 사람 행동을 모방하려고 하는 것은 성공을 욕망하기 때문. 우리는 어떤 행동이 인정, 존경, 칭찬을 가져다준다면 그 행동에 매력을 느낀다.
• Summary. P165. 세 사회 집단의 습관을 모방. 가까운 사람(가족과 친구), 다수(무리) 그리고 유력자(지위와 명성이 있는 사람)
CHAPTER 10. 나쁜 습관도 즐겁게 고칠 수 있을까
P168. 두 번째 행동 변화 법칙을 반대로 뒤집은 것, ‘매력적이지 않게 만들어라.’
당신이 게임을 하는 진짜 이유
P169. 행동의 바탕에는 일단 표면적으로는 열망이 자리하며, 더 깊은 곳에는 동기가 있다. P170. 우리 습관은 고대부터 이어져 내려온 욕망의 현대판 해결책이다. 습관은 모두 ‘연결’ 작용. P172. 인생은 반응으로 이루어지는 것 같지만 실제로는 예측으로 이뤄진다. 끝없이 다음 순간 어떤 일이 일어날지 예측한다. 습관은 그것들이 어떻게 이뤄질지에 대한 예측에 따라 형성된다.
긍정적인 느낌을 만들고 싶다면
P174. 긍정적인 경험과 연결시키는 법을 배운다면 어려운 습관 역시 매력적인 것이 될 수 있다. 때때로 마인드세트를 살짝만 바꿔도 된다. 단어 하나만 바꿔보자. ‘해야 한다’를 ‘해내다’로 바꾸는 것이다. 단순히 단어 하나를 바꿈으로써 각 사건에 대한 관점을 바꾼다. 즉, 이런 행동들을 ‘부담’이 아니라 ‘기회’로 보도록 바꾸는 것이다. 어떤 습관에 관해 결함보다는 이득이 되는 쪽에 집중하는 것은 우리의 마음가짐을 다시 설정하고, 어떤 습관을 더욱 매력적으로 만드는 빠르고 손쉬운 방법이다. P176. 마인드세트의 작은 변화는 특정한 습관이나 상황과 관련된 느낌을 마법처럼 바꿀 수 있게 도와준다. 한 단계 더 나아가고 싶다면 ‘동기부여 의식’을 만들어보자. 습관을 자신이 즐기는 어떤 것과 연관시키는 연습 ‘기이한 자각’. P178. 세 번 심호흡을 하고, 미소 짓는다. 이 심호흡과 미소를 좋은 기분으로 들어가는 의식으로 여기기 시작할 것, 행복을 느끼는 것을 ‘의미하는’ 신호가 되는 것이다. 나쁜 습관의 원인을 찾고 수정하는 것의 핵심은 그것과 관계된 연상 틀을 바꾸는 것, 예측을 다시 설계하면 어려운 습관도 매력적인 습관으로 변화시킬 수 있다.
• Summary. P178. 나쁜 습관들을 버리고 싶다면 ‘매력적이지 않은 것으로 만들어라.’ 어려운 습관을 행동으로 옮기기 직전에 동기부여 의식을 만들어라.
• 좋은 습관을 만드는 법 / 두 번째 법칙, 매력적으로 만들어라.
P180. 유혹 묶기를 이용. 원하는 행동이 일반적인 집단에 들어가라. 동기부여 의식.
• 나쁜 습관을 버리는 법 / 두 번째 법칙, 매력적이지 않게 만들어라.
P181. 마인드세트를 재구축하라.
Part 4. 세 번째 법칙 쉬워야 달라진다
CHAPTER 11. 1만 시간의 법칙은 틀렸다
P186. 행동을 취하지는 않고 최선의 접근법을 생각해내는 데만 몰두. “최선은 ’선‘의 적이다.” / 볼테르. 동작과 실행 사이 차이를 말한다. 동작은 계획을 세우고 전략을 확립하고 배우는 것, 좋은 일이지만 결과를 만들어내지는 않는다. 반대 실행은 행위로서 결과를 도출한다. P188. 동작은 뭔가를 했다는 느낌을 준다. 하지만 실제로는 무언가를 하는 준비를 한 것뿐. 어떤 습관에 통달하려면 가장 중요한 건 ’반복‘이다. 그것을 연습하기만 하면 된다. 세 번째 법칙, 그저 반복하라. 그러면 된다.
많이 해야 할까, 오래 해야 할까
P188. 습관은 반복된 행동들을 통해 점차적으로 자동화되면서 만들어진다. ’장기적 강화‘, 최근에 패턴화된 행동을 기반으로 뇌에서 뉴런들의 연결이 강화되는 것. ’함께 촉발된 뉴런들은 함께 연결된다.‘ / 헤브의 법칙. 뇌 특정 부위도 사용 여부에 따라 조정되며 사용하지 않으면 위축된다. ’반복은 변화의 한 형태‘, 어떤 행동을 반복하는 순간마다 우리는 그 습관과 연관된 특정한 신경학적 회로를 활성화한다. 즉, 단순한 반복이라 할지라도 새로운 습관을 체화하는 가장 중요한 단계이다. P191. ’자동화‘ 노력이 필요한 연습에서 자동적인 행위로 넘어가는 유사한 궤적을 그리는 것. 자동화는 각 단계를 떠올리지 않고도 행동을 수행하는 능력으로, 행동이 무의식에 새겨질 때 일어난다. 습관은 ’시간‘이 아니라 ’횟수‘에 기반해 형성된다는 것. 즉, 습관이 자동화되려면 얼마나 오래하느냐가 아니라 얼마나 자주 반복하느냐가 중요하다. P192. 차이를 만들어내는 것은 횟수다. 우리의 현재 습관은 수백, 수천 번 반복하는 과정에서 내재화된 것, 새로운 습관 역시 그만큼의 반복이 필요. 습관을 만들려면 연습이 필요하다. 연습을 실행하는 가장 효율적인 방식은 세 번째 행동 변화 법칙과 관련, ’쉽게 만들어라.‘
• Summary. P193. 실행하는 데 초점을 맞춰라. 실행한 횟수가 더 중요하다.
CHAPTER 12. 웬만하면 쉽게 갑시다
P196. 뇌는 가급적 에너지를 아끼는 방향으로 움직인다. 최소 노력의 법칙을 따르는 것은 인간의 본성, 쉽게 말해 우리는 쉬운 일을 하는 쪽으로 동기가 부여된다. ’최소 행동의 법칙‘, 두 지점 사이를 갈 때 최소한의 에너지가 드는 경로를 선택하는 것. P198. 우리는 습관 그 자체를 원하는 것이 아니다. 우리들이 정말 원하는 것은 그 습관이 가져다줄 결과다. 좋은 습관을 하기 쉽게 만든다면 우리는 그 일을 계속할 것이다. ’쉽게 만들어라‘의 진짜 의미, 장기간에 걸쳐 대가를 치르며 일하는 순간에, 가능하면 그 일을 쉽게 하라는 말이다.
구글과 아마존에서 파는 것
P199. 습관을 간단하고 쉽게 만드는 일은 호스의 구부러진 부분을 펴는 것과 같다. 삶에서 마찰을 극복하기 위한 시도를 하기보다는 마찰을 줄이는 것. 습관과 관련해 마찰을 줄이는 가장 효율적인 방법은 환경을 재구성하는 것이다. 습관은 그것들이 생활 흐름에 적합한 것일 때 세우기가 더 쉽다. ’삭감에 따른 부가‘, 일본 기업들은 제조 과정에 모든 마찰 요소들을 찾아내고 제거했다. 낭비되는 노력을 삭제함으로써 고객과 수익을 늘리는 것이다. P202. 적절한 일을 가급적 쉽게 하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핵심이다. 좋은 습관과 관련된 마찰을 줄이고 나쁜 습관과 관련된 마찰을 증가시킨다면 더 나은 습관이 보다 쉽게 만들어 질 수 있다.
노력은 최소로, 성과는 최대로
P203. 방 하나하나를 리셋한다는 것, 다음 행동을 준비하는 것이다. 의도한 목적을 위해 공간을 조직하는 것은 다음 행동을 더 하기 쉽도록 준비하는 것. P206. 가장 중요한 일들을 쉽게 할 수 있도록 당신의 삶을 다시 디자인하라.
• Summary. P206. 좋은 행동들과 관련된 마찰을 줄이고, 나쁜 행동과 관련된 마찰을 늘려라.
CHAPTER 13. 변화를 위한 최소한의 시간
P208. 우리가 생각 없이 행하는 습관은 종종 우리가 의식적으로 하는 선택을 결정짓기도 한다. 매일 엄청난 영향력을 끼치는 순간들은 한 무더기 존재, 이런 자잘한 선택들을 ’결정적 순간‘이라고 부른다. 결정적 순간은 미래의 내가 이용할 수 있는 선택지들을 결정한다. P210. 좋은 날과 나쁜 날의 차이는 결정적 순간에 했던, 아주 적은 수의 생산적이고 건강한 선택에 좌우된다. ’도로 분기점‘과 같다. 우리는 습관이 이끄는 방향으로 행동을 한다. 하루하루는 수많은 순간들로 이뤄진다. 하지만 정말 극히 적은 습관적 선택들이 우리가 갈 길을 결정한다. 습관은 시작점이다, 종착점이 아니다.
터무니없을 만큼 사소할 것
P211. ’2분 규칙‘, 새로운 습관들을 시작할 때 그 일을 2분 이하로 하라. 이 개념은 습관을 가급적 시작하기 쉽게 만드는 것이다. 1분 명상, 한쪽 독서, 운동복 입기 등. 새로운 습관이 뭔가에 도전하는 것과 같은 기분이 들어선 안 된다. 우리는 계획을 세울 때 ’무척 쉬운‘ 것에서 ’무척 어려운‘ 것의 척도를 이용해 원하는 결과로 이끌어주는 습관 관문을 만들 수 있다. 목표가 마라톤을 하는 것이라 해도, 습관 관문은 운동화 끈을 묶는 것이다. P213. 시작 지점에서부터 완벽한 습관을 만들려고 애쓰는 대신, 쉬운 일을 더욱 지속적으로 행하라. 이를 표준화해야 최대한 활용할 수 있다. 기술을 완전히 습득하려면 첫 2분은 어떤 일상적 습관을 시작할 때 하나의 의식이 된다. 시작 과정이 의식이 될수록 큰 일들을 할 수 있는 고도의 집중 상태로 더 잘 들어갈 수 있다. 시작을 쉽게 하라. 나머지는 따라올 것이다. P215. ’잘 쓰고 있다고 생각할 때 거기서 멈추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다.‘ / 어니스트 헤밍웨이. 자신이 원하는 유형의 사람이 될 수 있는 가장 작은 행동을 취하라.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보다 적게라도 하는 것이 낫다. 습관 형성 기술, 그 습관으로 계속 되돌아가 규모를 늘려 최종 목적으로 나아가는 것이다. 일단 첫 2분, 가장 사소한 형태의 행동들을 완전히 습득하라. 2분 규칙은 습관을 쉽게 만들어주는 아주 간단한 방법이다.
• Summary. P217. 많은 습관들이 결정적 순간에 일어난다. 시작 과정들을 의식으로 만들면 쉽게 집중. 최대화하기 전에 표준화하라.
CHAPTER 14. 그들은 어떻게 나쁜 습관을 버리는가
P219. 세 번째 행동 변화 법칙을 반대로 뒤집은 것, ’하기 어렵게 만들어라.‘ ’이행 장치‘, 현재 시점에 미래의 행동을 통제하는 선택을 하는 것이다. ’오디세우스 약속‘, ...자신을 돛대에 묶게 했다. 마음이 욕망하는 곳으로 이끌리는 걸 막고 미래에 얻을 이익을 기대하는 것. 이행 장치는 현재 시점에서 나쁜 습관을 행하기 어렵게 만들어 미래에 올바른 일을 할 가능성을 높이는 것이다.
똑똑한 사람들의 습관 관리법
P222. 나쁜 습관을 벗어나는 최고의 방법은 그 일을 하기 어렵게 만드는 것이다. 그 행동에 관한 선택지가 없어질 때까지 마찰을 늘려라. 기계 문명을 이용할 수 있다. 기계는 힘들고, 화나고, 복잡했던 행동들을 쉽게, 힘들지 않고, 간단하게 만들어줄 수 있다. 올바른 행동을 확실하게 할 수 있는 가장 믿을 만하고 효율적인 방식이다. P224. 가능한 한 삶의 많은 부분들을 자동화하면 아직 기계가 할 수 없는 일들을 하는 데 노력을 쏟아부을 수 있다. 자동화의 단점은 어려움을 겪는 시간은 없지만 궁극적으로 보상은 더 큰, 쉬운 일에서 쉬운 일로 넘어다니게 한다. ’딱 1분만 더‘. P226. 나쁜 습간을 못 하게 되자 더 의미 있는 일들을 해야겠다는 동기가 생겨났다. 내 환경에서 정신적 사탕들을 제거하자 건강한 것들을 섭취하기가 훨씬 쉬워졌다. 자동화는 좋은 습관을 필수적인 것으로, 나쁜 습관을 불가능한 것으로 만들어줄 수 있다. 이행 장치, 전략적인 일회성 결정들, 기계 문명을 활용함으로써 우리는 희망이 아니라 확실히 일어나는 좋은 결과를 만들 수 있다.
• Summary. P226. 미래의 행동들을 반드시 일어나게 하는 궁극적인 방식은 습관을 자동화하는 것이다.
• 좋은 습관을 만드는 법 / 세 번째 법칙, 하기 쉽게 만들어라.
P228. 마찰을 줄여라. 환경을 갖춰라. 결정적 순간을 완전히 체득하라. 2분 규칙을 이용하라. 습관을 자동화하라.
• 나쁜 습관을 버리는 법 / 세 번째 법칙, 하기 어렵게 만들어라.
P229. 마찰을 증가시켜라. 이행 장치를 이용하라.
Part 5. 네 번째 법칙 만족스러워야 달라진다
CHAPTER 15. 재미와 보상 두 마리 토끼를 잡는 법
P235. 세이프가드 비누의 감각적 장점이 긍정적인 손 씻기 경험을 만들어낸다. 네 번째 행동 변화 법칙 ’만족스럽게 만들어라.‘ 우리는 경험이 만족스러울 때 그 행동을 더 반복해서 하곤 한다. 즐거운 감정들은 어떤 행동이 나중에 다시 할 만한 가치가 있는지 뇌에게 가르쳐준다. P237. 긍정적인 감정들은 습관을 만드는 반면 부정적인 감정은 습관을 파괴. 분명하게 만들어라, 매력적으로 만들어라, 하기 쉽게 만들어라, 이 세 가지 행동 변화 법칙은 지금 이 순간 어떤 행동을 시도하도록 고무, 그러나 네 번째 법칙인 ’만족스럽게 만들어라‘는 다음에 어떤 행동을 반복하도록 고무하는 것이다. 이로써 습관의 순환 고리가 완성됐다.
눈앞의 만족이 우선인 사람들
P238. ’즉시적 보상 환경‘은 계속해서 현재 또는 가까운 미래에 집중. ’지연된 보상 환경‘은 행동에 따른 보상이 전달되기까지 수년 동안 그 일을 해야 할 수도 있다. 즉시적 보상 환경 속에서 수천 세대가 이어지면서 뇌는 장기적 보상들보다는 빠른 보상을 선호하는 방향으로 진화했다. / ’시간 비일관성‘, ’과장된 가치 폄하‘. P240. 나쁜 습관들은 보상이 즉시적인 반면 결과는 나중에 발생한다. 좋은 습관의 비용은 현재에 치르며, 나쁜 습관들의 비용은 미래에 치른다. 거의 모든 분야에서 성공은 지연된 보상을 선호하고 즉시적인 보상을 무시할 것을 요한다.
아주 작은 보상의 힘
P243. 습관을 계속 유지하기 위해서는 성공했다는 느낌을 필수적으로 받아야 한다. 사실 좋은 습관이 주는 보상은 습관 그 자체다. 습관 쌓기, 습관과 즉시적인 신호를 묶는 것, 시작할 때 그 신호들이 더욱 분명하게 드러나도록 만든다. ’강화‘는 습관과 즉시적인 보상을 묶는 것으로, 그 일들을 마쳤을 때 만족감을 느끼게 해준다. 즉시적인 강화는 우리가 그만두고 싶은 행동들, 즉 습관 회피와 관련될 때 특히 유용할 수 있다. 회피를 눈에 보이게 만드는 것, 자신을 위한 보상 정책을 만드는 것. P245. 자신의 정체성과 갈등을 일으키는 것보다 그것에 부합하는 단기적 보상을 마련하는 것이 중요하다. 정체성은 그 자체로 강화 인자가 된다. 습관이 삶의 일부가 될수록 자기 격려와 채찍질은 덜 필요하다. 보상은 습관을 시작하게 하고, 정체성은 습관을 지속하게 한다. 습관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그 일이 즐거워야 한다. 그리고 습관이 즐거워질 때 변화가 쉬워진다.
• Summary. P246. 습관을 유지하려면 즉각적으로 성공했다는 느낌이 필요하다. ’만족스럽게 만들어라.‘는 나중에 행동이 반복될 가능성을 높인다.
CHAPTER 16. 어떻게 매일 반복할 것인가
P248. ’클립 전략‘, 과정을 하나씩 해내는 것은 만족스러운 경험. 시각적 측정 수단은 우리가 과정 하나를 해냈다는 것을 명확히 보여주는 징표가 된다.
벤저민 프랭클린의 마지막 선물
P249. 습관 추적은 어떤 습관적 행동을 했는지 여부를 측정하는 간단한 방법이다. 가장 기본적인 형태는 달력, ’X’ 표시를 하는 것. ‘흐름을 끊지 마라’는 매우 강력한 주문이다. P250. 습관 추적은 행동 변화의 다양한 법칙들을 더욱 강화해서 강력한 효과를 발휘한다. 동시에 행동을 분명하고, 매력적이고, 만족스럽게 만들어준다. 습관 추적의 이점. 이점1. 습관 추적은 분명하다. 시각적으로 추적하는 사람들이 훨씬 더 많이 그 일을 달성해낸다. 습관 추적이라는 단순한 행동은 변화의 불씨, 또한 습관 추적은 우리를 정직하게 만들어준다. 이점2. 습관 추적은 매력적이다. 가장 효율적인 형태의 동기는 ‘진전’. 각각의 작은 승리들은 욕구를 일으키는 원동력이 된다. 습관 추적은 자신이 그동안 열심히 해왔다는 시각적 증거들을 제공. 이점3. 습관 추적은 만족스럽다. 이것이 가장 중요한 이득이다. 추적은 그 자체로 보상이 될 수 있다. 즉, 습관 추적은 시각적 신호를 만들어내고, 내적 동기를 일으키며 만족감을 느끼게 해준다. P253. 어떻게 해야 더 쉽게 추적할 수 있을까? 먼저, 가능하다면 언제든 측정할 수 있도록 추적이 자동적으로 이뤄져야 한다. 마지막으로, 습관을 실행하고 나서 즉시 측정한 값을 그때그때 기록, 행동이 완료된다는 것들은 이를 기록해야 한다는 신호. 습관 쌓기 + 습관 추적 = [현재의 습관]을 하고 나서 [습관을 추적]할 것이다.
습관은 두 번째 실수에서 무너진다
P255. ‘절대로 두 번은 거르지 않는다’는 법칙. 한 번을 거르는 것은 사고다. 두 번 거르는 것은 새로운 습관의 시작이다. 이는 승자와 패자를 구별 짓는 특징. 성공한 사람들은 실패했을 때 빨리 되돌아온다. 빨리 회복한다면 습관이 무너진 것은 중요하지 않다. 이 규칙은 습관을 잘, 또는 완벽하게 해낼 수 없을지라도 이를 유지하는 데 무척이나 중요하다. 이 규칙은 습관들을 잘, 또는 완벽하게 해낼 수 없을지라도 이를 유지하는 데 무척이나 중요하다. P256. 성공한 날들은 우리를 돕지만 그보다 더 크게 우리를 상처 입히는 것은 놓친 날들이다. 때로는 ‘제대로 하지 않은’ 운동이 가장 중요해지기도 한다. 단지 뭔가를 하는 것, 실제로 한 번 한 일들이 대단한 것이다. 0으로 만들지 마라. 손실이 그동안의 성과를 먹어 치우게 두지 마라. 기분이 좋은 때 훈련이 더 쉬워지기는 하지만 그렇지 않을 때도 모습을 드러내는 게 중요하다.
적: 아침 7시 10분까지 체력단련장 무조건 입장...
P258. 굿하트의 법칙 ‘측정이 목표가 되면 잘 측정하지 못하게 된다.’ / 찰스 굿하트. ‘체중을 재지 않는 다이어트법’. 습관 추적은 우리의 습관을 더욱 만족스럽게 만들어주는 간단한 방법이다.
• Summary. P259. 실패의 연쇄 작용을 끊어라. 두 번 거르지 마라.
CHAPTER 17. 누군가 당신을 지켜보고 있다
P261. 네 번째 행동 변화 법칙, 좋은 습관은 즉시적 만족을 주어야 한다. 이 네 번째 법칙을 뒤집은 것, ‘경험을 불만족스럽게 만들어라.’ 고통은 효율적인 스승이다. 실패가 고통스럽다면 이는 수정된다. 실수가 즉각적이고 비용이 들수록 거기서 더 빨리 배울 수 있다. 결과가 가혹하면 빨리 배우기 마련. 나쁜 습관, 건강하지 않은 습관을 버리고 싶다면 그 행동에 대한 즉각적인 대가를 치름으로써 그 일을 할 가능성을 줄이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다. 그 행동과 관련된 나쁜 대가를 치를 순간을 앞당기는 것. 즉, 행동과 결과 사이의 틈이 없도록 만든다. P263. 나쁜 습관이라면 무엇이든 즉각적인 대가를 덧붙이는 간단한 방법이 있다. 습관 계약을 하는 것이다.
어떻게 안전벨트는 세계인의 습관이 됐을까
P264. 습관 계약은 특정한 습관을 따르고, 그것을 따르지 않을 경우 벌을 받겠다는 취지를 구두나 서면으로 남기는 것이다. 나쁜 습관의 결과를 불만족스럽게 만드는 최고의 방법은 그것을 하는 순간들을 고통스럽게 만드는 것. 습관 계약서를 만드는 일은 바로 그 일을 정확히 규정하는 간단한 방법이다. 누군가가 지켜보고 있다는 건 강력한 동기가 될 수 있다. 만약 지키고 싶은 습관이 있다면 파트너가 함께하거나 습관 계약서를 쓰는 것이 큰 도움이 된다.
• Summary. P267. 습관 계약은 어떤 행동들에 사회적 대가를 치르게 하는 방식이다. 누군가가 자신을 지켜보는 것은 강한 동기가 될 수 있다.
• 좋은 습관을 만드는 법 / 네 번째 법칙, 만족스럽게 만들어라.
P268. 강화 요인을 이용. 스스로 보상하라. 습관 추적을 하고, 두 번 거르지 마라.
• 나쁜 습관을 버리는 법 / 네 번째 법칙, 불만족스러운 것으로 만들어라.
P269. 책임감 있는 마트너를 찾아라. 습관 계약을 하라.
Part 6. 최고의 습관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CHAPTER 18. 습관에도 적성이 있다
P275. 성공 가능성을 극대화하는 비결은 경쟁할 분야를 제대로 선택하는 것. 그리고 스포츠든 비즈니스든 분야에 최적화된 습관이 존재한다. 유전자의 강점은 또한 유전자의 약점이기도 하다. P276. 어떤 분야든 최고 자리에 있는 사람들은 단지 잘 훈련받은 것만이 아니라 그 일에 매우 적합한 조건을 갖고 있다. 이 때문에 자신이 집중할 자리를 제대로 고르는 것은 정말이지 중요한 일이다.
나에게 딱 맞는 습관은 따로 있다
P277. 모든 습관에는 그 기저에 유전자가 작동하고 있다. 우리가 지닌 고유 유전적 요소들은 함께 묶여서 우리의 특정한 성격을 만들어낸다. ‘빅 파이브’, 행동을 다섯 가지 스펙트럼으로 분류한 것. 1. 경험에 대한 개방성 2. 성실성 3. 외향성 4. 친화성 5. 신경증 P279. 우리는 자신 성격에 부합하는 습관들을 세워야 한다. 뭐든 당신이 끌리는 것을 읽어라. 자신에게 가장 잘 맞는 습관을 골라라. 어떤 습관이든 당신이 즐겁고 만족스러운 형태가 있다. 그것을 찾아라. 그 습관들을 계속 유지하려면 즐거워야 한다. 이것이 네 번째 법칙 뒤에 있는 핵심 개념이다.
잘하는 일과 좋아하는 일 사이
P280. 자신에게 맞는 습관을 선택하라. 그러면 그 과정이 쉬워진다. 실행하기 쉬운 습관이라면 그 습관들을 성공적으로 유지할 수 있다. 습관을 유지하는 데 성공하면 훨씬 더 만족하게 된다. ‘탐색/이용 균형’, 목표는 다양한 가능성을 시험해보고, 광범위한 아이디어를 탐색하고, 폭넓게 고려하는 것. 현재 승자인 상태라면 우리는 이용하고, 이용하고, 또 이용할 것이다. 하지만 현재가 패자인 상태라면 계속 탐색하고, 탐색하고, 또 탐색할 것이다. P283. 자신을 이끄는 것들, 즐거운 것을 그저 느껴라. 믿음과 자신감이 일어나고 있다면 올바른 방향으로 가고 있는 것이다. 더 나아지는 것만으로는 승자가 될 수 없을 때, 달라짐으로써 승자가 될 수 있다. 좋은 선수는 모두가 하는 게임에서 이기기 위해 노력한다. 위대한 선수는 자신의 강점이 잘 발휘되고 단점을 피할 수 있는 새로운 게임들을 만들어낸다. ‘특화’는 나쁜 유전자들의 습격을 극복하는 강력한 방법이다.
유전자, 바꿀 수 없다면 이용하라
P286. 자신의 강점을 깨달으면 어디에 시간, 에너지를 써야 할지 알게 된다. 자신을 다른 사람과 비교하는 것보다는 자기 고유의 잠재력을 실현하는 데 집중하는 것이 훨씬 생산적. 장기적으로 만족스러운 습관을 들이고 싶다면 자신의 성격과 재능에 일치하는 습관을 선택하는 것이 최선의 방법이다.
• Summary. P287. 타고난 재능과 부합하는 행동이 습관으로 구축하기 쉽다. 자신의 강점이 잘 발휘될 게임을 선택하라.
CHAPTER 19. 계속 해내는 힘은 어디서 오는가
P290. 동기를 유지하고 욕망을 최고로 달성하는 방법은 ‘관리 가능한 수준의 어려운’ 일을 하는 것. 어렵지만 관리 가능한 수준의 도전, ‘골디락스 법칙’, 인간은 자신이 할 수 있는 적합한 일을 할 때 동기가 극대화되는 경험을 한다. 새로운 습관을 시작할 때는 그 습관들을 가능한 한 쉽게 유지해야 한다. 하지만 일단 습관이 확립되면 작은 방법들을 이용해 계속 나아가는 게 중요해진다. 골디락스 존에 이제 막 진입했다면 ‘몰입’ 상태에도 도달할 수 있다. P292. ‘여키스-도스 법칙’, 지루함과 분노 사이 중간 지점에서 최고 수준의 각성이 일어난다는 것. 몰입은 특정 활동에 완전히 빠져든 상태로, ‘존’이라는 상태를 경험하는 것이다. 관리 가능한 수준만큼 어려운 도전, 즉 자기 능력의 언저리에 있는 일을 하는 것은 동기를 유지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시스템1은 빠르고 본능적인 부분, 시스템2는 어려운 수학 문제들의 답을 계산하는 것과 같이, 더 노력이 필요하고 느린 과정을 생각하는 일을 관장한다. 몰입은 시스템1과 시스템2 사이, 아주 날카로운 경계선에 존재한다. 어떤 행동이 계속해서 매력적이고 만족스러우려면 그 행동이 계속 새로운 느낌을 줘야 한다.
전문가와 아마추어의 차이
- 작성 중 -
CHAPTER 20. 습관의 반격
역사상 최고의 팀이 실패 끝에 얻은 교훈
다른 삶에도 길은 있다
▶ 에필로그 / 100번만 반복하면 그게 당신의 무기가 된다
▶ 부록 1 / 사람들의 행동에 관한 18가지 진실
▶ 부록 2 / 이 책을 즐겁게 읽었다면
3. 깨달은 점
○ P124. 현재의 환경을 다시 설계하거나 배치해 보라. 일‧공부하고, 운동‧취미 생활을 하고, 요리하는 공간을 분리하라. ‘한 공간에서는 한 가지 일만’...
☞ 아이들 공부는 자기방 또는 재능 책상에서만...
○ P158. 어떤 습관을 들이고 싶다면 그런 습관을 지닌 사람들 사이 있어라. 그러면 함께 성장할 것, 목표를 달성한 뒤에도 집단의 일원으로 남아 있는 것이 습관들을 유지하는 데 중요하다.
☞ 월부 환경에 꾸준히 남아 있어야 잠실로 갈 수 있다.
4. 적용할 점
○ P93. ‘확인하고 외치는’ 시스템은 우리 생활에도 필요하다.
☞ 휴‧지‧시‧키‧불, 집을 나설 때 휴대폰, 지갑, 시계, 차 키, 불끄고!!!
○ P108. 매일 밤 책을 더 읽는 습관을 들이고 싶다면, ‘베개 위에 책을 한 권 가져다 놓고’... 운동, 계단을 보면, 엘리베이터를 이용하는 대신 계단을 올라간다.
☞ 항상 소파 팔받이에 책 한 권, 우리집 14층 계단으로 오르기!
○ P256. 성공한 날들은 우리를 돕지만 그보다 더 크게 우리를 상처 입히는 것들은 놓친 날들이다. 기분이 좋은 때 훈련이 더 쉬워지기는 하지만 그렇지 않을 때에도 모습을 드러내는 게 중요하다.
☞ 아침 7시 10분까지 체력단련장 무조건 입장...
▶ BM(벤치마킹): 매일 아침 체력단련장 무조건 입장, 두 번 거르지 마라.
5. 연관 지을 책 한 권
○ 『원씽』 / 게리 켈러, 제이 파파산 → 이독
▣ 2026년 One Book, One Message
◇ 머니 트렌드 2026: 투자의 중심을 ‘나’에게서 찾으라, 내가 가진 강점과 약점...
◇ 그릿: 매일, 몇 주씩, 몇 해씩 연습, 나는 될 때까지 할 것이므로 반드시 된다!!!
◇ 돈의 대폭발: 상인이 선비를 이기는 시대, 월부 가치 투자가 답이다.
◇ 일독: 매일 독서, 한 달 3권, 본깨적 정리 및 독서후기 쓰기
◇ 돈의 방정식: 가족의 행복, 회사 외에 열정과 시간을 쏟을 방법을 찾자.
◇ 소년이 온다: 사는 것 자체가 행운임을 잊지 않는다!!!
◇ 퓨처 셀프: 미래가 현재를 결정하고, 목표가 재능을 정한다.
◇ 돈의 가격: 실물 자산에 투자, 돈을 금고에 가두지 마라.
◇ 아주 작은 습관의 힘: 매일 아침 체력단련장 무조건 입장, 두 번 거르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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