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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도서명 및 작가: |
| 아주 작은 습관의 힘 (50만 부 기념 스페셜 에디션) 최고의 변화는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
| 제임스 클리어 저/이한이 역 | 비즈니스북스 | 2019년 02월 26일 | 원제 : ATOMIC HABITS |
| 2. 책 소개 |
| ★★★ 전 세계 65개국 번역 출간! ★★★ 2021년, 2023년 아마존에서 가장 많이 팔린 책! ★★★ 아마존 31주 연속 베스트셀러 1위!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260주 연속 기록 달성! ★★★ 예스24·교보문고·알라딘 ‘2019 올해의 책’ 선정! 전 세계 2,500만 명이 증명한 가장 과학적이고 쉬운 습관 시스템! 자기계발서의 공식을 다시 쓴 아마존 최고의 화제작! 2018년 출간 즉시 아마존 베스트셀러 1위를 기록하며 전 세계 2,500만 명의 삶을 바꾼 습관의 바이블 《아주 작은 습관의 힘》이 국내 50만 부 돌파를 기념해 스페셜 에디션으로 돌아왔다. 출간 7년이 지난 지금도 이 책이 전 세계 독자들에게 뜨거운 사랑을 받는 이유는, 성공이 거창한 결심에서가 아니라 아주 작게 반복되는 행동에서 시작된다는 사실을 과학적이고 구체적인 시스템으로 제시하기 때문이다. 이번 스페셜 에디션은 ‘작은 습관’을 ‘원자’(Atomic)로 시각화한 해외 원서와 동일한 이미지를 사용하여 책이 전하는 본질적인 메시지를 한층 더 강조한다. 고교 시절 촉망받는 야구선수였던 저자는 연습 중 동료의 야구 배트에 얼굴을 정통으로 강타당하는 큰 사고를 겪었다. 이 사고로 얼굴 뼈가 30조각이 났고, 왼쪽 눈이 튀어나와 실명 위기까지 왔으며, 심정지가 세 번이나 일어났다. 걸을 수조차 없었던 저자는 절망에 빠지는 대신 지금 당장 할 수 있는 아주 작은 일이라도 찾아 반복하자고 마음먹는다. 그 후 매일 걷기 연습을 해서 6개월 만에 운동을 할 수 있게 되었고, 6년 후에는 대학 최고 남자 선수가 되었다. 이 경험을 바탕으로 그는 자신을 인생의 나락에서 구해준 ‘아주 작은 습관의 힘’을 전 세계에 알리는 최고의 자기계발 전문가가 되었다. 이 책은 저자의 생생한 경험과 생물학, 뇌과학, 심리학의 최신 연구 결과를 집약해서 습관 하나로 인생을 변화시킬 수 있는 노하우를 제시한다. 만약 당신이 ‘새해에 운동을 해야지’라고 결심을 했다면 저자의 관점에서 이 목표는 실패할 수밖에 없다. 왜냐하면 습관을 만들기 위해서는 결심이 분명해야 하고(제1법칙), 매력적이어야 하며(제2법칙), 쉬워야 하고(제3법칙), 만족스러워야 하기(제4법칙) 때문이다. 당신의 결심은 여기에 단 한 가지도 해당되지 않는다. 정말 변화할 수 있는 습관을 만들기 위해서 당신의 접근 방식은 완전히 달라져야 한다. 이 책에서는 이 네 가지 법칙을 바탕으로 어떻게 하면 빠르고, 효율적이고, 확실하게 변화할 수 있는지 알려준다. 금연, 다이어트에서부터 비즈니스에서 탁월한 성과를 이뤄내기까지, 저자가 제안하는 방법으로 매일 조금씩 좋은 습관을 만든다면 무엇을 결심하든 원하는 것을 얻을 것이다. * 출처 : 예스24 <https://www.yes24.com/product/goods/69655504> |
| 3. 목차 |
| Prologue 새로운 삶의 시작 인생의 나락에서 빠져나오다 | 놀랍고도 엄청난 변화들 Part 1. 아주 작은 습관이 만드는 극적인 변화 Chapter 01. 평범했던 선수들은 어떻게 세계 최고가 되었을까 매일 1퍼센트씩 달라졌을 뿐인데 | 낙담의 골짜기를 견뎌라 | 목표 따윈 쓰레기통에 던져버리기 | 바보야, 문제는 시스템이야 Chapter 02. 정체성, 사람을 움직이는 가장 큰 비밀 인생을 바꾸는 두 가지 질문 | 습관은 자존감이다 Chapter 03. 무엇이든 쉽게, 재밌게, 단순하게 인생의 효율성을 결정하는 것 | 도넛 하나 사 먹을 때 벌어지는 일 | 행동 변화의 네 가지 법칙 Part 2. 첫 번째 법칙, 분명해야 달라진다 Chapter 04. 인생은 생각하는 만큼 바뀐다 좋은 습관 vs. 나쁜 습관 Chapter 05. 아주 구체적으로 쪼개고 붙여라 습관이 시간과 장소를 만났을 때 Chapter 06. 환경이 행동을 결정한다 아침마다 사과를 먹게 된 비밀 | 왜 집보다 스타벅스에서 공부가 더 잘 될까 Chapter 07. 나쁜 습관 피하기 기술 Part 3. 두 번째 법칙, 매력적이어야 달라진다 Chapter 08. 왜 어떤 습관은 더 하고 싶을까 ‘좋아하는 것’보다 ‘원하는 것’에 끌린다 | 일상에 새로운 습관 덧붙이기 Chapter 09. 왜 주위 사람에 따라 내 습관이 변할까 우리의 행동을 결정짓는 세 집단 Chapter 10. 나쁜 습관도 즐겁게 고칠 수 있을까 당신이 게임을 하는 진짜 이유 | 긍정적인 느낌을 만들고 싶다면 Part 4. 세 번째 법칙, 쉬워야 달라진다 Chapter 11. 1만 시간의 법칙은 틀렸다 많이 해야 할까, 오래 해야 할까 Chapter 12. 웬만하면 쉽게 갑시다 구글과 아마존에서 파는 것 | 노력은 최소로, 성과는 최대로 Chapter 13. 변화를 위한 최소한의 시간 터무니없을 만큼 사소할 것 Chapter 14. 그들은 어떻게 나쁜 습관을 버리는가 똑똑한 사람들의 습관 관리법 Part 5. 네 번째 법칙, 만족스러워야 달라진다 Chapter 15. 재미와 보상 두 마리 토끼를 잡는 법 눈앞의 만족이 우선인 사람들 | 아주 작은 보상의 힘 Chapter 16. 어떻게 매일 반복할 것인가 벤저민 프랭클린의 마지막 선물 | 습관은 두 번째 실수에서 무너진다 Chapter 17. 누군가 당신을 지켜보고 있다 어떻게 안전벨트는 세계인의 습관이 됐을까 Part 6. 최고의 습관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Chapter 18. 습관에도 적성이 있다 나에게 딱 맞는 습관은 따로 있다 | 잘하는 일과 좋아하는 일 사이 | 유전자, 바꿀 수 없다면 이용하라 Chapter 19. 계속 해내는 힘은 어디서 오는가 전문가와 아마추어의 차이 Chapter 20. 습관의 반격 역사상 최고의 팀이 실패 끝에 얻은 교훈 | 다른 삶에도 길은 있다 Epilogue 100번만 반복하면 그게 당신의 무기가 된다 부록 1 사람들의 행동에 관한 18가지 진실 부록 2 이 책을 즐겁게 읽었다면 주석 |
| 4. 저자 소개 |
| 저: 제임스 클리어 미국 최고의 자기계발 전문가이자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작가. 습관 형성, 의사결정 등 지속적인 자기 관리에 대한 다양한 인사이트를 제공하는 그의 뉴스레터는 단 2년 만에 10만 구독자를 돌파하며 큰 화제를 모았고 현재는 전 세계 300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다. 그가 발행한 뉴스레터 중 일부는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 저널], [포브스], [타임] 등 저명한 매체에 소개됐다. 또한 현재에도 [포춘] 500 기업들에서 앞다투어 초빙하는 명연사다. 지금까지도 미국 전역에서부터 유럽, 아시아까지 전 세계를 여행하며 좋은 습관이 주는 인생의 놀라운 변화에 대해 사람들에게 알리는 중이다. 그의 인사이트가 담긴 『아주 작은 습관의 힘』은 출간된 후, 60개국 이상 번역, 전 세계 2,500만 부 이상 판매되며 수백만 명의 인생을 변화시켰다. 원서 제목인 ‘Atomic Habits’을 새긴 문신 인증 숏이 이어지는 것은 물론 이 책으로 건강, 커리어, 관계까지 변화시켰다는 독자들의 메시지가 쇄도했다. 저자는 이러한 독자들의 관심과 성원을 지켜보며 『아주 작은 습관의 힘』의 개념과 이론들을 더욱더 쉽고 빠르게 실천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다시 한번 책을 집필하기로 다짐한다. 그렇게 탄생한 공식 워크북 『쓰면서 완성하는 아주 작은 습관의 힘』은 습관 쌓기의 이론은 습득하였지만, 실제로 습관을 만들려면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막막한 사람들이 직접 손으로 적으며 습관을 완성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방법은 알아도 홀로 실천하기란 쉽지 않다. 이제 이 책의 다양한 워크시트를 따라 작성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좋은 습관을 만들고 나쁜 습관은 고치며 인생이 변화함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지금 당장 펜을 들고 체계적이고 과학적인 습관 챌린지를 시작하며 매일 1%씩 성장하는 기쁨을 누려보자. 1년 뒤 당신은 37배나 성장한 자신의 모습을 마주하게 될 것이다. |
| 5. 인상깊은 문구 |
| 동기들이 늦은 밤까지 비디오게임이나 하는 동안 나는 매일 밤 일찍 잠자리에 드는 수면 습관을 들였다. 또 대학 기숙사란 너저분하기 마련이지만, 내 방을 깨끗이 치우고 깔끔하게 정리했다. 정말 별것 아닌 일이었다. 그런데 이 작은 습관들은 스스로 인생을 관리하고 있다는 느낌을 주었다. 나는 자신감을 되찾아나갔다. 스스로에 대한 신뢰가 쌓이자 수업 태도도 달라졌고, 1학년 내내 전부 A 학점을 받았다. |
| 습관이 가져오는 변화는 비행기 경로가 몇 도 바뀌는 것과 같다. 로스앤젤레스에서 뉴욕으로 비행한다고 생각해보자. 로스앤젤레스 공항을 출발한 조종사가 남쪽으로 단 3.5도만 경로를 조정해도 우리는 뉴욕이 아니라 워싱턴 D. C.에 착륙하게 된다. 비행기 앞머리가 단 몇 미터 움직이는 것처럼 작은 변화라 해도, 미국 전체를 가로질러 간다고 하면 결국 수백 킬로미터 떨어진 곳에 도달하는 것이다 |
| 0도가 된다. 얼음이 녹기 시작한다. 온도는 그전까지도 계속 올랐지만 변화가 없어 보였다. 그러나 영하 1도에서 1도가 더 오르자 거대한 변화가 나타나기 시작한다. 이처럼 중대한 돌파구의 순간이란 대개 이전의 수많은 행위들이 쌓이고 쌓인 결과다. 이런 것들이 잠재돼 있던 힘을 발휘해 주요 변화를 일으킨다 |
| 석공이 100번 망치를 내리치지만 돌에는 금조차 가지 않는다. 101번째 내리치자 돌이 둘로 갈라진다. 나는 그 마지막 타격으로 돌이 갈라진 게 아님을 알고 있다. 그건 그전에 계속 내리친 일들의 결과다. |
| 목표는 방향을 설정하는 데 필요하며 시스템은 과정을 제대로 해나가는 데 필요하다. 그러나 목표를 생각하느라 너무 많은 시간을 들이고 시스템을 고안하는 데는 시간을 투자하지 않을 때 문제가 발생한다 |
| 목표 설정의 목적은 게임에서 이기는 것이다. 반면 시스템 구축의 목적은 게임을 계속 해나가는 것이다. 장기적으로 발전하기 위해서는 목표 설정보다는 시스템을 구축해야 한다. 성취하는 것이 아니라 계속해서 개선하고 발전해나가는 순환 고리를 만드는 것이다. 즉, ‘과정’에 전념하는 것이 ‘발전’을 결정한다. |
| 많은 사람이 자신이 얻고자 하는 것에 초점을 맞춰 습관을 변화시키려고 한다. 그러나 이런 태도는 결과 중심의 습관을 형성한다. 그러나 지속하기 위해서는 정체성 중심의 습관을 세워야 한다. 이는 내가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지에 집중하는 데서 시작한다. |
| 자신의 어떤 모습에 자부심을 가질수록 그와 관련된 습관들을 유지하고 싶어진다. 머리 스타일에 자부심이 있다면 그 스타일을 유지하기 위해 머리를 관리하는 온갖 습관을 갖게 된다. 이두박근 크기에 자부심이 있다면 상체 운동을 빼먹지 않을 것이다. 자신이 짠 목도리에 자부심이 있다면 매주 뜨개질을 하는 시간이 늘어날 것이다. 일단 뭔가와 관련해 자부심이 생기면 이를 위한 습관을 유지하려고 필사적으로 애쓸 것이다 |
| 진정한 행동 변화는 정체성 변화에 있다. 우리는 무언가가 되고 싶어 그와 관련된 습관을 시작한다. 하지만 그 습관을 꾸준히 해나가는 건 오직 그것이 자기 정체성의 일부가 될 때뿐이다. |
| 연구에 따르면 사람들은 자신이 어떤 유형의 사람이라고 믿을 경우 그 믿음과 일치하는 방향으로 행동하는 경향이 있다고 한다.3 예를 들어 스스로 ‘투표하는 사람’이라고 믿으면 단순히 ‘투표’라는 행위를 해야겠다고 생각하는 사람보다 더 많이 투표하는 경향이 있다. 자신의 정체성에 ‘운동하는 사람’을 집어넣은 사람은 일부러 운동해야겠다고 결심하지 않는다 |
| 글 쓰는 일을 시작하고 처음 몇 년간 나는 매주 월요일과 목요일에 꼬박꼬박 새로운 글을 올렸다. 증거가 쌓여가자 나는 스스로를 글 쓰는 사람이라고 여기게 되었다. 처음부터 스스로 ‘글 쓰는 사람’이라는 생각으로 시작한 일이 아니었다. 습관을 통해 그런 사람이 된 것이다 |
| 먼저 자신이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지 결정하라. 개인으로서든, 집단으로서든, 지역사회든, 국가든 자신이 되고 싶고 원하는 상은 누구나 가지고 있다. 당신은 어떤 것을 대변하고 싶은가? 당신의 주요 기준과 가치들은 무엇인가? 어떤 사람이 되길 바라는가? |
| 신호는 열망을 촉발하고, 열망은 반응의 동기가 되며, 반응은 보상을 제공하고, 보상은 열망을 충족시키며 이는 신호와 관계가 있다. 이 네 단계는 신경학적 피드백 순환, 즉 신호, 열망, 반응, 보상 체계를 형성하며 궁극적으로 자동화된 습관을 만들어준다. 이 사이클을 ‘습관 순환’habit loop이라고 한다. |
| 엄청난 자제력을 지닌 사람들은 전형적으로 자제력을 발휘할 필요를 최소화한 사람들이다. 자제력을 발휘할 일이 무척이나 적다면 자제하기도 쉽다.6 그렇다. 인내, 열정, 의지는 성공의 근본적인 요소이지만 이런 자질들은 더 규율 잡힌 사람이 아니라 더 규율 잡힌 환경에서 더 잘 발휘된다. |
| 단기적으로 유혹을 이겨내는 것을 선택할 수도 있다. 그러나 장기적으로 우리는 살고 있는 환경의 생산물일 뿐이다. 직설적으로 말해서, 부정적인 환경에서 긍정적인 습관을 지속적으로 유지하는 사람을 나는 본 적이 없다. 나쁜 습관을 그 근원부터 베어내는 것이 더 믿을 만한 접근 방식이다. 나쁜 습관을 제거하는 가장 실용적인 방법은 그것을 유발하는 신호에 노출되는 일을 줄이는 것이다. |
| 자제력은 단기적 전략이지, 장기적 전략은 아니다. 우리는 한두 번쯤 유혹에 저항할 수 있겠지만 매번 자신의 욕구를 무시하는 의지력을 끌어올릴 수는 없다. 올바른 행동을 하고 싶을 때마다 의지를 새로이 투입하지 말고 자신의 에너지를 환경을 최적화하는 데 더 써라. 이것이 자제력의 비밀이다. 좋은 습관을 불러오는 신호들을 분명하게 드러나게 하고, 나쁜 습관을 일으키는 신호들은 보이지 않게 하라 |
| 유혹 묶기 전략을 앞에서 살펴본 습관 쌓기 전략과 조합해서 우리의 행동 지침이 되어줄 규칙들을 만들어보자. 1. [현재 습관]을 한 후에, [내게 필요한 습관]을 한다. 2. [내게 필요한 습관]을 한 후에, [내가 원하는 습관]을 한다. |
| 우리를 둘러싼 문화는 무엇이 ‘일반적’인지에 관한 기대치를 설정한다. 따라서 어떤 습관을 들이고 싶다면 그런 습관을 지닌 사람들 사이에 있어라. 그러면 함께 성장할 것이다. |
| 사람들은 내게 가끔 이런 질문을 한다. “새로운 습관을 만드는 데 시간이 얼마나 걸리나요?” 하지만 진짜로 물어야 할 질문은 이것이다. “새로운 습관을 만들려면 몇 번이나 그 행동을 해야 할까요?” 즉, 습관이 자동화되려면 얼마나 오래하느냐가 아니라 얼마나 자주 반복하느냐가 중요하다. |
| 변화해야겠다고 꿈꾸는 순간 우리는 흥분하고, 빨리 많은 일을 하려고 한다. 여기에 대응하는 가장 효율적인 방법으로 나는 ‘2분 규칙’을 사용한다.5 ‘새로운 습관을 시작할 때 그 일을 2분 이하로 하라’는 것이다. 내 경험에 따르면 거의 어떤 습관이든 2분짜리로 축소할 수 있다 |
| 새로운 습관이 뭔가에 도전하는 것과 같은 기분이 들어선 안 된다. 그에 따른 행동이 도전적인 것이 될 수는 있지만 첫 시작 2분은 쉬워야 한다. 우리가 원하는 것은 우리를 생산적인 길로 자연스럽게 이끌어주는 ‘습관 관문’이다. |
| 핵심은 그 일을 시작하는 것이 아니다. 좋은 습관을 유지하는 것보다 그 일을 하지 않는 게 더 어렵도록 장치를 마련하는 것이다. 몸매를 가꾸겠다는 동기가 일어났다면 요가 수업 일정을 잡고 미리 수업료를 지불하라. 어떤 사업을 시작하고 싶고 그 일에 크게 흥분되어 있다면 존경하는 사업가에게 이메일을 보내 상담 시간을 잡아라. 이행하기 어려울 때, 그럴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 약속을 취소하는 것, 즉 노력과 비용이 요구되는 일이 되도록 하라. |
| 즉, 습관 추적은 ① 우리에게 행동을 일깨우는 시각적 신호를 만들어내고 ② 자신의 발전을 눈으로 보고 이를 되돌리고 싶지 않다는 내적 동기를 일으키며 ③ 성공적으로 습관을 수행하고 기록하는 순간순간 만족감을 느끼게 해준다. 나아가 우리가 원하던 사람이 되어간다는 시각적 증거를 하나씩 쌓아나감으로써 우리에게 즉각적이고 본질적인 만족감을 준다 |
| 모든 시스템이 갖춰졌다면 당신은 가장 중요한 습관 하나만 추적하면 된다. 산발적으로 10가지 습관을 추적하는 것보다는 한 가지 습관을 지속적으로 추적하는 편이 더 낫다. 마지막으로, 습관을 실행하고 나서 즉시 측정한 값을 그때그때 기록한다. 행동이 완료된다는 것은 이를 기록해야 한다는 신호다. 그러면 앞서 언급했던 습관 쌓기 방법과 습관 추적을 다음과 같이 조합할 수 있다 |
| 6. 깨달은 점 |
| * 습관을 쌓는 데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단순히 오래 하는 것이 아닌 '자주 반복하는 것'이다. 2분 내로 완료가능한 작은 것부터가 시작이다. 그렇게 당장에 할 수 있는 것들을 해나가다 보면, 힘들기만 했던 일들이 당연시되고 나는 '그런 사람'이 된다. 습관은 의지로 형성하는 게 아니고 정체성을 확립함으로써 자연히 그리 됨으로써 자리잡게 한다. 작은 것도 꾸준히 반복하다보면 스스로 확신이 생긴다. 확신이 생긴 이후부터는 안 하면 오히려 개운하지 않고 기분이 이상해진다. 그렇게 일정 궤도에 오른 뒤 부터는 습관을 지속해나가는 데 큰 힘이 들지 않는다. 그렇게 만든 습관들이 하나 둘 씩 늘어가면, 그 습관 자체가 그 사람의 정체성으로 자리잡는다. 어쩌면 '성장'이란, 별 거 아닌 습관들을 한 개씩 만들어가는 과정이며 그 습관들이 모이다가 어느 순간 시너지를 내며 하나로 이어지는 순간, '인사이트'라는 걸 갖게 된다. |
| 7. 적용할 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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