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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있는 구ㄹ1가서 8십억 부자되조 구찌누나] 2주차 수강 후기

10시간 전

서울투자 기초반 - 내 돈으로 살 수 있는 서울.수도권 아파트 찾는 법

잔쟈니님의 서투기 강의를 통해  생활권 분석과 우선순위를  정하는 방법,

갈아타기를 위한 로드맵, 토허가 매수절차와 약정시 주의할점에 대해 배울 수 있었다.

 

지역에 대한 입지분석에 대해 디테일한 부분을 알고 싶었던 나에게

꼭 필요하고 인상깊었던 점 3가지를  정리해보고자 한다.

 

[교통] 강남 접근성도 중요하지만, 강남"도" 빨리 가는 곳

강남 접근 소요시간도 중요하지만, 해당 생활권의 가격을 결정하는 교통요소가 무엇인지를 살펴야한다. 

강남보다 여의도, 공덕 등 고소득 직장의 배후주거지의 의미가 있다면 생활권 내에서 선호도는 

해당 업무지구에 대한 교통 편의성도 가격 결정에 중요한 요소가 될 수 있다.

 

[인구] 인구가 많고. 세대당 인구수가 많을수록 살기 좋은 곳이다

지역의 입지요소를 결정하는 인구에서 우리가 눈여겨 볼 점은 인구 수 뿐만 아니라 세대당 인구수도 포함된다.

인구 수도 많고, 세대당 인구 수 많다면 살기 좋은 곳이라는 의미이지만, 인구는 많고 세대당 인구수가 적은 지역은

빌라, 저층주거지의 의미가 크다. (고급 주택단지 제외)

 

[학군] 중학교 학업성취도 평가의 의미

재개발로 인해 천지개벽의 생활권에서는 단순 학업성취도 평가로 학군을 정의내릴 순 없다. 

2016년 이후에 환경이 개선된 동네라면 현 시점의 학교 선호도를 다시 조사할 필요가 있다.

 

경제적 자유를 목표로 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자산을 더 불려나가기 위해선, 상급지로 갈아타는 것은 필수이다. 

그런 점에서 내가 앞으로 계속해서 공부해나가며 마음에 새기고 싶은 부분은!

 

좋은게 먼저 올라도 갈아탈 수 있는 시기는 반드시 온다!

전세계약 2년이라는 기간동안 앞마당을 늘려 시세트레킹을 하다보면 상급지와의 차익이 줄어드는 시기가 온다.

강남 및 3대 업무지구와의 교통이 편리해지고, 중심부의 위치를 향해 ! 

동일 권역 상급지, 다른권역의 상급지부터 차근차근 앞마당을 늘려나가보자.

 

그 시점을 위해  미리 만들어 계속 지켜나가야 기회가 왔을 때 확신을 가지고 놓치지 않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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