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제 사례들을 들어주며 데이터로 보여준다. 아버지의 일을 대신하신거지만 시대가 부자를 결정하는지 어떤 요소들이 부자를 만드는지 조사하고 논리적으로 알려준다.
2. 내용 및 줄거리
: 힘든 시절을 극복하고 부자가 된 사람들
부모님은 하앙 돈을 펑펑 썻고 제대로 저축해본 적이 없습니다. 두 분은 부유해 보였지만 (사실) 아니었죠. 아버지가 61세로 돌아가셨을 때 어머니에게 남긴 돈도 얼마 없었습니다. 그런 괴로움을 겪으면서 저는 부모님과 정반대 방향으로 가게 됐죠. (순자산 200~250만 달러를 보유한 사업주)
어머니는 늘 돈이 부족하다고 불평했습니다. 아버지는 집세를 사치스러운 예술품과 신분 과시용 물건을 사는데 써버리는 낭비벽이 심한 사람이었죠. 아버지는 집 전화가 울리면 제게 받으라고 했습니다. 한 달에 몇 번씩 마스터카드나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카드사에서 아버지를 찾았어요. 카드 대금을 독촉하는 전화였는데, 열네 살짜리에게는 충격이었다고만 얘기해두죠. 제가 열여섯 살 때 부모님은 이혼했습니다. 이혼으로 어머니 인생이 구제받았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버는 것보다 많이 쓰는 건 파멸에 이르는 길입니다. (순재산 700만 달러를 보유한 오하이오주의 마케팅 회사 중역)
승산이 낮은 데도 불구하고 이를 무시하고 성공한 사람들은 많다. 그들은 앞으로 벌어질 일을 무시할 수 있는 자신감을 보이며 더 나은 앞날에 대한 희망에 집중하는 사람들이다. 신규 사업의 실패율, 조직의 대표가 될 가능성, 성공적인 결혼 생활을 할 확률, 경제적 자립을 달성할 가능성을 생각해보라. 자신의 행동과 선택을 변수로 고려하지 않고 그런 확률에 너무 신경 쓴다면 애초에 시도조차 못 할 수 있다.
제가 23세 였을때 , 막 이혼을 하고 특별한 직무 기술도 없이 최저시급을 받는 일을 하며 두 아이를 부양하느라 애쓰고 있던 때의 일입니다. 조부모님이 제가 사'는 곳 근처로 여행을 왔다가 예고 없이 들렀죠. 제 전화가 끊긴 상태라 그 전에 전화할 수가 없었거든요. 할아버지는 “이렇게 살고 싶어? 왜?” 라고 물었죠. 제가 살면서 들어본 가장 중요한 질문이었어요. 그렇게 살고 싶은 사람은 당연히 없죠. 할아버지는 미국에서는 본인이 선택한 게 아니라면 빈털터리로 살 필요가 없다고 했어요. 할아버지의 설득으로 전 대학에 진학했고 공학 학위를 취득했죠.
몇 년 전 어머니는 청년이 얼마 남지 않은 시점에서 실직했습니다. 그 얼마 전에 비싼 집을 사고 30년 상환 융자금을 갚느라 애쓰고 있었던 아버지는 어머니의 실직으로 더 부담을 느꼈죠. 자라는 동안 부모님이 늘 돈에 쪼들리는 모습을 봤어요. 항상 신용카드로 물건을 사고 대출을 끼고 새 차를 샀죠. 두 분의 이런 행동과 결정을 지켜보면서 저는 두 분처럼 살지 않겠다고 맹세했습니다. 그래서 크고 근사한 집을 사면서 꽤 많은 담보대출을 받은 것 말고는 차도 현금으로 사고 부채를 만들지 않았죠. 어릴 젖ㄱ 가정환경이 저를 각성 시켜줬거든요. 우리는 외벌이 가정입니다.(아내는 전업주부로 아이들을 돌보죠). 저는 최대한 빨리 주택담보대출금을 갚고 가족을 위해 진정한 경제적 자립을 달성할 작정입니다.
위 사례들은 자산 형성에 도움이 되지 않는 양육 환경의 영향을 뒤집은 경우다. 이들은 아마도 어릴적 경험탓에 재정적으로 자유로운 삶을 추구했고 그 목표들을 달성해나가면서 경제적으로 성공했을 것이다. 그런 궤도 변경은 그들이 재정적 목표에 대한 태도 및 행동을 자산 형성에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바꿨기에 가능했다.
3. 나에게 어떤 점이 유용한가?
: 절제력을 키우고, 한 달 예산 계획을 세워라~!!
4. 이 책에서 얻은 것과 알게 된 점 그리고 느낀 점
: 부자는 만들어진다는것. 부모세대에게 물려 받는 것도 있지만 자기의 가난을 다음 세대에 물려주는것이 아니라 바꿀 수 있다는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