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F, ISA, IRP 관련 정보는 이미 예전부터 알고만 있었지 제대로 알려고 신경쓰지 않닸던것 같다.
개인사업을 시작한 이후로는 3년후의 금액보다 지금당장 내가 사업에 투자해서 버는 눈앞의 금액이
더 크게 느껴졌기 때문이랄까…
관련용어가 너무 어색해서 4강까지 듣고도 귀에 쏙쏙 꽂히지 않아 월부에서 들었던 그 어떤강의보다
강의완강이 늦었던 파트이기도 했다.
종소세에서 세액공제에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금액까지 천천히 시작해봐야겠다고 느꼈다.
다만 계좌를 만들어놓고 당장 불입은 힘들것 같다는 생각 ㅠ ㅠ
올해 말에 집을 매수할지 말지 상황의 흐름을 확인하고 확정되면 그때 시작해야 할것 같다.
그래도 이렇게 알아두어서 그것만으로도 감사.
사람마다 처해있는 상황이 다르다보니 나같은 경우 당장 적용하지 못하는 부분이
솔직히 좀 아쉽긴 했다. 하지만 재테크 수업을 들으니 비로서 어두운 안개가 걷히는 느낌이랄까~


